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2.08.11 (목)

  • 흐림동두천 25.3℃
  • 흐림강릉 23.2℃
  • 흐림서울 24.2℃
  • 대전 24.1℃
  • 대구 29.5℃
  • 흐림울산 29.0℃
  • 흐림광주 26.3℃
  • 흐림부산 28.9℃
  • 흐림고창 26.6℃
  • 흐림제주 32.0℃
  • 흐림강화 24.3℃
  • 흐림보은 23.9℃
  • 흐림금산 23.9℃
  • 흐림강진군 28.6℃
  • 흐림경주시 28.8℃
  • 흐림거제 28.1℃
기상청 제공

PR Newswire

QS Best Student Cities Ranking 2023

URL복사

- 서울, 학생을 위한 최고의 도시 세계 2위로 선정 

런던, 2022년 6월 29일 /PRNewswire/ -- 서울이 영국의 고등교육평가기관QS에서 발표한 국제 학생 도시 순위(QS Best Student Cities Rankings) 열번째 에디션에서 독일의 도시 뮌헨과 공동 세계 2위를 기록하였다. 괄목할만한 부문은 서울이 이번 순위에서 아시아 지역내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는 점이다. 세계 1위는 런던이 차지하였다.


본 순위는 학생들의 생활비 지수, 유학생활 질, 도시별 대학 순위, 유학생 의견 및 후기 등이 반영되어 있으며 런던이 4년 연속 세계 1위를 지켰다. 순위에는 전년대비 두 개 더 많은 국내 대학의 순위가 포함되었다. 대전이 7계단 올라서 세계 71위, 118위 부산과 123위 광주가 새롭게 순위에 진입하였다.

서울 주요 결과  

  • 런던 내 18개 대학이 QS 세계 대학 순위 (QS World University Rankings) 에 포함되었으며  서울의 경우 23개 대학이 순위에 오르며 세계 대학순위의 아카데믹 평가항목에서 높게 평가 되었다.
  • 평가 항목 중 일부인 졸업생 취업률 및 고용주 활동 항목에서는 도쿄가 서울 (96/100점) 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하였다.
  • 전체 순위에 오른 도시들 중 10% 의 도시만이 생활비 항목에서 순위가 올랐는데 서울의 경우 6계단 전년대비 상승하여 51위를 기록하였다.
  • 학생 후기 및 선호도 항목에서는 전년대비 서울의 순위가 하락 하였다.

국내 대학 주요 결과

  • 순위에 오른 해외 대부분의 약 90%의 도시들 생활비가 상승한 반면 국내의 두 도시가 생활비 항목에서 선전하였다.
  • 고용주 활동 평가 부문에서 서울과 대전의 순위가 상승하였다.
  • 약 98,426 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서울에서 유학한 학생들의 후기 및 선호도 순위가 다소 하락하였다.
  • 세계의 도시별 생활비 평가 항목에서 부산 (21위), 광주 (17위)를 기록하였다.  

QS 2023년 유학생을 위한 최고의 도시 국내 도시 순위

QS Best Student Cities 2023: Korean Ranked Cities

2023년 세계 순위

2022년 세계 순위

도시

2=

3=

서울

71=

78

대전

118


부산

123


광주

© QS Quacquarelli Symonds 2004-2022 https://www.TopUniversities.com/. All rights reserved.


2023
 순위 주요 결과

  • 본 순위에는 총 110개의 세계 도시가 평가되었으며 58개 도시의 순위가 향상, 6개의 도시가 전년도와 비슷하게 평가 되었고 46개 도시의 순위가 하락하였다.
  • 아시아 지역내 최고의 유학생 도시로 서울이 선정 되었으며 세계 2위를 기록하였다.
  • 독일과 호주의 자국 내 도시가 두 개씩, 상위 순위 10내에 안착하였다.
  • 전년대비 12위에서 10위로 에딘버러가 새로 진입하였고, 공동 11위였던 보스톤과 몬트리올이 14위로 하락하였다.
  • 미국의 경우 보스톤이 11위로 미국 도시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 로스앤젤레스 (30위)와 쿠알라룸푸르(28위)가 상위 30위권에 진입하였다.
  • 호주 7개 도시의 순위가 전반적으로 상승 하였다.

