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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2022 베이징 인권포럼'은 '공평 공정 합리적인 포용:손을 잡고 인권사업발전을 추진하자'의 주제에 초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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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2022년 8월 3일 /PRNewswire/ -- 7월26일 중국인권연구위원회와 중국인권발전기금위원회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2022·베이징 인권포럼'이 베이징에서 열렸다. 70여개의 국가와 유엔 등 국제조직에서 온 고위층 관원·전문가 학자들과 주중 사절대표등 약 200명이 포럼에 참가하여 대회 주제를 중심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깊은 소통을 진행했다.

7월26일 ‘2022•베이징 인권포럼’이 중국에서 열렸다
7월26일 ‘2022•베이징 인권포럼’이 중국에서 열렸다


중국전국인민대표 상무위원회 부위원장·중국 인권연구위원회 회장 바이마츠린(白玛赤林)은 각국은 운명여공(命运与共)·포용호감(包容互鉴)·평등대화(平等对话)·구동존이(求同存异)를 고수함으로서 인권발전에 대한 공동의 인식을 집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중국인권발전기금위원회의 이사장 황멍푸우(黄孟复)는 이번 포럼의 주제는 오늘날 전 세계가 글로벌 인권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개선하려고 하는 전 인류의 공통된 염원과 일치하다고 말했다.

중국전국정치협회 민족과 종교 위원외 부주임·중국인권연구위원회 상무 부회장 쟈앙지앤궈(蒋建国)는 다원성·자주성·개방성·포용성을 견지하여 함께 인류인권의 문명적인 형태를 다양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라이베리아 하원의장 부팔·체임버스는 중국의 여러 원조와 타국의 여성과 아동의 권익보장사업에 대한 참여와 지원 등 방면에서 글로벌 인권문제 해결을 위한 중국정부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영국 런던 경제와 상업정책서의 전 서장 존·로스는 중국의 인권이념이 절대적인 빈곤 해소·여성 권익 보장·코로나19 사태 속 국민의 생명건강권 보장 등 방면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슬로베니아 전 대통령 다닐로·튀르크는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이 최근에 제시한 글로벌 발전과 글로벌 보안에 대한 2가지 이니셔티브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우즈베키스탄의 최고회의 입법원 제1부의장·국가 인권센터 주임 아크만·칼마토비치·사이도프는 모든 나라에 적용되는 보편적인 발전패턴은 존재하지 않는다며 국제협력을 강화하는 것은 유엔의 지속적인 발전목표를 전반적으로 달성하는데 매우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유엔의 일방적 강제조치가 인권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 특별 보고관 알레나·두한 여사는 취약 계층에 대한 권리 보호를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번 포럼에는 '지속적인 발전과 인권보장' '민주와 인권보장' '공중위생안전과 인권보장' '다자주의와 글로벌 인권 거버넌스' '개방적인 포용발전과 인권보장'이라는 주제로 5가지 서브 포럼도 준비했다.

베이징 인권포럼은 2008년에 창립된 글로벌 인권 포럼으로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했다. 이 포럼은 국제 인권분야의 중요한 교류의 플랫폼으로 자리를 잡았으며, 국제인권사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지혜와 힘을 보태고 있다.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1872036/Beijing_Forum.jpg?p=medium600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1872038/Beijing_Forum.jpg?p=medium600

70여개 국가와 유엔 등 국제조직의 고위층 관원•전문가 학자들과 주중 사절대표들이 포럼에 참석했다
70여개 국가와 유엔 등 국제조직의 고위층 관원•전문가 학자들과 주중 사절대표들이 포럼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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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완박 '참고인 대 참고인'도 눈길..."정치 실패" "입법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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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직론직설】 매일 새벽마다 산을 오르는 이유…욕심 버리고 초심 되찾기 위해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매일 새벽 산행을 결심한 지 정확히 100일째인 오늘(9월 16일)도 집 인근 모락산에 올랐다. 오전 6시 조금 못 미친 시간. 새벽 여명을 바라보며 터벅터벅 산에 오른다. 시간을 정해놓고 하는 등산이 아니니 빨리빨리 오르내릴 이유가 없다. 오전9시부터 소화해야 하는 일정에 지장을 주지 않을 정도로,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오른다. 산을 오르는 것이니만큼 당연 숨이 차긴 차다. 그러나 숨차면 쉬엄쉬엄 쉬었다 올라간다. 산에 오르기 시작한 지 몇 달 되었다고 이제는 가고자 하는 1호봉까지는 그냥 쉬지 않고 곧장 올라간다. 집에서 출발해 50분 정도면 나만의 마음가짐(기도)장소가 있는 1호봉까지 간다. 일단 1호봉에 도착하면 나만의 마음다짐 장소(그래봐야 야트막한 산봉우리에 설치된 벤치에 불과하지만)에서 어제를 반성하고 오늘의 다짐을 하는 기도를 한다. 기도하며 반성하는 주된 내용은 욕심 부린 것, 잘난 체 한 것, 남을 원망하고 지적하고 비난한 것 등이며 오늘의 다짐은 욕심 부리지 않게 해 달라, 건강관리 철저히 하자, 나보다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게 해 달라, 자신에게 충실하게 살자고 다짐한 초심을 잃지 않게 해 달라 등이다.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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