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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GS건설(주), 상생협력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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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은주 기자] 국립부경대학교(총장 장영수)와 GS건설(주)(사장 허윤홍‧신사업부문 대표)은 8일 상생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장영수 총장과 허윤홍 사장은 이날 오후 GS건설 본사 24층 대회의실에서 협약을 맺고, 부산 스마트양식 클러스터의 성공적인 건립과 운영, 연구개발, 교육 협력 및 해양수산과 관련 산업의 동반성장 등 해양수산 분야 경제혁신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현재 부경대 수산과학연구소 부지(부산 일광 동백리)에는 부산시와 부경대 등이 예산 400억 원, 면적 67,320㎡ 규모의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GS건설은 이곳의 스마트 테스트베드 시설 건립과 운영을 맡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부산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과 GS건설의 신사업투자계획에 따른 양식산업 혁신성장 관련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협력한다.

 

협력 사항은 △스마트양식 테스트베드 시설의 연구 및 교육시설 제공과 연구성과 공유 및 공동연구 △부경대 학생들의 관련 그룹 및 계열사 취업 연수 프로그램 도입 및 운영 △지속가능과 동반성장,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상생협력 프로그램 개발 및 실행 △스마트양식 테스트베드 시설의 안정적 운영 및 관리 △스마트양식 관련 정부 R&D 프로그램 개발과 참여 시 협력 및 공동연구 성과물 공유 등이다.

 

장영수 총장은 “국내 굴지의 대기업인 GS건설과 특성화 종합 국립대학인 부경대가 미래 산업인 스마트양식 분야에서 힘을 합쳐 상생 발전하는 성공적인 산학협력 모델로 도약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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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병·의원 검사·치료, 의료계와 잘 협의" "자가진단키트, 수급불안 가능성 잘 챙기라" "설 연휴 장바구니 물가 안정 만전 기할 것"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오미크론 대응체계의 전국 확대와 관련한 준비를 빠르게 진행하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업무 복귀 후 첫 참모회의에서 이같이 지시하면서 "지금까지 논의하고 준비해 왔으니 잘 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고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문 대통령은 중동 3개국 순방 뒤 방역 지침에 따라 지난 25일까지 재택 근무를 하고 이날 집무실로 업무 복귀를 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참모회의에서 이날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되는 오미크론 대응체계 전환과 관련해 당부했다. 오미크론 대응체계에서는 PCR(유전자 증폭)검사는 고위험군이 우선 대상이 되고 일반 검사자는 신속항원검사를 받게 되며, 동네 병·의원 중심의 검사·치료 체계로 전환된다. 오미크론 확산세가 뚜렷한 광주·전남·평택·안성 등 4개 지역 43개 의료기관이 이날부터 우선 참여하며, 설 연휴가 끝나는 다음 달 3일부터 전국으로 확대된다. 또 오는 29일부터 신속항원검사를 원하는 국민들을 위해 전국 선별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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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버 에디션, 도서 시장 메가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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