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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재명, 매타버스 2일차...군산 공설시장·새만금 등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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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2박3일의 매타버스(매주 타는 민생버스) 일정으로 전북을 찾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3일 군산 공설시장 방문해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는 것으로 2일차 일정을 시작한다.

이 후보는 이어 전북 김제의 한국농어촌공사새만금센터의 방문해 '희망의 보금자리, 새만금'이라는 주제로 국민반상회를 개최한다.

이후 전북 남원으로 이동해 공공의료원인 남원의료원을 찾아 공공의료 중요성을 역설할 예정이다.

저녁에는 전북 임실에서 시민들과 캠핑 형식으로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명심캠핑'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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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최근 두차례 미사일 발사 공식 언급… 김정은 참석 여부 미언급
북한 ‘조선의소리’ 통해 밝혀 27일 지대지 전술유도탄 ...“위력 확증 시험" 25일 장거리 순항미사일... "체계 갱신을 위한 시험 발사”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북한이 지난 25일 장거리 순항미사일, 27일 지대지 전술유도탄 시험 발사를 단행했다고 공식 언급했다. 발사 관련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 참관 언급은 없었다. 28일 북한 조선의소리는 "국방과학원은 25일과 27일 장거리 순항미사일 체계 갱신을 위한 시험 발사와 지상 대 지상 전술유도탄 상용전투부 위력 확증을 위한 시험 발사를 각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당 중앙위 군수공업부 일꾼들과 국방과학원 지도간부들이 현지에서 중요무기 시험들을 지도했다"고 밝혔다. 참관 인사 세부 면면은 별도 거론되지 않았다. 북한 매체는 27일 지대지 전술유도탄 발사에 대해 "상용전투부 위력 확증을 위한 시험"이라며 "발사된 2발의 전술유도탄들은 목표섬을 정밀 타격했으며, 상용전투부 폭발 위력이 설계상 요구에 만족된다는 것이 확증됐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장거리 순항미사일 발사에 대해선 "체계 갱신을 위한 시험 발사"라며 "발사된 2발의 장거리 순항미사일들은 조선(북한) 동해상에 설정된 비행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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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제, 용신제 등 각종 민속행사 올해 문화재청 68건 발굴 지원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문화재청(청장 김현모)은 오랜 세월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삶을 영위해 온 자연유산(천연기념물․명승)에 얽힌 다양한 민속행사 68건을 발굴하여 지원한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마을의 큰 나무나 숲 등의 자연물을 신성하게 여기고 이를 신앙의 대상으로 삼아 매년 마을과 주민들의 평안과 번영을 비는 풍습이 전해 내려왔다. 이러한 자연과 인간의 소통방식은 자연유산을 적극적으로 보호하는 효율적 장치로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자연성지(Sacred natural site)로 자리매김 했으며 전국에 남아있는 당산목과 성황림 등은 대표적인 자연성지의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산업화·도시화의 영향으로 그 명맥이 점차 단절되고 기후위기로 인해 천연기념물 노거수 등 보호대상인 자연유산들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문화재청은 2003년부터 자연유산(천연기념물, 명승)을 대상으로 당산제(堂山祭), 성황제(城隍祭) 등의 민속제를 지원하여 마을 고유의 민속신앙을 계승하고 주민들의 결속력을 다지는 동시에 지역민들의 자연유산 보호의식을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올해도 전국 68곳에서 문화재청의 지원을 받아 지역마다 고유한 민속행사가 전국에서 펼쳐진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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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직론직설】 김건희 녹취록 보도파문 국힘은 뭐했나?
법원, 방송금지가처분신청 일부 인용으로 MBC보도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서울서부지법이 14일 국민의힘, 엄밀히 말하면 김건희씨가 MBC를 상대로 낸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함으로서 MBC시사프로그램 ‘스트레이트’는 16일 저녁 김씨가 지난해 ‘서울의소리’ 소속 이명수 기자와 통화한 총 7시간 45분 분량의 녹음 파일 중 김씨 관련 수사나 사생활, 언론사에 대한 불만 등을 제외한 일부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대화 내용은 이 기자가 어떤 사안에 대해 질문을 하고 김건희씨가 답을 하는 취재형식의 대화가 아니라 정말 친한 오누이가 어떤 상황에 대해 사적 대화를 나누는 것처럼 대화에 격식이나 조심스러움이 없었다. 누가 보더라도 미디어 취재를 위한 것이라고는 볼 수 없는 통화내용이었다. 더욱이 김건희씨와 통화한 이명수 기자는 뉴스리포터가 아닌 촬영기자인 것으로 알려져 촬영기자가 6개월간 취재를 위해 취재원과 밀접 접촉하고 통화했다는 것은 언론사 취재관행이나 상식에도 전혀 맞지 않는 것이었다. 핵폭탄급 내용 없어 국힘 안도 분위기 추가 공개시 후폭풍 예상 이날 MBC에서 보도된 내용만 보면 대선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핵폭탄급 내용도 아니었고 그저 흥미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