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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고산지구 ‘센텀 리브워크’ 분양 예정…”신개념 라이브오피스로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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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오피스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기숙사형 라이브오피스 ‘센텀 리브워크’가 곧 분양될 예정이다. 

 

의정부 고산지구 ‘센텀 리브워크’는 주택 보유 수에 포함되지 않는 수익형 부동산 상품으로, 유튜버, 크리에이터, 소규모 스타트업 등 1인 기업 증가 추세에 맞춰 주거형 하우스와 업무형 오피스텔의 장점을 융합한 신개념 라이브오피스다. 

 

개별 화장실, 샤워부스는 기본 생활형 옵션으로 설치되어 있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해 공공시설인 Restroom을 전용면적 안으로 유입했다. 또한 7평의 공간으로 10평의 공간감을 느낄 수 있는 3M 노출형 천정 설계로 개방감,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복합형오피스 센텀 리브워크는 수익률 높은 전용 7평대로 분양가는 1억원 초반대 가격으로 인근 분양시세보다 낮은 분양가로 책정되어 있다. 

 

센텀 리브워크 입지 인근에는 ▲녹지 공간(민락문화 근린공원, 민락천 등) ▲대형마트(이마트, 코스트코) ▲문화시설(소극장,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가톨릭대 성모병원 ▲주민센터 등이 다양한 문화〮금융시설들이 들어서 있다. 24개의 초·중·고교와 18개의 유치원이 인근에 위치해 교육 접근성도 높고 여기에 고산지구 내 지식산업센터 센텀스퀘어, 듀클래스가 개발 예정에 있는 점도 특징이다. 

 

추후 사업지로 경기북부 법무타운 복합문화융합단지, 신세계 아울렛(예정), YG엔터테인먼트 K-POP클리스터(예정), 뽀로로테마파크(예정)가 있으며 인구 유입 및 일자리 창출이 용이해 개발 인프라를 통한 입주기업 및 신생기업들의 정주 여건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의정부 센텀 리브워크 관계자는 “현재 의정부시 사업체 수는 2만6천여 개이며 용현산업단지(민락지구) 내 공장은 117개이다. 고산지구 인근 복합문화융합단지 개발 확정 이외에도 제2수도권 순환 고속도로, GTX-C 노선 개통이 예정(2025년 예정)되고 7호선 확장도 추진 중이다. 즉, 산업환경, 교통&생활 인프라, 개발호재 등이 풍부해 수익률이 좋은 임대수요를 기대해 볼 수 있다. 곧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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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직론직설】 지배적 소수자의 ‘그들만의 리그’는 ‘ 폭망’의 지름길이다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고발사주의혹’이 대선정국을 뒤흔들고 있다. 윤후보가 검찰총장에 재직할 때인 작년 4월 3일과 8일 검찰의 한 관계자가 유시민 최강욱 등 범여권 인사들을 고발하는 고발장을 야권 국회의원후보에게 전달했고 이 후보는 당시 미래통합당(현 국민의 힘)선거대책부위원장에게 전달해 고발장을 제출하게 했다는 것이다. 여기에 등장하는 검찰의 한관계자는 당시 대검 수사정보정책관이었던 손준성검사로 추정되고, 야권 국회의원후보는 당시 미래통합당 송파갑 국회의원 후보 김웅 의원, 미래통합당 선대부위원장은 10일 저녁 제보자가 본인이라고 스스로 밝힌 조성은씨이다. 이 사건이 왜 핵폭탄급 이슈가 되느냐하면 현직 검찰총장이 총선 직전 측근 검사를 시켜 야당에 여권 주요 인사들을 고발하게 하고 실제 그 고발로 핵심 여권인사가 유죄판결을 받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최강욱 당시 열린민주당 대표를 상대로 한 두번째 고발장은 거의 같은 내용으로 작년 8월 고발이 되어 최의원이 올해 6월 1심에서 벌금 80만원의 유죄를 선고받기도 했다. 여권이 이 고발장이 윤석열 전 총장의 사주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4월 3일 고발장에 ‘도이치모터스 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