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1.10.22 (금)

  • 맑음동두천 1.8℃
  • 흐림강릉 9.6℃
  • 맑음서울 6.0℃
  • 박무대전 4.4℃
  • 맑음대구 7.3℃
  • 맑음울산 8.9℃
  • 맑음광주 7.2℃
  • 맑음부산 10.0℃
  • 맑음고창 3.5℃
  • 구름조금제주 15.1℃
  • 맑음강화 4.4℃
  • 흐림보은 1.2℃
  • 구름많음금산 2.5℃
  • 맑음강진군 6.8℃
  • 맑음경주시 7.3℃
  • 맑음거제 11.4℃
기상청 제공

지역네트워크

대구 중구, 청년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재생 청년 서포터즈

URL복사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대구시 중구청(구청장 류규하)은 도시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청년들의 신선한 아이디어를 활용하기 위한 '2021 대구 중구 도시재생 청년 서포터즈'를 운영한다.

 

지난 8월 23일부터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청년 서포터즈 24명은 16일 발대식을 가지고, 12월 7일까지 3개월간 중구의 도시재생 서포터즈로 활동할 예정이다.
 

도시재생 서포터즈는 대구 중구 도시재생지원센터 주관으로 중구에서 시행하는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활용하기 위해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2019년 40명, 2020년 20명 총 60명이 활동했다.
 

특히 올해는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도시재생 역량을 강화하고,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한 6개소의 커뮤니티센터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아이디어 발굴을 중점적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중구 미래의 주인공인 청년들과 함께 도시에 대해 고민하고 청년들의 목소리와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성공적인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청년 서포터즈 활동으로 우리지역의 청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유시민 "비방 목적 없었다"... '한동훈 명예훼손' 첫 재판서 혐의 무죄 주장
라디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 첫 재판 검찰 "한동훈, 계좌 들여다 본 적 없다" 유시민 측 "결론적으로는 모두 무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검찰이 노무현재단의 계좌를 들여다 봤다' 등의 발언으로 한동훈 검사장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 측이 첫 재판에서 혐의가 모두 무죄라는 주장을 펼쳤다. 유 전 이사장 측은 이 사건 관련 발언이 '구체적인 사실적시가 아닌 추측인 점', '사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근거가 있는 점', '비방의 목적이 없었던 점' 등의 이유를 무죄의 근거로 들었다. 21일 서울서부지법 형사7단독 지상목 판사 심리로 열린 유 전 이사장의 라디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 1차 공판기일에서는 유 전 이사장 측과 검찰의 열띤 공방이 약 2시간 동안 이어졌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시작된 재판은 오후 4시께 마무리됐다. 이날 재판을 시작하면서 공소사실을 나열한 검찰은 "유 전 이사장은 알릴레오 방송에서 서울중앙지검 관계자로 추측되는 이가 노무현재단 계좌 등을 살펴보고 계좌 내용을 열람했다는 취지의 말을 했다"며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도 '검찰이 내 계좌를 봤을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또 한 검

정치

더보기
이재명 국감 돌파 지지율 반등…'이낙연 원팀구성 달렸다'
송영길 "결과적으로 잘했다고 생각한다" 국감 무난하게 통과 지지율 하락세도 진정새 국감 긍정적·부정적 시선 공존…노출 영향 판단 어려워"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경기지사 측이 사실상 '대장동 특혜 의혹 청문회'였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대국민 해명에 성공했다고 자평하고 있다. 하지만 국감 결과에 대한 여론의 판단은 아직 추세를 지켜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 지사 지지율 반등의 최대 관건은 이낙연 전 대표와의 원팀 구성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대장동 파장에 이 전 대표 지지층이 이 지사 지지를 유보하거나 이탈하면서 이 지사 지지율 하락의 원인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송영길 민주당 대표는 지난 21일 KBS 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이 지사 국감 출석에 대해 "결과적으로 잘했다고 생각한다"며 "국민의힘이 (이 후보에게) 한 방 맞은 것이다. 김용판부터 시작해서 너무 부실한 질문으로 얼마나 (의혹에) 실체가 없는지 다시 확인된 것"이라고 자평했다. 이 지사도 2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 국감이 끝난 뒤 페이스북에 "다행히 국민께서도 국민의힘이 범죄자 도둑이고, 저의 의견이 타당하고 합리적이며, 이재명은 청렴했음을 인정해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검찰, 배임 빠진 '뇌물죄'...유동규 구속기소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검찰이 21일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을 구속 기소했다. 유 전 본부장은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과 관련 지난 1일 검찰에 체포돼 구속상태로 조사를 받아왔다. 서울중앙지검 '대장동 개발 의혹 사건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은 당일 유 전 본부장을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뇌물) ▲부정처사 후 수뢰(약속) 등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유 전 본부장의 혐의는 ▲2013년 경 성남시설관리공단 기획관리본부장으로 근무 당시 대장동 개발업체로부터 사업편의 제공 등을 대가로 수차례에 걸쳐 총 3억5200만원을 수수한 혐의 ▲2014~2015년 대장동 개발업체 선정, 사업협약 및 주주협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특정 민간업체인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에 유리하게 편의를 봐주는 등 직무상 부정한 행위를 한 혐의 등이다. 또한 이를 대가로 작년부터 올해까지 화천대유로부터 700억원을 받기로 약속한 것으로도 조사됐다. 한편 검찰은 '민간사업자 초과이익환수 조항' 삭제 등을 통해 유 전 본부장이 화천대유에 과도한 수익이 돌아가도록 특혜를 주고 성남도시개발공사에는 수천억원대 손해를 입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홍 후보님 제발 좀 부탁드립니다.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이재명 경기지사는 지난 10일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로 확정된 후 민주당 의총에 참석해 상견례를 가진 후 18일 경기도, 20일 행정안전부 국정감사에 임하면서 오히려 본인의 능력과 강점을 부각하려고 전략을 짜고 있습니다. 대선후보 확정 후 대장동 의혹사건 여파로 이른바 컨벤션효과는 크게 없었다는 지적 속에서도 여전히 야당 후보들보다 우위에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는 것을 보면 반전의 기회를 잡은 국민의힘 측에서 아직 정권교체를 바라는 국민들의 여망에 전혀 부응 못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국민의힘 토론회 등에서 준비 덜 된 모습 보여줘 실제로 17일 밤 9시부터 약 두 시간에 걸쳐 방송된 채널A의 ‘대장동을 말한다’라는 TV토론 프로그램에 여야 의원 4명이 참석, 열띤 토론을 벌였는데 여당 의원들은 논리를 가지고 조목조목 설명하는데 비해 야당 의원들은 상식과 국민 감정에 호소하며 주먹구구식으로 대응해 시청자들은 답답하게 했습니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재명캠프진영에서는 이재명 후보 대변인인 박찬대 의원(2선), 수행실장인 김남국 의원(초선)이 참석했고 야당은 홍준표캠프에서 조경태 의원(5선), 윤석열캠프에서는 권성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