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2.05.26 (목)

  • 맑음동두천 18.4℃
  • 맑음강릉 23.3℃
  • 맑음서울 19.9℃
  • 맑음대전 19.8℃
  • 구름조금대구 21.8℃
  • 구름많음울산 23.0℃
  • 구름많음광주 19.9℃
  • 흐림부산 22.2℃
  • 구름조금고창 20.1℃
  • 흐림제주 19.2℃
  • 구름조금강화 17.9℃
  • 맑음보은 17.8℃
  • 맑음금산 18.9℃
  • 구름많음강진군 20.2℃
  • 맑음경주시 23.3℃
  • 흐림거제 22.7℃
기상청 제공

지역네트워크

거창군 남하면 양곡마을 출신 이국성 대표, 라면 50박스 기부

URL복사

 

[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거창군 남하면(면장 임양희)은 양곡마을 출신 이국성(협화비료원예정보사 대표)은 2022년 임인년 설명절을 맞아 남하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50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협화비료원예정보사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매년 후원물품을 기탁해 지역사랑 나눔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관내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국성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경우 적극 발 벗고 나서겠다”며 지역사랑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시했다.
 
임양희 남하면장은 “추운 겨울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시기에 취약계층을 위해 아낌없이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물품은 따스한 마음과 정성을 고스란히 담아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윤 대통령, 여성 장관 후보 2명 인선…교육 박순애·복지 김승희 지명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교육부 장관 후보자와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를 지명했다. 모두 여성이다. 대통령실은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박순애(57)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를 지명했다. 대통령실은 박 후보자가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인수위원을 역임해 윤석열 정부의 국정 철학을 잘 이해하고 있으며,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기획재정부 공기업 및 준정부기관경영평가 단장을 맡아 공공기관의 경영실적 개선의 방향성을 제시한 바 있다는 점 등을 평가했다. 대통령실은 "공공행정 전문가로서 교육행정의 비효율을 개선하고, 윤석열 정부의 교육 분야 핵심 국정과제 실현을 이끌어줄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지명 이유를 밝혔다.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는 김승희(68) 전 의원을 지명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장 등을 역임한 보건·의료계의 권위자로 평가받는다. 20대 국회에서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코로나19대책특별위원회 간사 등을 역임했다. 대통령실은 " 현장과 정부, 국회에서 쌓아온 경륜과 전문성이 윤석열 정부의 보건복지 분야 국정과제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지명 이유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는 오유경(57) 서울대 약학대학 교수를 발탁했다. 한국약제학회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시작이 반…반드시 통합과 협치 이뤄내야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1기 내각'의 컨트롤타워로 한덕수 국무총리를 임명했다. 국회가 전날 한 총리의 임명동의안을 가결해 윤석열 정부 초대 총리이자 제48대 총리로 한총리가 취임하게 된 것이다. 한 총리는 장면·백두진·김종필·고건 전 총리에 이어 다섯 번째로 총리를 2번 역임하는 총리가 되었다. 제8회 행정고시 합격 후 통상 분야에서 엘리트 코스를 밟아 국무총리까지 지낸 정통 경제관료 출신으로 김대중 정부에서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대통령 경제수석을 지냈고, 노무현 정부 때 국무조정실장,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국무총리를 역임했다. 이번에 윤석열정부의 초대 국무총리가 됨으로써 보수·진보 진영을 가리지 않고 중용된 셈이다. 내각구성 난항…반대를 위한 반대로 발목잡기했다 지적 윤석열정부가 한총리를 지명한 것은 바로 통합(統合)과 협치(協治)를 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었다. 그러나 그동안 더불어민주당은 한동훈 법무부장관 등 일부 장관 후보자들의 사퇴 등을 요구하며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해오다가 6.1 지방선거 등을 감안해 한 총리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에 찬성하기로 당론을 정하고 임명동의안에 가결한 것이다. 그동안 이렇게 1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