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2.12.07 (수)

  • 맑음동두천 1.5℃
  • 맑음강릉 6.7℃
  • 구름조금서울 4.9℃
  • 구름많음대전 5.0℃
  • 구름많음대구 4.7℃
  • 맑음울산 6.0℃
  • 맑음광주 5.1℃
  • 맑음부산 7.5℃
  • 맑음고창 7.8℃
  • 구름많음제주 11.6℃
  • 맑음강화 4.2℃
  • 구름많음보은 5.1℃
  • 흐림금산 6.2℃
  • 맑음강진군 5.1℃
  • 구름많음경주시 7.7℃
  • 맑음거제 6.7℃
기상청 제공

사회

제967회 로또 당첨번호 1, 6, 13, 37, 38, 40... 1등 당첨금 각 58억

URL복사

[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12일 추첨한 제967회 동행복권 로또 복권, 행운의 번호는 '1, 6, 13, 37, 38, 40'으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9'으로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4명이다.

 

1등 당첨금 각 58억977만6094원이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69명으로 당첨금은 5613만3103원이다.

 

5개 번호를 맞춘 3등 2475명은 각각 156만4923원을 가져간다. 4개 번호를 맞춘 4등 12만1200명은 5만원씩 받는다. 번호 3개를 맞춘 5등 당첨자는 204만2462명으로 5000원씩 가져간다.

 

 

자동 선택 1등 배출점은 2곳으로 ▲토큰박스·퀸스로드점(대구 서구 평리로35길 32-1 토큰박스)▲신천하명당(충남 예산군 발연로 1)으로 나타났다.

 

수동 선택 1등 배출점은 ▲그린마트(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19길 26 1층) ▲포유25시편의점복권방(충남 당진시 덕평로 1304 3동 포유25시편의점내)이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배너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민주당, 국힘·화물연대 간 3자 중재 회담 제안 "강대강 대치론 문제 해결 못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파업과 관련한 국회의 역할을 강조하며 여당의 사태 해결 노력을 촉구했다. 이재명 대표는 여야 양당과 화물연대 간 3자 긴급 중재 회담을 제안하기도 했다. 이 대표는 7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파업 상황과 관련해 "강 대 강 대치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국회가 갈등 중재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며 "여야 양당과 화물연대 간 3자 긴급 중재 회담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화물연대 파업에 대한 정부여당의 해결 노력이 보이지 않는다"며 "정부의 일방적 요구를 수용하든지, 아니면 기존 지원책도 전부 폐기하겠단 엄포만 난무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노동에 적대적인 사람은 정치인이 될 수 없다, 이 말을 듣고 정말 옳은 말이라 생각했는데 누가 했나 봤더니 윤석열 대통령이 과거에 한 말이라고 한다"고 강조했다. 또 "국제노동기구(ILO)가 긴급 개입 절차에 나섰다고 한다. 협약 위반 판단이 내려지면 문제가 심각해 진다"며 "노동 후진국 오명은 물론 이를 이유로 외교 압박, 통상 불이익에 직면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강경책을 통해 작은 정치적 이득을 취할 순 있을지 몰라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캣맘이 '월세 사는 주제에 애 키운다' 폭언하며 먼저 폭행...남편은 억울"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길고양이에게 사료를 주는 이른바 캣맘을 폭행한 40대 남성이 입건된 가운데, 캣맘이 먼저 폭언과 폭행을 했다는 주장이 공개됐다. 자신을 피의자 아내라고 소개한 A씨는 7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사건 관련 억울함을 호소하는 글을 올렸다. A씨의 글에 따르면 "남편이 아이와 오토바이 블랙박스를 설치하기 위해 주차장에 내려갔는데, 여자가 고양이 밥을 주고 있어 남편이 이를 말렸다"며 "그러자 여자가 7살 아들을 보고는 '당신 아이 교육이나 잘 시켜라'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남편이 아이를 집에 올려놓고 경찰서에 신고를 먼저 했다"며 "경찰을 기다리는 동안 여자가 '나는 내 집 사서 사는데, 당신은 월세나 사는 주제에 아이를 키운다'고 인신공격과 욕설을 시작했다"고 했다. 이어 "남편도 화가나 서로 욕을 하며 격해지는 가운데 여자가 먼저 남편 뺨을 때렸으며, 이후 남편이 같이 때렸다"며 "현장에 온 경찰에게도 서로 폭행이 오고 갔다고 진술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A씨는 "여자가 SNS를 통해 공개한 폭행 영상은 앞부분은 편집됐다"라고 주장하며 "왜 원본을 공개하지 않느냐"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남편은 밥도 못 먹

문화

더보기
【레저】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취하는 시간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가족과 함께 크리스마스 장식과 이벤트가 가득한 여행지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담양 메타프로방스에는 특색있는 야간경관이 조성되고, 경남 고성군 당항포관광지에서는 하얗게 내리는 눈을 맞으면서 산타와 포토타임을 가질 수 있다. 반딧물 조명과 눈꽃 모양 조명 담양산타축제가 12월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원도심과 메타프로방스 일원에서 열린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재개된 올해 축제에서는 담양 곳곳에 특색있는 야간경관을 조성하고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메타프로방스 일원에 산타마을을 떠올릴 수 있는 포토존과 야간경관을 조성하고, 크리스마스 프리마켓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아울러 담양읍 중앙공원, 해동문화예술촌, 다미담예술구 등 원도심에는 크리스마스 야간경관 조명과 함께 관광객이 머무르며 소비할 수 있는 대표 이벤트를 준비할 계획이다. 경남 고성군 당항포관광지 ‘2022 겨울시즌’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한다. 고성공룡세계엑스포 주 행사장이었던 당항포관광지에 야간 경관조명, 버스킹공연, 포토타임 등과 함께 반딧물 조명과 눈꽃 모양 조명, 루돌프와 산타 조명 등을 설치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느낄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리더가 독재를 하게 되는 두가지 이유
리더. 국어사전에 따르면 리더란 조직이나 단체에서 전체를 이끌어가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고 기술되어 있다. 지식백과사전에 보면 어떤 조직이나 단체 등에서 목표의 달성이나 방향에 따라 이끌어 가는 중심적인 위치에 있는 사람, 그 외의 구성원에 대해서 결정의 책임을 지고 또한 집단과 외부와의 조정 기능의 역할도 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되어 있다. 공식적인 집단에서는 구성원에 대해 장(長)으로서의 직무나 권한, 책임이 할당되어 있으므로 장이 즉 리더가 된다(공식적 리더). 그러나 비공식적인 집단의 경우는 사회제도적인 구속이 아니라 상황, 크기, 각 구성원의 능력 등에 따라 어떤 특정의 인간이 리더가 된다(비공식적 리더). 이렇듯 조직이 큰 사회든 적은 사회든. 공식적 집단이든 비공식 집단이든 리더는 항상 존재한다. 가정에는 가장이 있고, 학교에는 교장이 있고, 회사에는 팀장, 사장이 있고, 정당에는 대표가 있고, 정부에는 장관, 대통령(수상)이 있다. 그런데 리더 중에는 구성원들과의 소통, 적절한 권력분립 등으로 조직을 유연하게 이끌어가는 리더도 있지만 리더라는 권한을 가지고 독재를 하는 경우도 있다. 독재란 ‘홀로(獨) 재단(裁)하는 것’ 즉, 특정한 개인, 단체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