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2.06.30 (목)

  • 구름많음동두천 23.6℃
  • 흐림강릉 28.4℃
  • 서울 24.5℃
  • 대전 25.1℃
  • 구름조금대구 28.0℃
  • 울산 25.2℃
  • 광주 25.4℃
  • 흐림부산 24.0℃
  • 흐림고창 27.0℃
  • 구름조금제주 28.3℃
  • 구름많음강화 23.1℃
  • 구름많음보은 24.6℃
  • 구름많음금산 27.1℃
  • 구름많음강진군 25.4℃
  • 구름조금경주시 25.7℃
  • 구름많음거제 24.6℃
기상청 제공

PR Newswire

캄파리, 제75회 칸 영화제와의 공식 파트너십에 건배

URL복사

-- 캄파리, 칸 영화제 공식 파트너로 활약하는 첫해를 기념하고자 멋진 영화 스토리에 생명을 불어넣는 호화스러운 이브닝 행사 개최

칸, 프랑스, 2022년 5월 22일 /PRNewswire/ --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레드 아페리티보 캄파리(Campari)[http://www.campari.com/ ]가 칸 영화제[https://www.festival-cannes.com/en/ ]의 공식 파트너로 활약하는 첫해를 맞이하면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제75회 칸 영화제에 자사의 붉은 열정을 선사하고자 창의성의 한계에 계속 도전한다. 캄파리는 올해 칸 영화제 심사위원인 배우 겸 제작자 에드가르 라미레스 같은 스타들이 참석하는 기억에 남을 이브닝 행사를 진행했다. 

Actor and producer, Édgar Ramírez, member of the jury for this year’s Festival de Cannes attends an unforgettable evening to celebrate Campari’s Official Partnership with the festival.
Actor and producer, Édgar Ramírez, member of the jury for this year’s Festival de Cannes attends an unforgettable evening to celebrate Campari’s Official Partnership with the festival.

캄파리는 영화계에서 구축한 유산을 이어가고자 칸의 중심지에서 이 행사를 열고, 캄파리 세계에서 주인공이 될 게스트들을 초대했다. 놓쳐서는 안 될 이 이브닝 행사에 초대된 게스트들은 일련의 독특한 경험을 했고, 밤하늘로 쏘아 올린 강렬한 붉은 조명 덕분에 크루아제트(Croisette) 곳곳에서 이 행사를 볼 수 있었다. 

이 이브닝 행사는 캄파리가 기대 이상의 한계에 도전한 최신 사례로서, 스토리텔링의 규범을 넘어섰다. 눈에 띄는 특징 중 하나는 매혹적인 검은색 큐브였다. 게스트가 행사장에 들어서면, 이 큐브는 게스트의 영화 선호도를 반영할 질문을 하고, 게스트가 선호하는 장르를 기반으로 시각적 환경을 활성화했다. 그 후에는 벽 뒤에 숨은 믹솔로지스트가 특별한 큐레이팅 칵테일을 제조하고, 이를 벽을 통해 게스트에게 대접했다. 

캄파리는 1920년대부터 영화와 관계를 구축했다. 당시 캄파리는 매력적이고 신비로운 방식으로 붉은 열정과 창의성을 표현할 플랫폼으로 영화를 활용했다. 1984년에 나온 한 TV 광고에서는 페데리코 펠리니와 유명한 파트너십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와 같은 풍부한 역사는 캄파리 레드 다이어리(Campari Red Diaries)를 통해 최근까지 이어졌다. 캄파리 레드 다이어리는 조 살다나와 아나 드 아르마스 같은 대표적이고 전설적인 배우와 감독이 함께한 단편 영화 시리즈다.

이날 저녁 내내 캄파리노(Camparino in Galleria)[https://www.camparino.com/it/home ]가 능수능란하게 만든 캄파리 칵테일을 게스트들에게 대접했다. 캄파리노는 1915년 밀라노 Galleria Vittorio Emanuele II에서 Davide Campari가 개장한 전설적인 바로서, 오늘날 2022 World's 50 Best Bars 순위에서 27위를 기록하고 있다. 

캄파리노는 칸 영화제와 체결한 공식 파트너십의 첫해를 기념하고자 칸 영화제에서만 제공되는 독특한 칵테일인 Red Carpet - Cannes Edition을 만들었다. 이 칵테일은 Campari with Espolon Tequila Blanco, 해조류 잎을 우려낸 Fino Sherry, Cinzano Vermouth Blanco, Wray & Nephew Overproof Rum, 소금 시럽과 광귤 사이에서 완벽하게 균형 잡힌 맛을 선사한다. 마지막에는 오렌지 껍질로 장식했다. 이 칵테일은 신선한 맛과 짭짤한 향으로 칸 영화제 레드 카펫의 활기 넘치는 지중해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캄파리의 다재다능성은 쓴맛과 독특한 붉은 색으로 이 칵테일의 특징을 보완한다. 캄파리는 모든 칵테일이 독특한 스토리를 들려주는 영원한 작품이라고 믿고 있으며, 이 칵테일을 통해 일상적인 것을 진정으로 뛰어넘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캄파리 그룹 글로벌 마케팅 책임자 Julka Villa는 "제75회 칸 영화제를 맞아 영화계에서 자사의 유산만큼이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캄파리 체험에 함께 몰입할 영화계 핵심 인사와 영화 팬들을 초청하는 흥미진진한 행사를 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일상적인 것 너머에 멋진 스토리가 있으며, 이는 세월이 흘러도 창의성과 열정을 여전히 보여준다고 믿는다"면서 "이번에 개최한 행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칸 영화제에 이와 같은 붉은 열정을 선서하는 완벽한 기회"라고 설명했다.

