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1.10.18 (월)

  • 흐림동두천 5.9℃
  • 맑음강릉 13.7℃
  • 구름많음서울 8.0℃
  • 맑음대전 9.6℃
  • 맑음대구 9.6℃
  • 맑음울산 10.9℃
  • 맑음광주 12.0℃
  • 맑음부산 14.4℃
  • 맑음고창 10.9℃
  • 구름조금제주 17.2℃
  • 흐림강화 7.5℃
  • 맑음보은 6.6℃
  • 맑음금산 7.0℃
  • 맑음강진군 12.2℃
  • 맑음경주시 10.5℃
  • 맑음거제 12.4℃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신개념 전원마을 ‘홍천강의 아침마을’ 분양

URL복사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최근 전원생활을 희망하는 도시인들이 급속하게 늘면서 귀농에 대한 관심 또한 급증하고 있다. 이 가운데 강원도 홍천에 자리 잡은 주택지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특히 자연친화 및 청정 환경 기반 생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신개념 전원생활의 신문화를 창조해 나가고 있는 홍천군이 뜨고 있다. 강원도 홍천군의 경우, 현재는 물론 과거로부터 귀농 및 귀촌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지역으로 손꼽혀왔다.

 

 

이 중에서도 홍천군 홍천읍 하오안리에 완공된 ‘홍천강의 아침마을’은 홍천군 내에서 가장 대표적인 전원주택 공간이다. ‘홍천강의 아침마을’은 홍천이 가지고 있는 입지적 장점을 대부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홍천강의 아침마을은 서울을 비롯 수도권 지역에 대한 접근성이 높다. 이 지역의 경우 수도권 인접지역으로 거리가 가까운데다가 동서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 5번 및 44번 국도가 관통하고 있다.

 

서울에서 동해안을 잇는 길목에 위치한데다가 강원도 내륙 교통의 요지로서도 기능하고 있는 것 또한 특장점으로 강조되고 있다. 여기에다가 용문에서 홍천을 잇는 수도권 광역철도 착공 예정으로 수도권 접근성은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교통 인프라 뿐만 아니라, 전원생활 적합지답게 유명한 산과 계곡, 강이 곳곳에 있어 자연경관도 수려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여기 홍천읍의 서쪽 산자락에 자리 잡고 있는 ‘홍천강의 아침마을’에서는 무엇보다 도시기반 인프라 이용이 편리한 도심형 전원생활이 가능하다.

 

여기에 자동차로 5분 이내에 관공서를 오갈 수 있으며 마트와 병원, 은행, 영화관, 도서관, 문화원 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종합병원인 홍천아산병원까지도 1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는다.

 

골프장과 붙어있는 부지 또한 해당 지역의 프리미엄을 높일 대표적인 장점으로 고려되고 있으며, 청정계곡과 자연숲을 느낄 수 있는 트레킹 코스가 개발되어 있는 것 또한 유리한 점으로 파악되고 있다.

 

또한 홍천강의 아침마을은 과거 전원마을 사업과 달리 기반시설을 완비한 대지조성 사업준공으로, 택지만 분양받아 본인의 필요에 따라 주택 건축이 가능하다. 특히 다주택 비과세 특례가 적용되는 단지라는 점도 매력적인 요소이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커버스토리-대선 후보 이것만은 챙기자】 미중 패권경쟁 속에 놓인 북핵 문제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북핵’으로 대변되는 대북문제는 더 이상 남한과 북한 사이의 문제가 아닌 미국과 중국 등 주변국들과 함께 풀어야 하는 고차방정식이 된 지 오래다. 특히 트럼프 정부에 이어 바이든 정부 들어서도 미중간 대결 기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차기 대통령은 미국과 중국 중 하나의 선택을 강요당하는 더 전략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일 전망이다.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계승 북한을 바라보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시각이 극명하게 대비되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은 UN총회 연설을 통해 ‘한반도 종전선언’을 제안하며, 주변국 특히 미국을 설득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서훈 국가안보실장은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을 방문해 제이크 설리번 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의 협의를 통해 종전 선언에 관한 한국 측 입장을 상세히 설명했다고 한다. 그는 양측이 이 문제를 긴밀히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며 “미국 정부 역시 한반도 평화에 커다란 관심과 의지를 가진 것을 확인했다”라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인 이재명 경기지사는 “김대중 정부의 햇볕정책, 노무현 정부의 평화번영정책, 문재인 정부의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계승 발전시키겠다”며, “한반도 평화경제체제는 평화가 경제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이화순의 아트&컬처] 투자 열기 '미술시장'으로...키아프, 650억원 작품 판매
8만8000명, 650억원. 지난 13~17일 닷새간 코엑스에서 열린 ‘키아프(KIAF.한국국제아트페어) 2021’을 찾은 관람객숫자와 판매액 수치다. 불붙은 미술시장이 코로나팬데믹을 이기고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내년부터 프리즈와 공동 운영을 앞둔 키아프가 앞으로 아시아 미술시장의 중심이 되기 위해서는 국제적 규모에 걸맞는 준비의 시급함도 느낄 수 있는 행사였다. 키아프2021에 최대 인파가 몰리고 판매액이 나온데다, 작가별로 주문 예약까지 줄줄이 이어진 것은 참으로 반가운 일이다. 이런 결과에는 몇가지 원인이 있다. 미술품투자가 투자의 한 방법으로 회자되고, 한국의 가능성을 본 세계 미술계의 시선이 몰린데다가 젊은 MZ세대까지 신규 컬렉터로 가세하면서 한국 미술시장의 미래는 한층 밝아졌다. 행사기간 동안 키아프는 그야말로 격전장이 된 듯했다. 온라인뷰잉을 오프라인 행사에 앞서 했던 까닭에 온라인에서 작품을 미리 눈도장찍은 관람객들은 뛰다시피 VVIP 개막과 동시에 전시장에 들어와서 점찍은 작품들을 사갔다. 또 일부는 작품 주문을 전시장에서 하기도 했다. 직장인 한달 월급 정도면 살수 있는 200만~300만원대의 좋은 소품들도 제법 있었기에 MZ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대선투표 제대로 하려면 우리부터 정신 바짝 차립시다.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이재명 후보 확정에 국힘 본격 토론회 예비경선에서부터 장장 세 달여간에 걸친 대장정 끝에 지난 10일 막을 내린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이재명 후보가 극적으로 과반이상의 득표율로 내년 3월 9일 열리는 20대 대선 후보로 확정되었습니다. 3차 슈퍼위크 선거인단 투표에서 62% 이상 득표하면서 막판 스퍼트를 낸 이낙연 후보측은 “지도부는 즉시 최고위원회의를 소집해 당헌·당규 위반을 바로잡는 절차를 하루빨리 진행해야 한다”면서 사실상 경선불복을 시사하며 결선투표를 하자고 나서고 있습니다. 이낙연 후보측은 “축구경기에서 게임종료 직전 한골을 억울하게 먹었는데 비디오 판독 요청도 못하냐? 비디오판독요청이 판정불복은 아니지 않으냐”며 거세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세균, 김두관 후보 사퇴 때마다 이같은 문제를 제기해 왔으나 당 지도부가 거의 무반응으로 무시해 왔고 민주당 대선후보는 이재명이라고 공식 선언한 점, 사퇴 당사자인 정세균, 김두관 후보가 이낙연 후보측의 문제제기에 오히려 당지도부의 손을 들어주고 있는 점 등을 비추어 볼 때 당지도부가 “이낙연 후보측 요구를 받아들여 검토해보니까 별 문제 없더라”라고 결론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