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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모델 이수아, 독특한 개성으로 EXO 카이와 구찌 캠페인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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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개성있는 마스크와 애티튜드로 최근 광고와 매체를 오가며 맹활약 중인 모델디렉터스 전속 모델 수아가 구찌의 앰배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EXO 카이와 함께 구찌 캠페인을 촬영했다.

 

‘구찌와 함께하는 홈커밍’ 이라는 주제 아래 가을의 길목에서 도시를 벗어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고향으로 여행을 떠난다는 콘셉트의 이번 화보는 버스를 타고 여행을 떠나는 카이의 느긋한 모습과 레트로 무드를 독특한 개성으로 소화한 수아의 모습이 조화를 이뤄 고급스러움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카이는 데님 앙상블에 화이트 GG 수프림 캔버스 토트 백과 청키한 러버 솔이 특징인 블랙 레더-화이트 GG 수프림 캔버스 스니커즈로 여행 분위기를 물씬 냈으며, 수아는 화이트 GG 모노그램과 화이트 레더 트림, 오렌지-레드-오렌지 컬러의 시그니처 웹(Web)으로 새롭게 재해석된 구찌 홀스빗 1955 라인을 선보였다.

 

수아와 카이가 출연한 ‘구찌와 함께하는 홈커밍’ 캠페인의 이미지와 영상은 구찌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공식 카카오TV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모델 에이전시 ‘모델 디렉터스’는 엠디렉터스 그룹(M Directors Group)의 계열사다. 엠디렉터스 그룹은 외국인 모델 매니지먼트와 국내 모델 매니지먼트를 주력으로 국내외 셀럽들을 섭외하는 에이전시 분야와 광고 사업 및 미디어 플랫폼, 더불어 모델과 연기 아카데미까지 겸비하고 있는 토털 미디어 솔루션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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