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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BOE, SID Display Week 2022에서 6개 분야의 트렌드 창조 기술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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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너제이, 캘리포니아주 2022년 5월 16일 PRNewswire=모던뉴스) 이달 10일, 디스플레이 업계 최고 행사인 SID Display Week 2022가 미국 새너제이에서 개막했다. 올해는 또한 세계 정보디스플레이학회(Society for Information Display, SID)가 창립 60주년을 맞는 해이기도 하다. 대면 방식으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서, 디스플레이 업계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BOE는 회사의 기술 브랜드 ADS Pro, f-OLED, α-MLED의 수많은 기술과 제품을 공개하고, 메타버스, 무안경 3D, 스마트 캐빈 등의 최첨단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이러한 선구적인 전시품들은 방대하고 화려한 기술을 선보이며 '유비쿼터스' 디스플레이를 만들고자 하는 디스플레이 업계의 트렌드를 견인했다.

ADS Pro: 초고주사율로 원활한 경험 제공

BOE의 독점적인 하이엔드 LCD 기술 솔루션인 ADS Pro는 초고주사율(Ultra-high refresh rates), 모든 시야각에서의 최적 효과, 그리고 슈퍼 하드 터치스크린 등의 일련의 장점을 자랑한다. BOE는 SID Display Week 2022에서 디스플레이 기술력이 충분히 발휘된 초고주사율 제품들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특히 576Hz의 독보적인 주사율을 자랑하는 BOE의 4K TV 디스플레이가 눈길을 끌었다. BOE의 독자적인 궁극의 디스플레이와 주파수 배가 기술로 무장한 이 제품은 3000:1의 초고명암비를 제공하며, 이미지의 입도와 자연스러움을 대폭 향상시킨다. 500Hz 이상의 세계 최고 주사율을 갖춘 노트북 디스플레이는 BOE의 최첨단 산화물 TFT 기술과 빠른 응답 LCD 기술을 채택해 1ms의 응답 속도를 달성함으로써, 번짐 없고 매우 부드러운 디스플레이 경험을 전달한다. BOE 부스 방문자들은 세계 최고 수준인 288Hz 8K TV와 500Hz 모니터 등 초고주사율 디스플레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러한 제품은 BOE의 하이엔드 LCD 기술로 구현된 놀라운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f-OLED: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의 무한한 가능성 열어

f-OLED는 BOE의 고유 하이엔드 플렉시블 OLED 기술 솔루션이다. f-OLED는 풀스크린 디스플레이, 폴더블 디스플레이, 롤러블 디스플레이와 같은 새롭고 다양한 형태를 취하며, 언더 디스플레이 지문 인식, 언더 디스플레이 카메라 및 생체 인식 기술과 같은 다양한 기능을 통합함으로써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의 미래를 개척하고 있다.

BOE는 f-OLED 전시 공간에 세계 최대 규모인 95인치 8K OLED 디스플레이를 선보였다. 이 디스플레이는 최첨단 산화물 TFT 기술과 백색 OLED 기상 증착(Vapor deposition) 공정을 통해 픽셀 수준의 조도와 궁극의 HDR 화질을 달성하며, 대형 OLED 분야에서 회사의 기술 선도적 지위를 입증했다. 또한, 이번 전시에서는 세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인 BOE의 17.3인치 폴더블 OLED 디스플레이에 방문객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 디스플레이는 100% DCI-P3의 색역과 초슬림 베젤을 특징으로 하며, ASUS에 독점적으로 공급됐다. 세계 최초의 NFC 웨어러블에는 IC 카드 데이터의 읽기 및 시뮬레이션을 지원하는 1.57인치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됐다. 현재 BOE는 스마트 워치, 스마트 밴드 및 기타 웨어러블 기기의 최고 브랜드 집단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그 밖에도 BOE는 곡면 및 터치 제어 기능이 있는 투명 플렉시블 OLED 디스플레이와 최대 360도로 접히는 디스플레이, 그리고 Z자 형태로 접히는 3단 접이식 디스플레이, 슬라이더블 디스플레이, 손목 밴드형 폰 디스플레이, 차량 내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형태의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출시에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제품은 완전히 새로운 미래 지향적 경험을 선사한다.

