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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北 “발열환자 26만여명 새로 발생…2명 추가 사망”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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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발열자 224만여명…누적 사망 65명

[시사뉴스 김백순 기자] 북한은 하루 동안 코로나19 환자가 26만여명 추가로 발생하고 2명이 사망했다고 20일 밝혔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국가비상방역사령부의 통보에 의하면 5월18일 18시부터 19일 18시까지 전국적으로 26만3370여명의 유열자(발열 환자)가 새로 발생하고 24만8720여명이 완쾌됐으며 2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지난달 말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발생한 누적 발열자 총수는 224만1610여명이며 그중 148만6730여명이 완쾌되고 75만4810여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로 인한 누적 사망자는 65명이라고 조선중앙통신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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