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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 환경 개선 후원하는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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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석환)가 다가오는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인 한국해비타트와 ‘광복, 잊혀진 독립운동가의 빛을 찾아서’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한국해비타트가 진행하는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 환경 개선 캠페인을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캠페인을 알리는 참여 이벤트 진행과 경성감옥(서대문형무소)의 옥사와 옥문을 모티브로 제작된 ‘대한독립옥중 연필세트’를 예스24에서 한정으로 선보인다.

‘대한독립옥중 연필세트’는 유관순, 강우규, 채기중, 이수홍 등 6인의 독립운동가의 이름이 새겨진 연필세트와 독립운동가 후손의 이야기가 담긴 안내 엽서가 함께 구성됐다. 예스24에서 한정 판매되며, 판매된 수익금 일부를 한국해비타트에게 전달해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 환경 개선 활동을 후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함께 진행되는 ‘잊혀진 독립운동가 후손을 찾아라’ 이벤트에서는 ‘대한독립옥중 연필세트’에 함께 동봉된 엽서 뒷면의 QR코드를 통해 독립운동가 후손의 이야기를 듣고, 인스타그램에 엽서 뒷면을 촬영한 인증샷 업로드와 다음 참가자 2명을 태그해 이벤트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릴레이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YES포인트 1000원을 증정한다.

또한 #70798150로 캠페인을 응원하는 문자를 발송 시 문자 1건당 2000원을 한국해비타트의 주거 개선 사업에 기부할 수 있으며, 문자 후원에 참여 인원에게는 스페셜 기프트 ‘동주의 펜’을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예스24 김석환 대표는 “광복절을 맞아 좋은 취지로 마련된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위한 주거개선 캠페인을 널리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독립운동가 6인의 이름이 새겨진 연필세트 한정 판매와 더불어 기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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