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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특징주] LG헬로비전, 1분기 영업이익 129억…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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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LG헬로비전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28억6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하며 주가 상승 중이다.

 

이날 LG헬로비전은 오전 10시 2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41%(140원) 오른 5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출액은 11% 증가한 2855억9000만원, 당기순이익은 48.5% 늘어난 93억3500만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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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5·18 기념사 키워드…'자유·인권·통합·호남 번영'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5·18 기념사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자유, 인권, 통합 그리고 호남 번영이다. 이날 광주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42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통해 "자유민주주의를 피로써 지켜낸 오월의 정신은 바로 국민 통합의 주춧돌"이라고 밝혔다. 연설문은 윤 대통령이 직접 수차례 수정 과정을 거쳐 완성했다고 한다. 연설문에 꼭 들어가야 한다고 한 부분이 '통합의 주춧돌'이라고 알려졌다. 이번 5·18기념사에는 윤 대통령의 취임사의 핵심 키워드였던 자유(민주주의), 인권이 반복해서 등장한다. 독재의 억압으로부터 자유와 인권을 지켜낸 5·18광주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의이기도 한 이유다. 연설문에 자유민주주의는 8번, 자유는 4번, 인권은 8번 등장한다. 윤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5·18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해 "42년전 자유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피로써 지켜낸 항거"라고 표현했다. 또 "오월 정신은 보편적 가치의 회복이자 자유민주주의 헌법 정신 그 자체"라며 '오월 정신은 지금도 자유와 인권을 위협하는 일체의 불법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저항할 것을 우리에게 명령하고 있다"고 했다. 취임사에서 자유에 대해 모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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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전월세 신고제 계도기간 연장 검토…"과태료 부과 유예 연장도"
[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임대차3법' 중 하나인 전월세 신고제(주택 임대차 신고제)의 계도기간이 연장될 전망이다. 18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당초 지난해 6월부터 이달까지 1년간 이어진 신고제 계도기간 이후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지만, 계도기간을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지난해 6월1일부터 체결된 신규 또는 갱신 임대차 계약 중 보증금 6000만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의 임대차 계약이 신고 대상이다. 만약 이를 어기면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정부는 해당 제도가 임대차 시장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임차인을 보호하자는 취지의 제도일 뿐 과세 자료로 활용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이지만, 집주인들은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수익이 드러나는 데 거부감을 느끼는 분위기다. 이 때문에 신고 대상이 되지 않기 위해 월세 대신 관리비를 올리는 꼼수 매물도 크게 늘었다. 부동산 중개사이트에서 월세는 29만원인데, 관리비가 100만원이 넘는 식의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매물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에 신고 의무가 있지만 여전히 이 제도에 대해 알지 못하는 국민이 많다는 점, 신고 누락건을 찾아 과태료를 부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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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문화숨결, 사진 전시회 '궁궐이 주는 의미:반영'展 개최
[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우리문화숨결 ‘궁궐길라잡이’로 활동하는 작가 8명이 사진 전시회 <궁궐이 주는 의미:반영>展을 개최한다. 우리문화숨결은 문화유산해설 활동을 통해 우리 문화유산의 역사와 가치를 알리며 보존하는 활동을 하는 민간주도의 비영리 시민자원활동단체이다. 이들은 경복궁, 창덕궁 등 조선시대의 다섯 궁궐과 왕실 사당인 종묘를 찾는 내외국인에게 우리나라 궁궐의 역사와 가치를 설명하고 우리 문화유산과 문화재 보존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단순히 역사적 장소로서의 궁궐이 아닌, 현대인에게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의미로 재해석한 ‘궁궐길라잡이’ 활동가들의 사진 전시로, 그들이 직접 해설하는 궁궐을 다양한 시각적 의미로 해석한 사진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 ‘궁궐길라잡이’로 활동하고 있는 구자란, 김상헌, 김태섭, 반대원, 성경원, 장은진, 최영난, 황지혜의 작품 총 40점이 전시된다. 궁궐길라잡이로 활동하고 있는 백승우 사진가는 "이번 전시회는 오랫동안 문화유산을 아끼며 시민들에게 봉사활동을 해 온 이들의 시각을 통해 궁궐의 존재의 의미와 위로, 시간에 대한 사유와 통찰에 대한 감각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라며 “궁궐 해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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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직론직설】 ‘혹시나도, 역시나도 역시나였어’…윤희숙 반만 따라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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