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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성신여대, 청년 취업지원 시스템 '2030 청년 위한 선샤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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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성신여대(총장 이성근)는 전국 청년들의 취업과 경력개발을 돕는 원스톱 취업 지원 시스템인 '2030 청년을 위한 SunShine(선샤인)'을 지난 16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전국의 2030 청년을 대상으로 ▲구직역량 강화 교육 및 특강 ▲취업 설루션 ▲멘토링 ▲전문 상담 등을 제공하는 취업 종합 서비스로 성신여대 재학생뿐 아니라, 전국의 구직을 원하는 19~34세 청년이면 누구나 취업 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특히 자기소개서나 직무 면접 등 구직 활동에 있어 필요한 전문가 컨설팅을 취업지원관 및 취업 전문 컨설턴트에게 1:1로 직접 받을 수 있으며, 국내의 다양한 청년 지원정책과 국민 취업지원 제도 및 취업 플랫폼의 채용공고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용을 원하는 청년들은 성신여대 '2030 청년을 위한 SunShine' 시스템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통해 직무 역량 개발 프로그램, 취업 상담 및 심리 상담 등 본인이 원하는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상담 프로그램은 신청자가 대면·비대면 방식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윤태진 성신여대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청년들이 마주한 취업난에 공감하고 청년들의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청년 구직자들을 위한 원스톱 취업 지원 시스템을 오픈했다"며 "성신여대 SunShine(선샤인) 시스템을 이용하는 청년들이 원하는 결과를 얻도록 더욱 체계적이고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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