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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에 ‘더샵 송도엘테라스’ 수요 흡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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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초저금리 기조의 장기화와 주택시장을 중심으로 부동산 규제가 강화되면서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옮겨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상업시설이라 하면 상가 활성화에 유리하고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만큼 투자자와 임차인 모두에게 뜨거운 인기를 누리는 중이다. 

 

이러한 가운데, 포스코건설이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공급하는 ‘더샵 송도엘테라스’가 탁월한 바이오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활발한 상권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돼 투자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더샵 송도엘테라스’는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의 중심 입지에 자리해 높은 미래가치를 누릴 수 있다. 송도에는 이미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의 기업들이 입주를 마쳤으며, 사업지 바로 앞 도보권 거리에 SK바이오사이언스(2025년 계획)의 본사와 연구소도 송도로 이전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국내 주요 바이오 기업이 송도로 모이게 되는 것은 물론 정부지원사업을 통한 K-바이오랩허브(예정)와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2023년 준공 예정)까지 구축되고 있어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클러스터가 형성될 전망이다.

 

단지는 풍부한 근로자 수요도 흡수할 전망이다. 단지와 인접한 포스코글로벌R&D센터를 비롯해 여러 기업들이 입주한 대규모 R&D센터가 위치해 있다. 뿐만 아니라 오는 2026년 송도국제도시 내 첫 대학병원 송도 세브란스 병원도 개원을 앞두고 있어 대기업 근로자 수요와 의료계 종사자 수요 등 고소득 전문직종 수요자들이 모두 ‘더샵 송도엘테라스’로 모이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향후 고위(수준높은) 전문직종 종사자들이 거주하며, 그들이 이용하게 될 상업시설 또한 수많은 이용객이 발생되는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더샵 송도엘테라스’는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2단계, 한국외대 송도캠퍼스(예정), 인천글로벌캠퍼스 등이 위치한 캠퍼스타운에 들어서는 만큼 교직원, 학생 등 보다 다양한 배후수요까지 확보할 예정이다. 

 

특히 이 상업시설은 이미 초대형 상권을 형성하고 있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트리플스트리트, 홈플러스 등과도 가까워 송도 최대의 쇼핑허브 수요를 누리는 것은 물론 이들과 시너지 효과를 내며 더욱 크고 활발한 상권을 형성할 전망이다. 이 외에도 단지와 함께 조성되는 오피스텔 입주민 수요와 송도국제도시 5, 7공구의 대규모 주거수요까지 폭 넓은 수요를 누릴 수 있다.

 

이처럼 상업시설 투자에서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배후수요를 탄탄하게 갖추고 있는 ‘더샵 송도엘테라스’는 역세권 입지로도 주목받는다. 단지는 인천 1호선 테크노파크역 역세권 입지인 데다 광역버스 및 시내버스 정류장이 인접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또 단지가 들어서는 송도에 GTX-B노선과 주안송도트램노선 등의 호재가 이어지고 있어 수혜를 누릴 것으로도 기대된다.

 

한편, ‘더샵 송도엘테라스’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일원에 들어서며 주거형 오피스텔과 상업시설이 함께 공급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7층 규모로, 오피스텔 전용 84㎡, 총 144실과 상업시설은 81실(지상 1층~2층)로 구성된다.

 

아파트 대비 규제가 적은 것도 메리트다. 청약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분양권 상태에서는 주택 수에 산정되지 않는다. 청약통장이 사용되지 않고 주택 수에 산정되지 않기 때문에 가점이 낮은 30~40대나 유주택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

 

견본주택은 인천시 연수구에 마련되며 오는 10월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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