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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제2회 한국(산둥)수입상품박람회, 웨이하이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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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하이, 중국 2022년 8월 11일 PRNewswire=모던뉴스) 8월 5일부터 7일까지 산둥성 웨이하이시 동부 빈하이 신도시 샤오야오호반의 웨이 하이 국제경제무역교류센터에서 제2회 한국(산둥)수입상품박람회(이하 '한국박람회'로 약칭)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한국박람회는'장기적 안정화 추진, 함께 열어가는 미래'를 주제로, 전시면적은 3만5,000㎡, 국제표준부스 1300여 개로 규모가 지난해 제1회보다 3배가 커졌습니다. 지금까지 등록된 바이어 수가 2,000명을 넘었고 전 세계 2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의 업체들이 참가했습니다.

제2회 한국(산둥)수입상품박람회, 웨이하이에서 개최
제2회 한국(산둥)수입상품박람회, 웨이하이에서 개최

개방은 당대 중국의 선명한 표시입니다. 중한 수교 30주년을 맞이하여 이 성대한 행사를 개최하는 것은 웨이하이 더 나아가 산둥의 개방 확장에 대한 강력한 신호를 보내고 세계 시장에 소중한 '봄의 난류'를 불어넣는 것입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동북아 회의의 도시'라는 발전 비전을 보다 잘 실현할 수 있도록 정교함, 개방, 혁신 및 해양 4가지 특색적인 웨이하이의 도시 명함을 세계에 선보이며 웨이하이 더 나아가 산둥의 국제화를 향한 새로운 장을 열겠다'라고 웨이하이시 관련 책임자가 말했습니다.

전 세계 각지에서 오신 손님들이 만족함을 느낄 수 있도록 웨이하이는 최대의 성의와 실력을 보이며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이번 한국박람회와 함께 중한(웨이하이)인재교류협력컨퍼런스 및 한국유학인재 클라우드 프리매칭 상담회, 제2회 한국(산동)수입상품박람회 개막식, 중국링크샵컨퍼런스, 중한(웨이하이)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컨퍼런스, 웨이하이-인천 지역경제협력연합위원회 제5차 업무회의, 천리산해 • 웨이하이해물미식맥주축제, 중한(웨이하이) 서비스무역혁신발전컨퍼런스 및 중한(웨이하이)-몽골상품집산기지프로젝트 조인식이 진행되었고 구매 프리매칭 상담회, 인플루언서 라이브 커머스 행사 및 중한카니발 시리즈행사 등 20개의 부대 행사가 진행되어 전 사회가 성회 동참의 기쁨을 가득한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웨이하이 국제경제무역교류센터의 신설 전시관을 최초로 사용함을 포함하여 이번 한국박람회는 선둥성 최초로 주중 대사관을 주최측으로 초청한 도시, 최초로 '주요 게스트 도시'를 설정한 박람회 행사, 최초로 업체들의 정보를 QR코드 형식으로 선보이는 박람회와 같은 4 가지 역대 '최초'를 또 만들어냈습니다. 이에 의해 박람회의 차원과 수준이 더욱 향상되고, 수요 및 공급의 연결을 위한 우수한 소프트 환경을 마련했습니다.