QS 2023년 유학생을 위한 최고의 도시 세계 도시 순위

2023

2022

도시

지역

1

1

런던

영국

2=

3= 

서울

대한민국

2=

2

뮌헨

독일

4

7

취리히

스위스

5

6

멜버른

호주

6

5

베를린

독일

7

3= 

도쿄

일본

8

9= 

파리

프랑스

9

8

시드니

호주

10

12

에딘버러

영국

11

9= 

보스톤

미국

12

15

홍콩

홍콩

13

17

싱가포르

싱가포르

14

9= 

몬트리올

캐나다

15

13

토론토

캐나다

16

14

비엔나

오스트리아

17

19= 

오사카

일본

18

16

뉴욕

미국

19

19= 

로잔

스위스

20

18

밴쿠버

캐나다

© QS Quacquarelli Symonds 2004-2022 https://www.TopUniversities.com/. All rights reserved.   


QS의 부사장 벤 쇼터 (Ben Sowter) 는 이번 순위에서 서울의 선전 관련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서울의 경우 대학별 수준, 유학생들을 위한 취업기회, 상대적으로 낮은 생활비를 바탕으로 유학생들을 위한 세계도시 2위에 안착 하며 국제 유학 도시로 서울이 계속해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QS 유학생 도시 순위는 인구가 250,000명 이상이고 QS 세계대학순위에 2개 이상의 대학이 포함되어 있는 도시를 대상으로 한다. 본 순위는 98,000건 이상의 설문 응답을 통해 각 도시별 예비 유학생들의 인식, 선호도, 유학 후기 및 추천도 등을 알 수 있다.  

평가항목 

QS는 총 6개의 항목으로 된 평가 매트릭스를 본 순위에 반영하였다. 

1.  대학순위 (Rankings): 평가 도시 대학의 전반적인 QS 세계 대학 순위 (QS World University Rankings) 분포도: 상위에 포함된 국내 대학이 많을 수록 순위가 높이 평가됨 

2.  선호도 (Desirability): 해당 도시 삶의 질 만족도 조사, 학생들의 도시별 선호도 

3.  생활비 (Affordability): 해당 도시의 전반적인 생활비, 일반 생활비, 빅맥 지수, iPad 지수, 학비 등을 고려한 항목 

4.  취업률 및 고용주 활동(Employer Activity): 99,000건 이상의 글로벌 고용주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한 대학 졸업 후 해당 도시의 일자리 여건, 고용주의 출신 도시 선호도  

5.  학생인구수 (Student Mix): 도시 인구 대비 학생 인구의 비율, 국제학생 출신지의 다양성, 유학생 비율과 소수 민족 학생에 대한 수용 환경도 고려 

6.  학생 의견 및 후기 (Student Voice): 가장 중요한 평가항목, 98,426건의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한 해당 도시에서 유학생활에 대한 국제 유학생들의 인식 및 후기, 추천도 

QS 유학생을 위한 최고 도시 순위 정보는  https://www.topuniversities.com/best-student-cities/methodology에서 자세한 조회가 가능하다. 

QS World University Ranking 

영국 런던에 소재한 고등교육 평가기관 QS (큐에스 Quacquarelli Symonds)는 2004년부터 매년 공신력 있는 세계 대학 순위 (QS World University Rankings) 를 발표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널리 인용되고 있는 대학 순위로 종합적인 학부, 전공별 데이터와 대학 실적, 학술 관계자, 국제 고용주 설문조사 및 자료를 바탕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 밖에 5개 대륙별 순위, 학생들을 위한 유학생 도시 순위, 과목별 대학순위, 고등교육 시스템 경쟁력 랭킹, 그리고 가장 최근에 발표된 졸업생 취업능력 랭킹 등의 다양한 순위를 발표 하고 있다. 2021년 발표된 대학 순위(www.TopUniversities.com) 1 억 4,700 만 회 이상 조회 되었으며, 전 세계에 96천회 이상 국제 미디어를 통해 소개되었다.  

