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2.09.30 (금)

  • 맑음동두천 15.1℃
  • 맑음강릉 22.7℃
  • 맑음서울 19.8℃
  • 맑음대전 16.9℃
  • 맑음대구 19.3℃
  • 맑음울산 19.0℃
  • 구름많음광주 21.3℃
  • 맑음부산 20.3℃
  • 구름많음고창 16.2℃
  • 맑음제주 20.6℃
  • 구름조금강화 13.9℃
  • 맑음보은 14.7℃
  • 맑음금산 14.7℃
  • 맑음강진군 17.5℃
  • 맑음경주시 16.6℃
  • 맑음거제 18.2℃
기상청 제공

사회

【등록률 최상위 대학 시리즈⑬ 연성대학교】 4차 산업혁명 시대, 차별화된 맞춤형 인재양성 연성대학교

URL복사

2023년 수시모집 주요특징

1. 수시1·2차 총 2,156명 선발 (전체 모집인원의 97.16%)
2. 학과·전형에 관계없이 2개까지 복수지원 가능
3. 세계 최초 웹툰디지털전형
4. 학생부 100% 전형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도의교육(道義敎育)’과 ‘노작교육(勞作敎育)’ 의 건학 이념과 ‘성실(誠實) · 창의(創意) · 근면(勤勉)’의 교훈 아래, 4차 산업혁명 시대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해 기존 교육의 틀인 전공·대학-현장·교수와 학생·국가의 경계를 뛰어넘는 교육혁신을 시행하고 있다. 2022년 대학입시에서는 모집인원 2,241명 중 2,241명이 최종 등록해 99.81%의 등록률을 기록했다.

 

 

교육부 주요사업 전국 최고 등급


연성대학교는 대한민국 혁신 전문대학 Ⅰ유형 최우수등급(2019~21년 120억원 수혜) 및 2기(2022~24) 연속선정, 대한민국 혁신 전문대학 Ⅲ유형 최우수등급(2019~21년 30억원 수혜),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 전국 1위(2017~18년 90억원 수혜),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최우수등급(2017~21년 90억 수혜) 및 3기 연속 선정(2022~27), 특성화 전문대학(SCK) 전국 1위(2016년~18년 116억 수혜), 대한민국 마이스터대학(전문기술석사과정) 최우수등급(2021~22년 9억 수혜), 대한민국 창조경영 교육혁신경영부문 3년 연속(2020~22) 대상,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HiVE사업) 선정 등 교육부 주요 사업 및 평가에서 전국 최고 등급을 받으며 명실공히 대한민국 대학교육을 선도하는 최우수 1위 대학이다.

 

 

수도권 최고 수준의 취업률과 장학제도


학생 개개인에 맞춤화된 진로‧취업지원을 제공하여 수도권 최고 수준의 취업률(72.6%, 2020년 정보공시 기준)로 결실을 맺고 있다. 총 140여종의 다양하고 폭넓은 장학제도를 통해 재학생 중 96%가 1인당 평균 385만원, 등록금 대비 평균 60.4%의 장학금(2021년 정보공시 기준)을 받았다.

 

 

글로벌 직업교육 대학 위상 강화


연성대학교는 미국, 호주, 일본, 중국 등 총 15개국 64개 해외자매대학과의 해외어학연수, 글로벌 직무봉사, 프리인턴십, 인턴십, 해외위탁교육 등의 글로벌 연수, K-MOVE 사업 선정을 통한 전국 최고의 해외인턴십과 해외취업, Language Cafe, 외국어 아카데미, 모의토익 경시대회 등의 매우 다양한 글로벌 체험 및 해외취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차별화된 경력개발 및 취업지원


모든 학과는 ‘Gem경력개발 로드맵’이라는 직무별로 세분화된 로드맵을 구축하고 있다. 이는 학생이 대학 입학 후 졸업까지 수행해야 할 정규교육과정과 대학핵심역량에 근간한 비교과 활동을 체계화한 것으로, 에듀테크 기반 스마트에듀를 접목하여 학생 개개인에 1대1로 맞춤화된 경력개발/취업준비를 지원하는 연성대학교만의 차별화된 시스템이다. 매년 실시하는 학생 개개인의 취업준비도 검사,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직무 및 취업 상담을 1대1로 제공하며, 연중 수시로 시행되는 직무 및 취업캠프, 취업특강을 통해 학생들을 미래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로 양성한다. 최근 도입한 AI면접시스템, 입사지원서/모의면접 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돕고 있다.

 

 

최고의 학생지원 복지시스템


대학본관과 창의교육센터는 학생들의 잠재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메이커 스페이스,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등 최신 스마트 캠퍼스 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또한 기존 안양역에 더하여 범계역에서도 셔틀버스 운영을 시작하였으며, 서울 목동/시흥시/인천 남동구에는 장거리 통학버스를 운행하여 학생들의 통학편의를 더욱 확대하였다.

 

 

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

 

수시전형은 1차와 2차로 나누어 모집하며, 1차에 1,575명, 2차 581명 등 총 2,156명(전체 모집인원의 97.16%)을 선발한다. 


학과·전형에 관계없이 2개까지 복수지원이 가능하며, 학생부성적 반영방법은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 총 5개 학기 중 성적이 우수한 2개 학기를 반영한다. 출석상황에 따른 가산점은 학생부 성적을 반영하는 전형에 한해 학생부 만점 대비 10% 비율로 반영한다. 진로선택 교과목은 성취도와 성취도별 분포비율을 환산하여 모두 반영한다.


전형방법은 일반학과(학생부 100%), 학생부위주(면접40%+학생부 60%), 면접위주(면접60%+학생부 40%), 실기위주(실기80%+학생부 20%)로 이는 수시1‧2차 정원내‧외 전형에 공통으로 적용된다. 