웨이하이를 벗어나서 한국박람회를 생각해보면 이번 행사가 담겨진 의미가 매우 크다고 여길 수 있습니다. '일대일로' 건설, RCEP 발효 및 중한 수교 30주년 등과 같은 중대 개방 계기와 황하유역의 생태 보호 및 고품질 발전, '역동적인 해양 도시, 세계적인 투자최적지'의 이미지로 전시된 3대 방향을 따라가며 웨이하이에서는 '중한 수교 30주년', '일대일로 및 상하이협력조직', 'RCEP구역', '중한 혁신 인큐베이션', '황하유역의 고품질 발전', '천리산해' 등 주제별로 전시장을 신설하였으며, 이 기회를 통해서 후허하오터 등 기타 황하유역의 도시와 전략적 협력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홍보 뿐만 아니라 박람회에 참여하는 각측과 함께 '이익공동체'를 형성하여 황하유역의 생태 보호 및 고품질 발전 등 중요한 과제의 해결을 위한 성급 간 협력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데 큰 보람 있습니다. 웨이하이시, 산둥성 상무부와 주칭다오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공동으로 구축한 이 플랫폼은 세계 시장에 보다 큰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따라서 웨이하이 정부 지도자들은 '쌍순환'을 기반으로 삼아 한국박람회를 내외융합을 이룬 새로운 플랫폼으로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일본, 러시아, 벨라루스, 동남아시아, 중앙 아시아 및 아프리카에서 온 업체들을 박람회에 초대했고, 대내적으로는 중국링크샵컨퍼런스를 유치하여 허마 중국, 이텅양화탕, 부부가오 그룹 등 유명 FMCG 체인기업과 선두 기업인 대형 백화점 및 마트의 고위층 바이어들을 초대해 박람회 현장의 구매력을 한층 더 향상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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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업무개시명령 불복' 화물연대에 "명분 없는 집단운송거부...얻을 수 있는게 없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대통령실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가 정부의 업무개시명령에 불복한 데에 "명분 없는 집단 운송 거부"라며 "집단행동으로는 얻을 수 있는 게 없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실 부대변인은 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정부는 화물연대 집단 운송거부로 인한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며 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대응책을 마련 중이다"고 말했다. 정부는 이날 휘발유 품절 등의 피해가 확산하자 정유업계 업무개시명령 발동을 위한 사전 작업에 돌입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정유업계 업무개시명령 실무 준비회의'를 긴급 개최하고 "화물연대의 조속한 업무 복귀를 촉구한다"고 촉구했다. 이 부대변인은 "우리 정부는 어떠한 불법에도 타협하지 않고 노사 법치주의를 세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어려운 상황에 처한 국민과 갈수록 악화되는 대외여건을 감안할 때 재화와 용역 운송 중단의 피해를 더는 방치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무기한 운송중단 피해자는 다름 아닌 우리 모두"라며 "가급적 업무개시명령을 다시 발동하는 일이 없도록 화물연대 소속 운수 종사자 여러분들은 조속한 업무 복귀를 거듭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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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인이 선정한 2022년 올해의 책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인터넷 서점 알라딘에서 출판인이 선정한 2022년 올해의 책과 올해의 출판사, 올해의 저자 등의 결과를 공개했다. 알라딘은 2022년을 보내며 출판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올해의 책과 올해의 출판사, 올해의 저자 선정 등의 설문을 진행한 결과,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가 올해의 책으로 오월의봄이 올해의 출판사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출판인 선정 올해의 저자로는 김연수, 김훈, 자청, 정보라, 진은영 등이 뽑혔다. 출판인 선정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국내에 2021년 12월 출간돼 서점과 언론이 주목을 받은 후 해당 도서를 읽어본 독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판매량이 올라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유지했다. 꾸준히 판매량이 유지돼 상반기 전체 판매량 1위를 차지한 도서다. 현재 알라딘이 진행 중인 2022 올해의 책 투표에서도 전체 2위를 달리고 있다. 한편 출판인들이 뽑은 올해의 출판사는 오월의봄이 뽑혔다. 출판인들은 오월의봄을 “언제나 믿음직스러운, 종종 놀라운 행보를 보여주는 출판사”, “대한민국의 현실을 되돌아보게 하는 주옥 같은 작품들을 펴낸 곳”, “원래 책을 꾸준히 잘 펴내는 출판사로 올해도 시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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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남들에게 훈계하고 지적질 그만하고 너나 잘 하세요”
지난주 토요일 고교동기와 동기부부 60여명이 버스 2대를 빌려 한탄강 주상절리와 고석정 일대 야유회를 다녀왔다. 지난 몇 년간 코로나 팬데믹 등으로 인해 야외활동에 제약을 받다가 코로나 엔데믹시대로 접어들면서 고교 동기들이 단체여행길에 나선 것이다. 고교졸업 47년만에 보는 동기들도 있으니 얼굴은 어렴풋이 알아도 이름은 어사무사했다. 그래서 여행을 준비한 집행부는 여행 참가자 한사람 한사람의 가슴에 부착할 명찰을 정성스레 만들어왔고, 여행 일정이 끝날 때까지 모두들 그 명찰을 가슴에 달고 여행을 다녔다. 명찰에는 고교 3학년 당시 반과 이름이 표시되어 있었다. ‘3-0 반(班) 000’. 이렇게 표시된 명찰을 가슴에 달고 고교 재학 시 불렀던 응원가며 교가를 부르니 마주치는 관광객들이 관객이 되어 “어느 학교냐?” “60넘은 노인네들이 수학여행 왔나보다” “우리도 저렇게 한번 여행오자”라며 관심을 보였고 뿌듯한 마음으로 여행을 마치고 마지막 코스인 저녁 식사장소에 도착했다. 이때 버스에서 사회를 봤던 오지랖 넓은 한 친구가 집행부를 도와준다며 명찰을 걷기 시작했다. 왜냐면 그 명찰은 다음 모임에서도 유용하게 재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그는 식사하는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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