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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6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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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속보] '실종' 조유나양 가족 탑승 차체 추정 부품, 완도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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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실종' 조유나양 가족 탑승 차체 추정 부품, 완도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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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안양 현장서 2명 사망…올해 들어 3번째 사망사고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DL이앤씨'의 경기 안양 공사현장에서 노동자 2명이 콘크리트 타설 장비에 맞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해 고용당국이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에 대한 조사에 나섰다. 올들어 세번째 사망사고로 DL이앤씨 시공현장 10개소에 대해 긴급 감독도 실시하기로 했다. 5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50분께 경기 안양시 안양동 DL이앤씨 건설현장에서 지하층 바닥 기초 콘크리트 타설 작업 중 펌프카 작업대(붐)가 부러져 하청노동자 2명이 사망했다. 펌프카는 공사현장에서 콘크리트를 원하는 곳에 이송하는 장치로, 굴절된 작업대를 활용한다. 이번 사고처럼 부러진 작업대에 깔려 노동자가 다치거나 사망하는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편이다. 해당 사업장은 공사대금이 50억원 이상인 현장으로, 중대재해법 적용 대상이다. 고용부는 사고 확인 즉시 작업중지 조치를 내리고, 중대재해법·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중대재해법은 노동자 사망사고 등 중대재해 발생시 사업주나 경영 책임자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드러나면 처벌할 수 있도록 한다. 중대재해는 ▲사망자 1명 이상 ▲동일한 사고로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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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국민이 민주당 신뢰하겠나...이재명 지적에 야유"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8·28 전당대회 전국 순회경선 첫날인 6일 당 전국대의원대회(전당대회) 강원 합동연설회에서 야유가 쏟아진 데 대해 "당내의 듣기 싫은 소리라고 할지라도 비판의 목소리를 듣지 않고 내려오라고 얘기하고 집어치우라고 얘기하는 방식의 모습을 보고 국민이 민주당을 신뢰할 수 있겠냐는 아쉬움이 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KBS 라디오 정관용의 시사본부에서 "오늘도 (강원 합동연설회에서) 이재명 당대표 후보의 잘못된 태도를 지적하니 전당대회장이 아수라장이 됐다. 비난도 나오고 야유도 보내셨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후보는 "민주당이 진보 꼰대의 태도, 진영 논리에 기대는 정치, 악성 팬덤에 끌려다니는 나약한 모습 때문에 국민에게 실망을 주고 내로남불에 빠졌던 것 아니겠냐"며 "이런 부분을 어떻게 민주당이 극복해나갈지 전당대회에서 당대표 후보들이 정확히 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앞서 강원 합동연설회에서 박 후보가 이 후보를 비판하자 참석한 대의원과 당원들은 "그만하라. 내려오라"며 야유를 보냈다. 이에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현장에서 "야유를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박 후보는 강훈식 당대표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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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감동이 넘치는 ‘2022 만민하계수련회’ 대성황!
[시사뉴스 김부삼 기자] 예수교연합성결회 만민중앙교회(당회장 직무대행 이수진 목사) ‘2022 만민하계수련회’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불가능이 없는 믿음(막 9:23)’을 주제로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열렸다. 본 교회를 비롯해 대전, 광주, 밀양, 마산 등 전국 지(支)교회와 호주, 케냐, 콩고, 인도, 몽골,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해외에서 총회장과 목회자 및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수련회는 영어, 중국어, 일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등 동시통역으로 GCN유튜브 방송을 통해 전 세계에 송출되어 수많은 환자와 성도들이 성령의 치료의 역사를 체험하는 등 대성황을 이뤘다. ◆ ‘은사집회·캠프파이어’ 등 다양하게 펼쳐 첫째날인 1일 강사로 선 당회장 직무대행 이수진 목사는 ‘불가능이 없는 믿음(막 9:23)’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 후 은사집회에서 회개 찬양과 기도 후 환자를 위해 기도할 때 각색 질병 치료와 마음의 성결과 변화, 가정·일터·사업터의 축복, 그리고 가정복음화 등 전체 성도를 위해 간절히 기도해 주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치유의 역사를 체험한 성도들의 간증이 현장은 물론, 해외에서도 이어졌다. 둘째날인 2일 오후 캠프파이어에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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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직론직설】 리더는 보스와는 달라야하고 리더는 프로이어야 한다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윤석열정부 출범 2개월만에 각종 여론조사기관 조사결과 윤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가 40%이하, 부정평가는 60% 이상으로 조사됐다.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적 평가가 40%이하로 떨어진 시점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약 3개월, 박근혜 전 대통령이 1년 10개월, 문재인 전 대통령이 2년 5개월이었던데 비해 윤대통령은 2개월로 가장 짧다. 이전 대통령들은 광우병 사태, 세월호 참사와 정윤회 문건 파장, 조국 사태 등 이런저런 큰 논란거리들이 있었지만 세계적인 경제문제 외에 특별히 이슈가 될 만한 대형사건들이 없는데도 역대 가장 빠른 민심이탈의 이유는 뭘까. 국민들은 윤 대통령을 공정과 상식의 아이콘으로 생각했고, 기존 정치에 빚진 것이 없어서 확실한 개혁과 통합·협치의 국정 운영을 할 것으로 기대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아니었기 때문이다. 점점 낮아지고 있는 지지율에 대해 “별 의미가 없다”고 애써 태연한 척 했고, 장관급 후보 4명 낙마, 無청문회 임명 4명 등 잇따른 인사 실패와 논란 지적에는 "이전 정권 장관 중에 이 사람들보다 훌륭한 사람을 봤냐"며 실언 수준의 발언도 했다. 취임 후 계속하던 도어스테핑(출근길 약식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