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1.09.16 (목)

  • 흐림동두천 20.5℃
  • 흐림강릉 21.0℃
  • 흐림서울 23.0℃
  • 흐림대전 23.8℃
  • 흐림대구 22.8℃
  • 흐림울산 22.9℃
  • 흐림광주 20.5℃
  • 흐림부산 22.9℃
  • 흐림고창 21.8℃
  • 제주 22.7℃
  • 구름많음강화 20.3℃
  • 흐림보은 21.7℃
  • 흐림금산 22.8℃
  • 흐림강진군 20.7℃
  • 흐림경주시 20.8℃
  • 흐림거제 22.8℃
기상청 제공

e-biz

지텔프 제449회 정기시험 성적발표… 카투사 지텔프 73점 이상 제출 가능

URL복사

 

[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지난 7월 25일에 시행된 제449회 지텔프(G-TELP) 레벨 2 정기시험 성적이 오늘 오후 3시에 발표된다. 성적은 지텔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지텔프는 경찰(가산점), 5급, 7급 공무원, 군무원 채용 및 세무사, 회계사, 노무사 등 국가자격증의 영어 대체시험으로 활용되고 있다. 국제 공인 영어시험으로 그 실용성과 객관성, 타당성을 인정받아 88 서울 올림픽, 2008 베이징 올림픽의 공식 영어 평가 교육 툴로써 지정 활용되기도 했다. 

 

또한 지텔프는 토익, 토플, 텝스 등과 함께 카투사(KATUSA) 지원 시 성적표 제출이 가능하다. 2022년 카투사 입영 대상 모집 일정이 공지됨에 따라 올해 카투사 지원자들은 지텔프 제453회 정기시험 성적까지 제출할 수 있다. 카투사 지원자격 영어 어학성적 기준은 지텔프 레벨 2의 73점 이상이다.

 

한편, 지텔프는 타 시험 대비 많은 응시 기회와 짧은 시험 시간, 적은 문항 수 및 빠른 성적 발표로 취업 준비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현재 접수 가능 한 지텔프 정기시험은 8월 22일 실시되는 제451회이며, 접수기간은 30일부터 오는 8월 6일까지이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민주당 "박형준 부산시장 딸...입시비리 규명"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박형준 부산시장 자녀의 홍익대학교 입시 부정 청탁 의혹'에 대해 "실체적 진실이 최대한 빠르게 밝혀져야 한다" 16일 밝혔다. 국회 육위원회 소속 민주당 박찬대ㆍ권인숙ㆍ장경태 민주당 의원 등은 당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박 시장 자녀의 입시비리 의혹이) 만약 사실이라면 박 시장은 부산시민 상대로 천연덕스러운 거짓말을 한 것으로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될 수 있다" 주장했다. 이어 "이번 의혹은 지난 3월 언론과 민주당 국회 교육위원 등을 통해 이미 제기됐으나 당시 박 부산시장 후보는 3월 15일 기자회견에서 딸의 홍대 지원 자체를 부인하는 등 관련 사실을 전면 부인하며 이를 취재한 기자와 양심고백을 했던 당사자에 오히려 소송을 제기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국민은 권력자 자녀의 입시비리에 대해 아무리 과거의 일일지라도 결코 용납하지 않는다"며 "다가올 교육위 국정감사에서 박 시장 자녀의 부정입학 의혹에 대해 낱낱이 밝히고, 이에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4.7 부산시장 재보선 당시 박 시장 딸의 홍익대 입시 비리 의혹을 제기한 김승연 전 홍익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지배적 소수자의 ‘그들만의 리그’는 ‘ 폭망’의 지름길이다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고발사주의혹’이 대선정국을 뒤흔들고 있다. 윤후보가 검찰총장에 재직할 때인 작년 4월 3일과 8일 검찰의 한 관계자가 유시민 최강욱 등 범여권 인사들을 고발하는 고발장을 야권 국회의원후보에게 전달했고 이 후보는 당시 미래통합당(현 국민의 힘)선거대책부위원장에게 전달해 고발장을 제출하게 했다는 것이다. 여기에 등장하는 검찰의 한관계자는 당시 대검 수사정보정책관이었던 손준성검사로 추정되고, 야권 국회의원후보는 당시 미래통합당 송파갑 국회의원 후보 김웅 의원, 미래통합당 선대부위원장은 10일 저녁 제보자가 본인이라고 스스로 밝힌 조성은씨이다. 이 사건이 왜 핵폭탄급 이슈가 되느냐하면 현직 검찰총장이 총선 직전 측근 검사를 시켜 야당에 여권 주요 인사들을 고발하게 하고 실제 그 고발로 핵심 여권인사가 유죄판결을 받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최강욱 당시 열린민주당 대표를 상대로 한 두번째 고발장은 거의 같은 내용으로 작년 8월 고발이 되어 최의원이 올해 6월 1심에서 벌금 80만원의 유죄를 선고받기도 했다. 여권이 이 고발장이 윤석열 전 총장의 사주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4월 3일 고발장에 ‘도이치모터스 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