면접고사를 실시하는 학과는 ▲군사학과 ▲경찰경호보안과 ▲뷰티스타일리스트과 헤어디자인전공 ▲뷰티스타일리스트과 메이크업전공 ▲뷰티스타일리스트과 스킨케어전공 ▲관광과 호텔관광전공 ▲항공서비스과 ▲스포츠재활과 ▲사회복지경영과(신설) ▲영상콘텐츠과 뉴미디어콘텐츠전공이다. 


실기고사를 실시하는 학과는 ▲웹툰만화콘텐츠과, ▲K-POP과이다. 웹툰만화콘텐츠과는 기존의 A형[제시된 주제에 따른 칸만화 그리기], B형[제시된 주제에 따른 만화적 상상표현] 2가지 실기고사 평가유형 뿐 아니라 세계 최초 웹툰디지털전형을 실시한다. K-POP과는 보컬, 댄스, 퍼포먼스, 랩, 미디싱어송라이터 5가지 영역 중 하나 이상을 선택하여 실기고사에 임하면 된다. 면접 및 실기고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연성대학교 입학안내 홈페이지에 있는 ‘면접예상질문’과 ‘실기고사 안내 공지사항’을 확인하도록 특별히 당부하고 있다. 


연성대학교 입학홍보처 관계자는 “면접/실기학과는 면접과 실기 성적에 따라 학생부 성적이 다소 낮더라도 역전의 기회가 있으며, 수시는 1차와 2차로 나누어 2번의 기회가 있으니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당부한다.


배너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민주연구원 "尹정부, 노인 70%만 40만원 지급은 선별 복지정책 일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더불어민주당의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이 윤석열 정부의 노인대상 기초연금 인상안은 "선별적 복지정책의 일환"이라는 연구내용을 공개했다. 정부는 소득기준에 따른 지급대상을 유지한 채 금액만 인상한다는 것인데, 이번 연구는 모든 노인에게 40만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견해를 뒷받침하는 내용인 셈이다. 민주당은 30일 민주연구원 정책브리핑을 통해 노인 기초연금 지급대상 확대에 관한 연구결과를 공개했다. 윤기찬 연구위원은 현재 우리나라 노인의 사회보장급여가 충분한지 못한 것으로 봤다. 지난해 기준 65세 이상 노인 인구 1146만여명 중 국민연금 수급자는 591만여명으로 수급자는 51.6%에 불과하다. 월평균 지급액은 53만4596원이고 가입기간이 20년 미만인 비율은 77.8%에 달했다. 이 때문에 우리나라 노인 빈곤율은 지난해 기준 40.4%로 OECD 국가 중 최하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슬란드와 비교했을 때는 약 13배에 이른다고 한다. OECD는 최근 발표한 '한국 경제보고서'에서 우리나라 노인 빈곤을 완화할 대책을 강조하기도 했다. 이런 점을 고려하면 기초연금의 지급 한도와 범위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게 윤 연구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화성 제약공장 폭발' 중대재해법 조사…남성 근로자 사망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경기 화성 소재 제약공장에서 원인미상의 폭발로 18명이 사상을 입어 고용 당국이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조사에 나섰다. 사고 관련 설비를 보유한 사업장에 대한 긴급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30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2분께 경기도 화성의 화일약품 공장에서 아세톤을 취급하던 중 원인미상의 폭발이 발생했다. 엄태복 화성소방서 현장지휘단장은 사고와 관련해 "3층 아세톤 반응기에서 원인 모를 점원과 함께 폭발과 화재가 일어났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17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망자는 28세 남성으로 원청 소속 근로자다. 고용부는 폭발사고 현장에 경기지청 광역중대재해관리과 및 산재예방지도과, 수도권 중대산업사고예방센터 소속 산업안전감독관과 안전보건공단 전문가를 긴급 출동시켜 작업중지를 명령하고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정식 고용부 장관은 이번 사고와 관련된 설비인 반응기를 보유한 사업장에 대해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긴급 점검을 지시했다. 아울러 산업안전보건본부에 중앙산업재해수습본부를 구성해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해당 현장은 상시근로자 50인 이상으로 중대재해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의욕과 열정만으로는 진정한 리더 될 수 없어…능력 있어야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최근 윤석열대통령 해외순방 중 비속어 논란 등으로 지지율이 다시 20%대로 급락하고 경제위기속에 국정동력 상실 등 대선 전에는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일련의 상황들을 보면서 지난 대선을 전후해 본지에 썼던 칼럼들을 다시 생각난다. 본지 칼럼 내용대로만 국정운영을 하였더라면, 조금이라도 대통령 본인이나 참모들이 칼럼 내용에 귀 기울였으면 이런 참담함을 없었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우선 대통령의 실언과 사과 과정 등에 대해 쓴 칼럼인데 요즘에도 대통령의 실언리스크는 상존(常存)하고, 그 수습과정도 우물쭈물 하다가 시기를 놓쳐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는 우(愚)를 범하고 있다. <윤후보님 제발 좀 부탁드립니다.(2021년 10월 25일)> 대권후보 선언이후 윤 후보의 실언이 되풀이 되자 “윤석열의 최대의 적은 윤석열”이라는 말이 회자됐다. 처음에는 정치초년생이어서, 차라리 인간적이어서, 가식이 없어서 그런 것이라고 좋게 보아주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연일 계속되는 말실수와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망언에 가까운 실언을 쏟아내고 그 수습과정에서 보여주는 그 자신과 캠프 관계자들의 아마추어적 대처는 그동안 그를 일방적으로 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