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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워커 시다스 & SSG랜더스 선수단, 시즌 후원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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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지난 10일, 인천SSG랜더스필드 내 홍보관에서 월터워커 시다스(이하 시다스)가 SSG랜더스와 2021 시즌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SSG랜더스 류선규단장 및 선수단, 시다스 이홍규 대표가 참석했다.

 

협약내용을 살펴보면, 시다스는 SSG랜더스 선수들의 발 건강 케어 전문가가 되어 경기력 향상에 효과적인 100% 맞춤형 인솔을 지원하게 된다. 경기 및 훈련중에는 물론, 일상생활 속에서도 선수들의 피로도 감소, 부상 예방, 경기력 및 운동능력 향상을 위해 프랑스 프리미엄 인솔브랜드 시다스의 경험과 노하우가 적극 발휘될 예정이다.

 

 

인솔 브랜드인 시다스는 발의 문제점 개선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제품으로 현재 전 세계 수 많은 정상급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해당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프랑스 국립 보건 의료 연구소, 발 질환 의학 협회, 국립 스포츠 협회 등 유수의 전문기관들과 함께 기능성 인솔을 46년간 연구개발 및 발전해 왔다. 

 

시다스의 아치 플렉스(Arch flex)와 액티브 쿠셔닝(Active cushioning) 기술은 순간적인 퍼포먼스를 요하는 타격과 주루, 신체의 미세한 밸런스가 중요한 제구와 구속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이미 많은 국내외 프로야구 선수들이 시다스 인솔을 애용하고 있다. 

 

이러한 시다스의 브랜드 전문성과 가치를 인정받아 SSG랜더스와 인솔 공급 협력사의 관계가 이어질 수 있는 바탕이 된 것으로 풀이된다.

 

SSG랜더스 김강민선수는 “시다스 인솔이 SSG랜더스 선수들의 기량에 좋은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가 된다”라며 “시다스의 인솔을 통해 최상의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표현했다.

 

월터워커 시다스 이홍규 대표는 “시다스의 46년 노하우를 통해 SSG랜더스 선수단의 발 건강과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며, 올 시즌 SSG랜더스 선수단이 부상없이 좋은 성적을 거두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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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감액 예산 '이견' 합의점 못 찾아 …양당 원내대표, 오후 추가 논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여야는 7일 내년도 예산안 처리 협의를 위해 원내대표 회동을 재가동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여야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에 추가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주호영 국민의힘,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김진표 국회의장 주재로 만나 추가 협상에 나섰으나 감액 사업에 대한 이견만 재확인했다. 주 원내대표는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감액에 관한 견해 차이가 워낙 커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말했다. 주 원내대표는 "정부에서는 지출 규모를 24조원 줄이고, 중앙정부에서 쓸 수 있는 예산이 대폭 줄었기 때문에 감액 규모를 예년과 같이 해서는 안된다고 설명했다"며 "민주당은 감액 규모가 낮은 것에 대해 동의할 수 없다는 말을 하고 헤어졌다"고 했다. 추가 협상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계속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박홍근 원내대표는 "정부 감액사업 규모에 대해 터무니없는 입장을 계속 고집하고 있어서 입장 차이가 현격하다보니 좁혀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며 "(추가 논의 여부는) 정부여당 태도에 달렸다"고 말했다. 양당 원내대표외 참석한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드릴 말씀이 없다. 빨리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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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취하는 시간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가족과 함께 크리스마스 장식과 이벤트가 가득한 여행지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담양 메타프로방스에는 특색있는 야간경관이 조성되고, 경남 고성군 당항포관광지에서는 하얗게 내리는 눈을 맞으면서 산타와 포토타임을 가질 수 있다. 반딧물 조명과 눈꽃 모양 조명 담양산타축제가 12월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원도심과 메타프로방스 일원에서 열린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재개된 올해 축제에서는 담양 곳곳에 특색있는 야간경관을 조성하고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메타프로방스 일원에 산타마을을 떠올릴 수 있는 포토존과 야간경관을 조성하고, 크리스마스 프리마켓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아울러 담양읍 중앙공원, 해동문화예술촌, 다미담예술구 등 원도심에는 크리스마스 야간경관 조명과 함께 관광객이 머무르며 소비할 수 있는 대표 이벤트를 준비할 계획이다. 경남 고성군 당항포관광지 ‘2022 겨울시즌’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한다. 고성공룡세계엑스포 주 행사장이었던 당항포관광지에 야간 경관조명, 버스킹공연, 포토타임 등과 함께 반딧물 조명과 눈꽃 모양 조명, 루돌프와 산타 조명 등을 설치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느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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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리더가 독재를 하게 되는 두가지 이유
리더. 국어사전에 따르면 리더란 조직이나 단체에서 전체를 이끌어가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고 기술되어 있다. 지식백과사전에 보면 어떤 조직이나 단체 등에서 목표의 달성이나 방향에 따라 이끌어 가는 중심적인 위치에 있는 사람, 그 외의 구성원에 대해서 결정의 책임을 지고 또한 집단과 외부와의 조정 기능의 역할도 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되어 있다. 공식적인 집단에서는 구성원에 대해 장(長)으로서의 직무나 권한, 책임이 할당되어 있으므로 장이 즉 리더가 된다(공식적 리더). 그러나 비공식적인 집단의 경우는 사회제도적인 구속이 아니라 상황, 크기, 각 구성원의 능력 등에 따라 어떤 특정의 인간이 리더가 된다(비공식적 리더). 이렇듯 조직이 큰 사회든 적은 사회든. 공식적 집단이든 비공식 집단이든 리더는 항상 존재한다. 가정에는 가장이 있고, 학교에는 교장이 있고, 회사에는 팀장, 사장이 있고, 정당에는 대표가 있고, 정부에는 장관, 대통령(수상)이 있다. 그런데 리더 중에는 구성원들과의 소통, 적절한 권력분립 등으로 조직을 유연하게 이끌어가는 리더도 있지만 리더라는 권한을 가지고 독재를 하는 경우도 있다. 독재란 ‘홀로(獨) 재단(裁)하는 것’ 즉, 특정한 개인,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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