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2.06.30 (목)

  • 구름많음동두천 23.6℃
  • 흐림강릉 28.4℃
  • 서울 24.5℃
  • 대전 25.1℃
  • 구름조금대구 28.0℃
  • 울산 25.2℃
  • 광주 25.4℃
  • 흐림부산 24.0℃
  • 흐림고창 27.0℃
  • 구름조금제주 28.3℃
  • 구름많음강화 23.1℃
  • 구름많음보은 24.6℃
  • 구름많음금산 27.1℃
  • 구름많음강진군 25.4℃
  • 구름조금경주시 25.7℃
  • 구름많음거제 24.6℃
기상청 제공

PR Newswire

모에헤네시, 제1회 World Living Soils Forum 개최

URL복사

-- 살아있는 토양을 위해 관계자들을 동원하고 행동에 나서

파리, 2022년 5월 17일 /PRNewswire/ -- LVMH 그룹의 와인 및 증류주 자회사인 모에헤네시(Moet Hennessy)가 2020년 Vinexpo Paris에서 거듭 강조한 살아있는 토양에 대한 오랜 열정에 충실하며, 2022년 6월 1~2일 Arles-en-Provence에서 제1회 World Living Soils Forum(WLSF)을 개최한다. 역동적이고 집단적인 해결책 공유를 위한 개방적이고 참여적인 아고라를 중심으로 조직된 이 행사에는 과학과 국제 전문가, 열정적인 인사들, 그리고 주로 포도 재배학 분야에 종사하는 참가자들이 모여, 살아있는 유기체와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모에헤네시의 실천 계획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살아있는 토양에 관한 포괄적이고 책임감 있는 고찰

테루아르와 장인정신을 후세에 물려주고 싶어하는 모에헤네시, 모에헤네시 메종 그리고 모에헤네시 설립자들의 DNA에는 항상 토양 보존을 향한 욕망이 새겨져 있다.

모에헤네시는 복잡한 문제를 안고 있는 변화하는 환경이라는 맥락 속에서 지속가능한 발전 접근법의 중심에 '살아있는 토양'을 놓았다. 

WLSP의 근본적인 사명은 포도 재배학 분야에서 토양 보존과 재생을 국제적으로 지원하고자 지식 발전과 공유 속도를 더욱 높이는 것이다. 여기에는 보존과 생물다양성, 기후 변화에 적응, 물 소비량의 관리 및 최소화도 포함된다. 따라서 WLSP에서는 전 세계 전문가와 더불어 와인 산업의 과학자, 연구원 및 참가자들이 모여, 다른 나라, 심지어는 다른 농업 분야에 적용된 경험, 최고 관행 및 해결책을 공유할 예정이다. 

모에헤네시 사장 겸 CEO Philippe Schaus는 "포도 재배학 분야의 토양 보존 및 재생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문제에 대한 새롭고 야심 찬 해결책을 찾아야 할 것"이라며, "그런 다음에는 전 세계에서 그 해결책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와인 산업의 미래 자체가 여기에 달려있다"면서 "이번에 개최하는 제1회 'World Living Soils Form'의 목적도 이와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자사는 이 포럼을 위해 전 세계 내부 및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를 설립하고, 야심 찬 동시에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세울 계획"이라며 "이 포럼을 통해 전체 산업이 엄격한 과학 틀 내에서 빠르고 더욱 훌륭하게 행동할 수 있는 국제적인 논의의 장이 펼쳐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추가 정보는 웹사이트 www.worldlivingsoilsforum.com을 참조한다.

모에헤네시 소개
LVMH의 와인 및 증류주 사업부인 모에헤네시는 테루아의 풍성함, 제품의 품질 및 장인정신으로 국제적 인정을 받고 있는 25개의 메종(Maison)으로 구성된다. 모에헤네시는 수년 동안 회사의 환경 및 사회 프로그램인 'Living Soils Living Together'에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Ao Yun, Arbeg, Armand de Brignac, Belvedere, Bodega Numanthia, Cape Mentelle, Chandon, Chateau d'Esclans, Chateau Galoupet, Cheval des Andes, Clos19, Cloudy Bay, Dom Perignon, Eminente, Glenmorangie, Hennessy, Krug, Mercier, Moet & Chandon, Newton, Ruinart, Terrazas de los Andes, Veuve Clicquot, Volcan de mi Tierra, Woodinville.

연락처:
Moet Hennessy
Communication Department
Alain Lavital
press@worldlivingsoilsforum.com 

영상 - https://mma.prnasia.com/media2/1819345/WLSF_Video_teaser.mp4
사진 - http://www.sisa-news.com/data/photos/newswire/202205/art_200013_2.jpg
로고 - http://www.sisa-news.com/data/photos/newswire/202205/art_200013_1.jpg

MOËT HENNESSY LAUNCHES THE FIRST EDITION OF THE WORLD LIVING SOILS FORUM
MOËT HENNESSY LAUNCHES THE FIRST EDITION OF THE WORLD LIVING SOILS FORUM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윤 대통령 "네덜란드 반도체 기업 한국내 투자·신규 원전 건설에 한국 기업 참여 희망"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각) 나토(NATO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계기로 마크 루터 네덜란드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졌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네덜란드 반도체 기업의 한국내 투자와 신규 원전 건설에 우리기업 참여를 희망했다. 양 정상은 양국관계, 실질 협력 및 지역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오전 스페인 마드리드 한 호텔에서 가진 한-네덜란드 정상회담에서는 특히 반도체를 포함한 첨단 기술과 미래산업 분야, 원전 산업에 대한 양국간 협력이 주요 의제였다. 윤 대통령의 대유럽 세일즈 외교의 첫발인 셈이다. 양 정상은 "반도체 등 미래산업 분야에서 양국간 협력이 활성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환영한다"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윤 대통령은 "SML과 같은 네덜란드 반도체 기업의 한국 내 투자가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국 반도체 기업에 대한 안정적인 장비 공급을 요청했다. 이에 루터 총리는 "양국 간 반도체 분야에서 상호보완적 협력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윤 대통령은 또 "네덜란드가 신규 원전 건설 등 원전 비중 확대 정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SNS 역기능 생각해 볼때…SNS에도 언론윤리 있어야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시사뉴스 창간 34주년 잡지발행 저력과 뚝심에 경의 시사뉴스가 창간 34주년을 맞았습니다. 인터넷과 온라인미디어가 판치는 요즘, 고집스럽게도 오프라인(잡지)발행을 이어온 시사뉴스의 저력과 뚝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시사뉴스의 창간 34주년에 즈음하여 과연 요즘처럼 SNS, 1인미디어가 언론의 대세처럼 되어있는 현상이 과연 바람직한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SNS의 역기능이 너무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SNS란 웹(온라인)상에서 친구·선후배·동료 등 인맥 관계를 강화시키고 또 새로운 인맥을 쌓으면서 폭넓은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각종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흔히 1인미디어라고 하는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유튜브, 밴드, 인스타그램 등이 있고 정치인, 연예인은 물론 일반인들도 SNS를 통해 자기주장이나 의견을 말하거나 정보를 생산, 전달합니다. SNS가 활발하기 전까지는 소위 말하는 조중동 한겨레 경향 등 종이신문과 KBS, MBC 등 지상파의 보도를 통해 뉴스와 정보를 얻었지만 2000년대 들면서 온라인미디어가 발달하고 특히 SNS 홍수시대를 이루면서 대부분의 정보와 뉴스는 SNS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