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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장생포문화창고 개관 1주년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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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재)고래문화재단(이사장 서동욱)은 24일 장생포문화창고 소극장에서 장생포문화창고 개관 1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더불어 축하공연 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진행된 축하공연은 가수 조명섭의 특별공연으로 많은 호응과 장생포문화창고의 개관 1주년을 기념하는 공연으로 의미를 가졌다. 

 

지난해 울남 9경과 구정 베스트 7에 선정되어 누적 8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한 장생포문화창고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다양한 기획공연과 전시로 일상 속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올해 개관한 3층 미디어아트 전시관도 ‘반고흐 전(展)’으로 계속 인기몰이 중이며 유명작가들의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품들을 전시 기획해 장생포문화창고가 미디어아트 중심지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서동욱 고래문화재단 이사장은 “개관 1주년을 맞아 방문객 8만명을 기록하는 등 최신 문화 트렌드를 반영해 새로운 콘텐츠로 공간을 채워가고 있는 장생포문화창고에서 시민들이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동시에 울산의 많은 지역예술가가 장생포문화창고를 활용하여 자유로운 창작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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