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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스포츠 코칭 앱 서비스 ‘키핏’,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 이용료 환급 사업 ‘1타 3만 체육 쿠폰’ 비대면 영역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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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체육시설 이용 및 강사들의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수강 이용료 3만 원을 지원해 주는 ‘1타 3만 체육 쿠폰’ 환급 사업을 진행한다.

 

해당 쿠폰 활용이 가능한 참여 대상은 '실내 체육시설'(실외 혼합시설 포함) 및 '온라인 스포츠 코칭' 업체로, 시설 및 비스 이용자들의 환급신청을 위해서는 6월 15일부터, 7월 23일까지 '1타 3만 체육 쿠폰' 누리집에서 업체 등록을 해야 한다.

 

 

특히, 올해는 비대면 스포츠 코칭 영역의 서비스도 환급대상에 포함되어, 국민 참여 선택 범위가 넓어졌으며, 복잡한 등록 절차 없이 비대면 스포츠코칭 서비스 ‘키핏’의 시설 등록을 통해서도 오프라인 이용권을 온라인으로 판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비대면 온라인 스포츠 프로그램도 판매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기존 민간체육시설 사업자가 환급이 가능하도록 국한된 환급 사업이, ‘키핏’ 서비스를 통해 강사 등록 후, 온/오프라인 체육 서비스를 판매/운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환급 사업을 통해 “키핏”에 참여함에 따라, 체육시설 및 강사들은 비대면 서비스 개설을 통한 새로운 경영 활로 모색 및 판매 채널을 확대할 수 있게 된다.

 

키핏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함께 코로나19 장기화로, 국민들의 스포츠 활동 제약과 스포츠 시설업자 및 스포츠 강사들의 경영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비대면 스포츠 시장' 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키핏의 개발 및 운영을 하고 있는 온라인 스포츠 코칭 스타트업 '(주) 배턴터치'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체육 진흥 기금을 지원받아 '아프리카티비(TV)’ 'KT'와 함께 컨소시엄에 참여, 공공기관-대기업-중소기업-벤처 스타트업 간 '오픈 이노베이션적' 상생을 도모했다. 

 

‘키핏’은 시설/강사를 대상, 일반인들에게 1 대 1 스포츠 코칭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운영되는 앱 서비스이다.

 

체계적 맞춤 관리를 통한 실시간 대화, 수업 피드백 등 수강생 관리 부문에서 마치 대면하여 1 대 1 트레이닝을 진행하는 듯한 서비스 만족도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스포츠 강사를 위한 플랫폼 내 홍보, 각종 데이터 트래킹과 수업에 적용 가능한 표준 강의 자료를 제공하며, 스포츠 시설 사업자들의 수익 개선을 도와줄 재무 데이터, 홍보, 강사 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더불어, ‘1타 3만 체육 쿠폰’은 21년 8월부터 국민 접수가 진행이 되며, 선착순 675,833만 명 대상(65세 이상 노인, 장애인 6,000명 우선 참여) 8만 원 이상 신용/체크 카드 결제 시 환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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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국민연금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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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직론직설】 지배적 소수자의 ‘그들만의 리그’는 ‘ 폭망’의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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