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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다음주 전국 흐리고 중부지방 중심으로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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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온 21~26도, 낮 기온 25~32도
29일 전라, 7월1일 수도권·강원영서 비

 

[시사뉴스 김도영 기자]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28일 화요일부터 30일 목요일까지 중부지방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29일 수요일에는 전라권, 7월1일 금요일 오전에는 수도권과 강원영서에 비 소식이 있겠다.

기상청은 "다음 주에는 정체전선의 위치에 따라 강수 구역이 변동될 수 있다"면서 "정체전선의 영향권에서 벗어난 기간에도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예보를 참고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8일부터 29일 사이 서해상과 제주도해상, 동해상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2~4m로 매우 높게 일겠으니 주의해야겠다.

다음 주 평균 아침 기온은 21~26도, 낮 기온은 25~32도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 최저기온은 서울 23~24도, 인천 22~23도, 춘천 22~23도, 대전 23~25도, 광주 23~24도, 대구 23~25도, 부산 22~24도 등으로 관측된다.

최고 기온은 서울 27~29도, 인천 25~27도, 춘천 27~29도, 대전 29~31도, 광주 29~30도, 대구 30~32도, 부산 26~28도 등으로 예상된다.

다음 주에는 국내 대기 흐름이 원활해 정체·축적되는 국내외 대기오염 물질이 적어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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