Logo - http://www.sisa-news.com/data/photos/newswire/202206/art_203739_1.jpg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등록률 최상위 대학 시리즈 ⑤ 평택대학교】 창학 110년의 역사, 또 다른 100년 준비하는 사회수요맞춤형 첨단융합인재 양성
2023년 수시모집 주요특징 1. PTU교과전형 - 교과내신 100% 2. PTU종합 - 1단계 서류, 2단계 면접 3. 모든 전형 및 모집단위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 폐지 4. 서로 다른 전형으로 복수지원 가능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올해로 창학 110년을 맞이한 평택대학교(총장직무대행 이동현)는 평택을 대표하는 4년제 종합대학이다. 지역사회 맞춤형 학과 개편과 IT공과대학의 설립, 교육부의 첨단학과의 정원 증원 허가를 통해 미래산업형 대학으로 발전하고 있다. 지리적으로 평택은 여러 반도체기업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 평택 고덕신도시에는 삼성전자가 있고, 평택 진위에는 엘지전자가 위치해 있다. 평택과 접하고 있는 화성시, 천안시, 용인시에는 삼성반도체와 삼성SDI, SK하이닉스의 반도체클러스터가 있다. 경기남부 전체가 미래 부가가치산업인 스마트 테크놀로지의 중심으로 변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더 나아가 전통적 제조업인 평택의 쌍용자동차를 비롯해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의 연구소와 생산시설 또한 인근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평택항이 새로운 무역항으로 급부상하고 있어 평택은 물류와 첨단산업의 중심으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치

더보기
尹대통령 “피해 복구·이재민 지원 추석 전 마무리” 지시
[시사뉴스 김철우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11일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추석 전에 최대한 마무리 지을 것을 지시했다. 추석 장바구니 물가를 잡기 위한 공급 확대, 할인 쿠폰 지원 등 대책 마련도 주문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양재동 하나로마트에서 제5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열고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 추석 물가 등 민생안정 대책을 논의했다. 정부 측에서는 추경호 경제부총리,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 등 관계부처 장관들이 참석했다. 민간에서는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 강희석 이마트 대표이사, 김연화 소비자공익네트워크 회장, 이준모 전국노숙인시설연합회 회장, 오세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최진식 중견기업연합회 회장이 참석했다. 윤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추석만큼은 어려운 분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가족과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정부가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며 "먼저 피해 복구와 지원이 시급하다. 피해 보상, 이재민, 소상공인 지원 등에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추석 전에 마무리 짓고, 우리 국민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해야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2차 피해가 절대



문화

더보기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 광복절 기념 체험 프로그램 공연 이벤트 열려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대)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은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8월 13일(토)부터 15일(월)까지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 유적공원에서 체험 행사 ‘그날의 함성’을 진행한다. 화성시문화재단은 시민들과 광복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자유와 평화의 정신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광복절 기념행사를 개최해왔다. 먼저 8월 13일(토)부터 15일(월)까지 광복절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4.15 머그컵 만들기 △태극기·무궁화 바람개비 만들기 △태극기 종이비행기 만들기 △화성 독립운동가 컬러링 엽서 만들기 △화성 독립운동가 명언 캘리 부채 만들기 등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 8월 15일(월) 광복절 당일에는 화성 3·1운동을 역동적으로 알리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사단법인 아트컴퍼니 아르-선의 화성 독립운동을 화려한 무용과 음악으로 표현한 타악 퍼포먼스 공연을 시작으로, 화성 청년 예술단체 불란서집 뮤직컴퍼니의 창작 가곡으로 광복의 기쁨을 알리는 작은 음악회가 이어진다. 또 방문객 모두 다 함께하는 숨겨진 태극기 조각을 찾아 퍼즐을 맞히는 ‘빼앗긴 태극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리더는 보스와는 달라야하고 리더는 프로이어야 한다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윤석열정부 출범 2개월만에 각종 여론조사기관 조사결과 윤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가 40%이하, 부정평가는 60% 이상으로 조사됐다.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적 평가가 40%이하로 떨어진 시점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약 3개월, 박근혜 전 대통령이 1년 10개월, 문재인 전 대통령이 2년 5개월이었던데 비해 윤대통령은 2개월로 가장 짧다. 이전 대통령들은 광우병 사태, 세월호 참사와 정윤회 문건 파장, 조국 사태 등 이런저런 큰 논란거리들이 있었지만 세계적인 경제문제 외에 특별히 이슈가 될 만한 대형사건들이 없는데도 역대 가장 빠른 민심이탈의 이유는 뭘까. 국민들은 윤 대통령을 공정과 상식의 아이콘으로 생각했고, 기존 정치에 빚진 것이 없어서 확실한 개혁과 통합·협치의 국정 운영을 할 것으로 기대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아니었기 때문이다. 점점 낮아지고 있는 지지율에 대해 “별 의미가 없다”고 애써 태연한 척 했고, 장관급 후보 4명 낙마, 無청문회 임명 4명 등 잇따른 인사 실패와 논란 지적에는 "이전 정권 장관 중에 이 사람들보다 훌륭한 사람을 봤냐"며 실언 수준의 발언도 했다. 취임 후 계속하던 도어스테핑(출근길 약식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