α-MLED: 모든 범위의 시나리오 지원

α-MLED는 BOE의 시스템 수준 액티브 매트릭스 칩 온 글라스(Chip-on-glass) LED 솔루션을 대표하는 기술 솔루션으로, 다양한 시나리오에서 절묘하고 궁극적인 화질을 통해 사용자에게 몰입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BOE는 세계 최초로 양산에 들어간 미니 LED 제품을 선보였다. 유리 기판을 기반으로 한 86인치 4K 액티브 매트릭스 백라이트 MLED 디스플레이는 1,500니트의 업계 최고 수준의 밝기와 2,000개 이상의 구역을 갖춘 정밀한 조도 제어를 자랑한다. 지금까지 이 디스플레이는 Skyworth의 하이엔드 TV 라인업에 적용됐다. 유리 기판을 기반으로 한 세계 최초의 0.9mm 액티브 매트릭스 MLED는 1,000니트의 최고 밝기와 1,000,000:1의 명암비를 제공한다. 또한 액티브 매트릭스 어드레싱 기술 덕분에 초저 플리커를 구현해 시력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최근 수년간 BOE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MLED의 적용을 지속해서 확대했다. 회사는 미니 LED 백라이트를 탑재한 TV 패널, 상업용 디스플레이, 노트북 패널, e-스포츠 디스플레이, VR 등의 측면에서 다양한 업계 선두업체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메타버스, 무안경 3D 및 스마트 캐빈: 몰입형 인터랙티브의 미래를 수용

BOE는 디스플레이 효과의 한계를 지속해서 넘어서며, 디스플레이의 기능과 형태를 다양화했다. 또한, 더욱 넓은 범위의 시나리오에 적용함으로써 몰입형 인터랙티브 경험을 제공하며,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고 있다.

지난 수년간, 메타버스는 상당한 추진력을 얻으며 유망한 응용 분야로 부상했다. 그뿐만 아니라, VR과 AR은 메타버스의 주요 인터페이스로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다. BOE는 SID Display Week 2022에서 메타버스 전용 전시 구역을 마련해 다양하고 놀라운 VR/AR 디스플레이 제품을 선보였다. BOE의 다이내믹 프레임률(Dynamic frame rate, DFR) VR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Head-mounted display, HMD)는 업계 최초로 프레임률을 적응형으로 조정할 수 있어 훨씬 부드러운 화면을 제공한다. 1,500 PPI VR HMD는 시야가 넓은 고효율 HD 광학 시스템을 갖추고, 동공 거리와 디옵터의 이중 조정을 지원해 시각 효과를 최적화하고 완전히 새로운 몰입형 VR 경험을 제공한다. VR/AR 디스플레이의 개척자로서, BOE는 주류 LCD 및 차세대 실리콘 기반 OLED 생산 라인을 구축하기 위해 270억 위안을 투자했다. 지금까지 BOE는 전 세계 119개의 주요 고객사와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BOE의 제품은 중국과 해외 유명 브랜드에서 출시한 수많은 VR/AR 기기에 사용되며, 메타버스의 혁신적인 응용 분야를 탐색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BOE는 SID Display Week 2022에서 미래형 기술로 강화된 일련의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을 시연함으로써, 방문객들에게 시각적으로 놀랍고 몰입감 넘치는 경험을 전달했다. 세계 최대 8K 무안경 3D 디스플레이에는 NTSC 색역이 최대 104%인 최첨단 퀀텀닷(Quantum Dot, QD) 백라이트 기술이 채택됐다. 이 제품은 원통형 렌즈 배열(Cylindrical Lens Arrays)을 통해 넓은 시야각과 다중 시점에서 탁월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최대 1.6m에서 3D 팝아웃 효과를 구현했는데, 향후에는 거리가 3~6m로 더 길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다시 말해, 이 장치는 가상으로 시청자를 현장 속으로 이동시켜 흥미롭고 독특한 경험을 선사한다. BOE의 미래 지향적인 스마트 캐빈 체험 공간의 계기판은 무안경 3D 효과뿐만 아니라 비접촉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하는 촉각 피드백도 제공한다. 그리고 차내 지능형 감광 다중 디스플레이는 주변 조명에 따라 밝기를 자동 조정할 수 있어 더욱 스마트한 운전 경험을 선사한다. 획기적인 퀀텀 닷(QD) 디스플레이 기술과 관련해, BOE는 세계 최초의 55인치 8K AMQLED 디스플레이를 선보이며 AMQLED 기술의 양산 및 적용을 위한 큰 진전을 이뤘다.

첨단 디스플레이 기술이 등장함에 따라, 혁신적인 활용 사례가 더욱 다양화되고 있다. 차세대 정보 기술이 가져온 디지털 전환 및 스마트 전환으로 인해 디스플레이가 일상생활의 구석구석에 침투하게 되면서 '유비쿼터스 디스플레이' 시대가 열리고 있다. 앞으로 BOE는 'Internet of Displays' 전략을 고수하고, 풍부한 기능을 가진 다양한 형태의 디스플레이를 더욱 광범위한 시나리오에 적용하는 한편, 혁신 기술로 수많은 IoT 시나리오를 지원함으로써 더 큰 편리함을 제공하는 스마트한 미래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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