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2.08.11 (목)

  • 구름많음동두천 28.7℃
  • 흐림강릉 27.2℃
  • 흐림서울 27.1℃
  • 대전 24.5℃
  • 대구 27.1℃
  • 울산 27.4℃
  • 광주 26.7℃
  • 부산 28.1℃
  • 흐림고창 27.0℃
  • 흐림제주 34.1℃
  • 구름많음강화 25.9℃
  • 흐림보은 23.9℃
  • 흐림금산 24.7℃
  • 흐림강진군 28.2℃
  • 흐림경주시 28.1℃
  • 흐림거제 27.7℃
기상청 제공

지역네트워크

대구 달서구, 아삭아삭 열무 물김치로 사랑을 듬뿍 나눠요...여름김장 나눔 마당' 개최

URL복사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와 달서구자원봉사센터는 9일 오전 10시 달서구청 구내식당에서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여해 정성으로 담근 여름김장(열무 물김치)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희망⁺ 여름김장 나눔 마당'을 개최한다.

 

달서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올해 5번째로 열리는「희망⁺ 여름김장 나눔 마당」은 무더위에 지친 홀몸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에게 여름철 대표음식인 열무 물김치를 전달함으로써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여름김장 담그기에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달서구지구협의회, 달서구청 공무원봉사단,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400통(1,200kg)의 김장을 만들고, 지난 6월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냅킨아트 부채와 국수, 곰탕 등 생필품으로 꾸려진‘희망드림 꾸러미’와 함께 홀몸어르신을 비롯한 취약계층 400세대에 당일 전달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봉사자들이 정성으로 만든 열무 물김치와 희망드림 꾸러미가 취약계층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무더운 여름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과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등록률 최상위 대학 시리즈 ⑤ 평택대학교】 창학 110년의 역사, 또 다른 100년 준비하는 사회수요맞춤형 첨단융합인재 양성
2023년 수시모집 주요특징 1. PTU교과전형 - 교과내신 100% 2. PTU종합 - 1단계 서류, 2단계 면접 3. 모든 전형 및 모집단위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 폐지 4. 서로 다른 전형으로 복수지원 가능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올해로 창학 110년을 맞이한 평택대학교(총장직무대행 이동현)는 평택을 대표하는 4년제 종합대학이다. 지역사회 맞춤형 학과 개편과 IT공과대학의 설립, 교육부의 첨단학과의 정원 증원 허가를 통해 미래산업형 대학으로 발전하고 있다. 지리적으로 평택은 여러 반도체기업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 평택 고덕신도시에는 삼성전자가 있고, 평택 진위에는 엘지전자가 위치해 있다. 평택과 접하고 있는 화성시, 천안시, 용인시에는 삼성반도체와 삼성SDI, SK하이닉스의 반도체클러스터가 있다. 경기남부 전체가 미래 부가가치산업인 스마트 테크놀로지의 중심으로 변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더 나아가 전통적 제조업인 평택의 쌍용자동차를 비롯해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의 연구소와 생산시설 또한 인근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평택항이 새로운 무역항으로 급부상하고 있어 평택은 물류와 첨단산업의 중심으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리더는 보스와는 달라야하고 리더는 프로이어야 한다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윤석열정부 출범 2개월만에 각종 여론조사기관 조사결과 윤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가 40%이하, 부정평가는 60% 이상으로 조사됐다.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적 평가가 40%이하로 떨어진 시점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약 3개월, 박근혜 전 대통령이 1년 10개월, 문재인 전 대통령이 2년 5개월이었던데 비해 윤대통령은 2개월로 가장 짧다. 이전 대통령들은 광우병 사태, 세월호 참사와 정윤회 문건 파장, 조국 사태 등 이런저런 큰 논란거리들이 있었지만 세계적인 경제문제 외에 특별히 이슈가 될 만한 대형사건들이 없는데도 역대 가장 빠른 민심이탈의 이유는 뭘까. 국민들은 윤 대통령을 공정과 상식의 아이콘으로 생각했고, 기존 정치에 빚진 것이 없어서 확실한 개혁과 통합·협치의 국정 운영을 할 것으로 기대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아니었기 때문이다. 점점 낮아지고 있는 지지율에 대해 “별 의미가 없다”고 애써 태연한 척 했고, 장관급 후보 4명 낙마, 無청문회 임명 4명 등 잇따른 인사 실패와 논란 지적에는 "이전 정권 장관 중에 이 사람들보다 훌륭한 사람을 봤냐"며 실언 수준의 발언도 했다. 취임 후 계속하던 도어스테핑(출근길 약식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