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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C이테크건설, ‘구리역 더리브 드웰’ 오피스텔․생활숙박시설 계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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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SGC이테크건설이 경기 구리시 수택동 일대에 선보인 ‘구리역 더리브 드웰’ 생활숙박시설이 오피스텔에 이어 연일 100% 완판 쾌거를 달성했다. 이는 수도권 분양시장에서도 이례적인 결과로 분양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구리역 더리브 드웰’은 지난 21일부터 진행된 생활숙박시설 계약에서 모든 타입이 계약을 완료했다. 높은 청약률이 성공적인 계약의 원동력이 됐다는 평가다. ‘구리역 더리브 드웰’은 앞서 진행된 생활숙박시설 청약접수에서 189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우수한 입지적 가치와 합리적인 분양가, 풍부한 배후수요에 따른 높은 투자가치가 성공 계약의 주요 원인이라는 분석이다.

 

‘구리역 더리브 드웰’ 생활숙박시설의 성공 분양은 이미 예견됐다. 앞서 계약한 오피스텔에서도 뜨거운 분양열기 속에 전 타입이 100% 분양을 완료했기 때문이다. 오피스텔은 청약 당시 78실 모집에 총 2만3,884건의 신청이 접수돼 평균 306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84㎡A 타입에는 26실 모집에 1만1,682건의 청약이 접수돼 최고 44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는 올해 오피스텔 청약 경쟁률 중 최상위에 속하는 수준이다.

 

이러한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구리역 더리브 드웰'은 다가오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호캉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생활숙박시설 계약자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서울에 있는 특급호텔 1박숙박권을 제공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광동D&C가 시행하고, SGC이테크건설이 시공하는 ‘구리역 더리브 드웰’은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에 위치하며, 지하 7층~지상 29층 생활숙박시설 전용 40·43·57㎡ 총 172실과 오피스텔 전용 63·84㎡ 총 78실 등 총 250실로 구성된다.

 

SGC이테크건설은 이번 성공 분양으로 수도권 완판 신화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앞서 지난해 7월 SGC이테크건설은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에 선보인 ‘주안역 미추홀 더리브’를 성공적으로 분양 마감시킨 바 있다. ‘주안역 미추홀 더리브’는 주상복합단지로, 전용 59㎡~108㎡ 아파트 345세대와 오피스텔 320실 등 총 665세대 규모다. 인천 2호선 주안역이 가깝고, 주변에 GTX-B 노선이 지난다는 점에서 높은 미래를 주택 수요자들에게 평가받았다.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도 실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한몫했다. 앞으로도 SGC이테크건설은 이러한 성공 신화를 이어가겠다는 포부다.

 

‘구리역 더리브 드웰’은 경의중앙선 구리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서울역, 용산, 청량리, 홍대입구, 디지털미디어시티 등 서울 주요 도심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8호선 연장선(별내선) 개발이 완료되면, 15분대로 강남권까지 도달 가능할 전망이다. 8호선 연장선은 암사역에서 남양주 별내까지 지하철 노선을 연장하는 것으로, 오는 2023년 구리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경의중앙선과 8호선을 동시에 누리는 더블역세권의 조건을 충족하게 되는 것이다.

 

우수한 교통환경 이외에도 다양한 장점을 갖추고 있다. 우선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주목된다. 단지 주변에는 롯데백화점, 롯데아울렛, 롯데시네마, 구리전통시장 등이 자리한다. 또한 의료시설인 한양대학병원과 남양주세무서, 구리시청 등 관공서도 가깝다. 이와 함께 왕숙천 및 인창 중앙공원, 구리광장 등이 인접해 여가 및 체육활동을 즐기기도 적합하다.

 

개발호재도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단지 주변에는 수택뉴타운, 전통시장 현대화, 푸드테크밸리 등의 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수택뉴타운의 경우 대형 브랜드 아파트들이 대규모로 들어서는 등 새로운 주거환경 조성이 기대된다. 이어 푸드테크밸리는 사노동 일대에 한국판 뉴딜사업으로 추진 중인 ‘e-커머스 물류단지’에 푸드테크 관련 기업을 위한 특화 업무용지를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구리시는 푸드테크밸리 조성을 통해 새로운 산업 성장 및 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4년 8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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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직론직설】 윤 후보님 제발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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