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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샛터근린공원 내 ‘치매예방 기억공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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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이 지난 1일, 안심1동 샛터근린공원 내에 ‘치매예방 기억공원’을 조성했다.

 

치매예방 기억공원은 추억의 사진을 보며 그때 그 시절을 회상하는 ‘추억더하기 길’과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기억력과 인지능력을 높이는 ‘기억 더하기 길’로 구성됐다. 

 

모두 치매 예방을 위한 것으로, 추억의 가수, 추억의 놀이 등의 안내판을 보며 옛 생각에 웃음지게 하고, 문제 풀이를 통해 두뇌 활동을 하게끔 했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기억공원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친근하게 치매예방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지역주민들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과 더불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휴식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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