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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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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특징주] 이노뎁,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30억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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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이노뎁은 1일 주가안정과 주주가지 제고를 위해 하나증권과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1월2일까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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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률 최상위 대학 시리즈 ⑤ 평택대학교】 창학 110년의 역사, 또 다른 100년 준비하는 사회수요맞춤형 첨단융합인재 양성
2023년 수시모집 주요특징 1. PTU교과전형 - 교과내신 100% 2. PTU종합 - 1단계 서류, 2단계 면접 3. 모든 전형 및 모집단위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 폐지 4. 서로 다른 전형으로 복수지원 가능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올해로 창학 110년을 맞이한 평택대학교(총장직무대행 이동현)는 평택을 대표하는 4년제 종합대학이다. 지역사회 맞춤형 학과 개편과 IT공과대학의 설립, 교육부의 첨단학과의 정원 증원 허가를 통해 미래산업형 대학으로 발전하고 있다. 지리적으로 평택은 여러 반도체기업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 평택 고덕신도시에는 삼성전자가 있고, 평택 진위에는 엘지전자가 위치해 있다. 평택과 접하고 있는 화성시, 천안시, 용인시에는 삼성반도체와 삼성SDI, SK하이닉스의 반도체클러스터가 있다. 경기남부 전체가 미래 부가가치산업인 스마트 테크놀로지의 중심으로 변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더 나아가 전통적 제조업인 평택의 쌍용자동차를 비롯해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의 연구소와 생산시설 또한 인근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평택항이 새로운 무역항으로 급부상하고 있어 평택은 물류와 첨단산업의 중심으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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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외교 원칙은 철저히 '국익', 불필요한 마찰 없게 상호존중·공동이익 추구"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우리의 외교 원칙과 기준은 철저하게 대한민국의 국익"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 도어스테핑(door stepping·약식회견)에서 '사드·반도체 협력 등에 중국이 메시지를 내고 있고, 선택을 요구받는 거 같은데 미국 중국에 대한 외교 원칙은 뭐라고 보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밝히며 "불필요하게 어떤 나라와 마찰을 빚거나 오해를 가질 일 없도록 늘 상호존중과 공동 이익을 추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어 "그리고 한미 안보동맹, 안보동맹을 넘어선 경제안보까지 아우르는 동맹은 우리가 추구하는 글로벌 외교의 기초가 된다"고 강조했다. 중국은 한국의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와 관련해 이전 정부가 '3불(不) 1한(限)'을 선서했다고 주장하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고 있다. 사드를 추가배치를 하지 않고, 한미일 3국 군사동맹에 참여하지 않으며, 미국의 미사일방어(MD) 체계에 들어가지 않겠다고 밝혔다는 것이다. 1한은 경북 성주에 배치된 사드의 운용 제한을 언급한 것이다. 이에 대해 대통령실은 "사드는 자위적 방어수단이며 안보주권 사안이다. 협의의 대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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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 친필 편지 및 엽서' 등 2건 문화재 등록 예고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문화재청(청장 최응천)은 「이육사 친필 편지 및 엽서」, 「서울 구 천도교 중앙총부 본관」을 국가등록문화재로 등록 예고하고, 「일제강점기 이충무공 묘소 보존과 현충사 중건 민족성금 편지 및 자료」를 국가등록문화재로 등록하였다. 이번에 등록 예고되는 「이육사 친필 편지 및 엽서」는 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이육사가 일상적인 안부, 생활고에 대한 걱정, 건강을 기원하는 내용 등 1930년대 당시 근황을 담아 친척, 친구에게 보낸 친필 편지와 엽서다. 한문으로 작성한 친필편지를 통해서는 중외일보 대구지국 근무시절 당시 그가 겪었던 생활형편을 짐작할 수 있으며, 2점의 친필엽서에서는 시인 신석초와의 우정과 고향을 자주 찾지 못하는 아쉬움, 친척간의 정을 그리워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이육사의 인간적인 면을 파악할 수 있는 친필자료로 귀중한 가치를 지닌다. 또한, 함께 등록 예고되는 「서울 구 천도교 중앙총부 본관」은 1921년 천도교 중앙대교당(서울 종로구)과 함께 건립되어 일제강점기에 독립운동과 사회계몽 활동이 이루어진 장소이다. 1969년에 기존 소재지 일대의 도시개발사업으로 인해 철거 위기에 놓였으나 해방전 천도교가 수행했던 민족운동과 독립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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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직론직설】 리더는 보스와는 달라야하고 리더는 프로이어야 한다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윤석열정부 출범 2개월만에 각종 여론조사기관 조사결과 윤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가 40%이하, 부정평가는 60% 이상으로 조사됐다.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적 평가가 40%이하로 떨어진 시점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약 3개월, 박근혜 전 대통령이 1년 10개월, 문재인 전 대통령이 2년 5개월이었던데 비해 윤대통령은 2개월로 가장 짧다. 이전 대통령들은 광우병 사태, 세월호 참사와 정윤회 문건 파장, 조국 사태 등 이런저런 큰 논란거리들이 있었지만 세계적인 경제문제 외에 특별히 이슈가 될 만한 대형사건들이 없는데도 역대 가장 빠른 민심이탈의 이유는 뭘까. 국민들은 윤 대통령을 공정과 상식의 아이콘으로 생각했고, 기존 정치에 빚진 것이 없어서 확실한 개혁과 통합·협치의 국정 운영을 할 것으로 기대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아니었기 때문이다. 점점 낮아지고 있는 지지율에 대해 “별 의미가 없다”고 애써 태연한 척 했고, 장관급 후보 4명 낙마, 無청문회 임명 4명 등 잇따른 인사 실패와 논란 지적에는 "이전 정권 장관 중에 이 사람들보다 훌륭한 사람을 봤냐"며 실언 수준의 발언도 했다. 취임 후 계속하던 도어스테핑(출근길 약식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