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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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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특징주] 핸즈코퍼레이션, 현대기아차와 403억 규모 휠 공급 계약...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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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핸즈코퍼레이션은 21일 현대기아자동차와 자동차용 알루미늄 휠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하며 주가 상승 중이다.

 

이날 핸즈코퍼레이션은 오후 3시 29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0.54%(30원) 오른 55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계약금액은 약 403억 원이며 이는 매출액 대비 7.04%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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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세종시 실질적 수도 기능 마련...新중부시대 열겠다"
"세종에 더 많은 정책연구·교육 시설 와야…투자 확충" 이재명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 관련 "법이 앞서면 안 돼" 세종시민에 "韓미래의 중심…지역발전에 함께 해달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29일 세종특별자치시를 방문해 "세종시가 조금 더 실질적인 수도로서의 기능을 하도록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차기 정부를 이끌게 되면 "청와대의 제2집무실을 이전하는 법적근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이날 오후 세종시 밀마루 전망대에서 도시 전경을 살핀 뒤 기자들과 만나 "부친이 이 지역에서 초등학교를 나왔다"며 친근감을 표했다. 윤 후보는 이어 "세종시는 국토의 중심이자, 행정의 중심이기도 하지만 앞으로는 주변지역의 과학기술단지를 더 육성시켜 우리나라 미래의 중심, 신(新)중부시대를 열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세종시가) 조금 더 실질적인 수도로서의 기능을 확실하게 하도록 제가 차기정부를 맡으면 임기 5년 동안에 여러 가지 법적·제도적 장치뿐만이 아니라 여기에 기반시설과 수도로서 국격(을 올리는) 차원에서도 문화·예술·교육·학계와 정부 인사들이 서로 만나 치열한 정책 토론을 벌일 수 있는 장까지 세종시에 구축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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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댄스 열풍 잇는 댄스 배틀 서울역에서 열려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청소년이 다양한 장르의 댄스 경연을 맘껏 펼치는 ‘나마네스테이션’ 무대가 열린다. 아이오로라, 푸른나무재단, 코레일, 스트릿우먼파이터가 주최, 주관하고 노원구립상계문화의집, 서울시립금천청소년센터, 서울시립노원청소년센터,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서초구립방배유스센터, 연수청소년문화의집, 인덕문화창작공간 미트업센터가 협력해 준비한 나마네스테이션은 12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서울역 3층 맞이방에서 다양한 장르의 스트릿 댄스팀과 청소년 댄스 동아리 그리고 시민 관객 500여명을 만난다. 나마네스테이션에는 왁킹, 힙합, 락킹, 비보이 등 다양한 분야의 댄스 경연이 마련돼 참여하는 댄스팀, 청소년에게는 무대이자 시민들에게는 신나는 거리 축제로 다채로운 즐거움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댄스 경연대회 영상은 숏폼 형태로 12월 중 유스내비에 공개된다. 유스내비는 청소년의 소소하지만 진로 설계에 구체적인 기반이 되는 재능, 취미, 진로 활동 등을 서울시가 인정해 주는 모바일 포트폴리오로 기록하는 청소년 미래 내비게이션 플랫폼으로서 기능 리뉴얼을 앞두고 있다. 서울시 청소년 미래 내비게이션 플랫폼 유스내비는 기능 리뉴얼을 기념해 플랫폼 내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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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직론직설】 집 팔고 사게 해줘야 부동산문제 풀린다.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내년 3월 대선을 앞두고 국민의 가장 관심을 끌고 있는 이슈는 부동산 문제 해결일 것입니다.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의 핵심적 원인은 누가 뭐라 그래도 집값 폭등입니다. 집값 폭등은 결국 매물 실종, 전세값 폭등, 계층간 불균형 심화 등의 주거 참사를 불러왔고 거의 전 국민이 부동산문제에 불만을 갖게 되었습니다. 집값이 올랐으면 감사할 일이지 왠 불만들이냐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심지어 정부와 여당 관계자들도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부동산 정책이 엉망진창이 되어 버린 것 아닙니까? 서울은 말할 것도 없고 광역시, 지방 대도시, 아니 중소도시까지 집값이 경우에 따라 2~3배 올랐으니까 모두 좋아해야 되는데 실제로는 비싼 양도세, 대출 규제, 최고의 부동산 악법으로 불리는 임대차 3법때문에 집을 팔 수도, 살 수도 없고, 전세를 구할 수도 없게 만들어 버리니까 너 나 할 것없이 불만이 폭발해 버린 것입니다. 이러한 사태를 초래한 것은 결국 주택 수요와 공급의 미스매치를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집값 폭등에 따른 부동산 문제 해결은 신규 공급도 중요하지만 기존 주택매매가 원활히 이루어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