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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도시소비자와 함께하는 커뮤니티 체험 ‘별별농부 쿠킹 클래스’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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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함안군은 지난 16일부터 함안농부협동조합(대표이사 박재민)에서 도시소비자와 함께 교류하고 소통하는 ‘별별농부 쿠킹 클래스’ 체험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앞서 2021년 선정된 농촌진흥청 국비 사업인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함안농부협동조합에서 선식, 곡물쌀음료, 꿀찰빵 등 다양한 융복합 제품을 개발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중단됐던 체험이 재개됐다.  

 

도시소비자와 커뮤니티 체험 행사는 일회성 체험이 아닌 매월 4회차로 구성된 쿠킹 클래스를 통해 농부가 직접 생산한 쌀, 콩, 참깨, 들깨를 활용한 먹거리 정보를 공유하고, 보다 깊이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도시 소비자와 만날 예정이다. 

 

6월부터는 우리 곡물 베이킹 클래스, 곡물을 활용한 떡 클래스, 쌀누룩 발효음식 클래스의 3가지 쿠킹 클래스가 준비돼 있으며, 각 클래스당 10명 한정으로 사전 예약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11월까지 진행될 ‘별별농부 쿠킹 클래스’는 도시 소비자와의 소통은 물론이고 향후 판매 예정인 별별농부 선식 & 시리얼, 별별농부 쌀 요거트 제품 홍보 및 판매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함안농부협동조합에서는 함안 우수 농산물을 활용해 최신 트렌드의 체험 프로그램을 발굴‧개발하는 등 도시 소비자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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