추가 정보는 캄파리 소셜 미디어 채널 @campariofficial을 참조한다.

#Campari #Cannes2022 #RedPassion

www.campari.com  
https://www.youtube.com/EnjoyCampari 
https://instagram.com/campariofficial

사진 - http://www.sisa-news.com/data/photos/newswire/202205/art_200009_1.jpg
사진 - http://www.sisa-news.com/data/photos/newswire/202205/art_200009_2.jpg
사진 - http://www.sisa-news.com/data/photos/newswire/202205/art_200009_3.jpg
사진 - http://www.sisa-news.com/data/photos/newswire/202205/art_200009_4.jpg
사진 - http://www.sisa-news.com/data/photos/newswire/202205/art_200009_5.jpg

Actor and producer, Édgar Ramírez, member of the jury for this year’s Festival de Cannes toasts to Campari’s first year as an Official Partner of Festival de Cannes at an unforgettable evening that saw each guest become the protagonist of a series of immersive cinema moments.
Actor and producer, Édgar Ramírez, member of the jury for this year’s Festival de Cannes toasts to Campari’s first year as an Official Partner of Festival de Cannes at an unforgettable evening that saw each guest become the protagonist of a series of immersive cinema moments.

 

Actor and producer, Édgar Ramírez, member of the jury for this year’s Festival de Cannes attends an unforgettable evening that saw each guest become the protagonist of a series of immersive cinema moments.
Actor and producer, Édgar Ramírez, member of the jury for this year’s Festival de Cannes attends an unforgettable evening that saw each guest become the protagonist of a series of immersive cinema moments.

 

As Official Partner of Festival de Cannes, Campari continues its legacy within the cinema industry by playing host to guests at an unforgettable evening of immersive cinema experiences, marking the brand’s first year as Official Partner the world-renowned film festival.
As Official Partner of Festival de Cannes, Campari continues its legacy within the cinema industry by playing host to guests at an unforgettable evening of immersive cinema experiences, marking the brand’s first year as Official Partner the world-renowned film festival.

 

Official Partner of 75th Festival de Cannes, Campari, served cocktails created by Camparino in Galleria; the legendary bar opened by Davide Campari in 1915 that is positioned as number 27 in the World’s 50 Best Bars list 2022.
Official Partner of 75th Festival de Cannes, Campari, served cocktails created by Camparino in Galleria; the legendary bar opened by Davide Campari in 1915 that is positioned as number 27 in the World’s 50 Best Bars list 2022.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윤 대통령 "네덜란드 반도체 기업 한국내 투자·신규 원전 건설에 한국 기업 참여 희망"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각) 나토(NATO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계기로 마크 루터 네덜란드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졌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네덜란드 반도체 기업의 한국내 투자와 신규 원전 건설에 우리기업 참여를 희망했다. 양 정상은 양국관계, 실질 협력 및 지역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오전 스페인 마드리드 한 호텔에서 가진 한-네덜란드 정상회담에서는 특히 반도체를 포함한 첨단 기술과 미래산업 분야, 원전 산업에 대한 양국간 협력이 주요 의제였다. 윤 대통령의 대유럽 세일즈 외교의 첫발인 셈이다. 양 정상은 "반도체 등 미래산업 분야에서 양국간 협력이 활성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환영한다"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윤 대통령은 "SML과 같은 네덜란드 반도체 기업의 한국 내 투자가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국 반도체 기업에 대한 안정적인 장비 공급을 요청했다. 이에 루터 총리는 "양국 간 반도체 분야에서 상호보완적 협력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윤 대통령은 또 "네덜란드가 신규 원전 건설 등 원전 비중 확대 정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SNS 역기능 생각해 볼때…SNS에도 언론윤리 있어야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시사뉴스 창간 34주년 잡지발행 저력과 뚝심에 경의 시사뉴스가 창간 34주년을 맞았습니다. 인터넷과 온라인미디어가 판치는 요즘, 고집스럽게도 오프라인(잡지)발행을 이어온 시사뉴스의 저력과 뚝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시사뉴스의 창간 34주년에 즈음하여 과연 요즘처럼 SNS, 1인미디어가 언론의 대세처럼 되어있는 현상이 과연 바람직한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SNS의 역기능이 너무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SNS란 웹(온라인)상에서 친구·선후배·동료 등 인맥 관계를 강화시키고 또 새로운 인맥을 쌓으면서 폭넓은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각종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흔히 1인미디어라고 하는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유튜브, 밴드, 인스타그램 등이 있고 정치인, 연예인은 물론 일반인들도 SNS를 통해 자기주장이나 의견을 말하거나 정보를 생산, 전달합니다. SNS가 활발하기 전까지는 소위 말하는 조중동 한겨레 경향 등 종이신문과 KBS, MBC 등 지상파의 보도를 통해 뉴스와 정보를 얻었지만 2000년대 들면서 온라인미디어가 발달하고 특히 SNS 홍수시대를 이루면서 대부분의 정보와 뉴스는 SNS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