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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 고운라피네 더퍼스트, 경쟁률 119:1 기록 성황리 청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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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전남 영암군 삼호읍에 들어서는 명품 임대아파트 ‘삼호 고운라피네 더 퍼스트’가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4일 간의 청약 접수 기간에 총 2만6585건의 청약 접수와 84㎡ 타입 최고 경쟁률 119:1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청약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 

 

치열한 경쟁으로 청약 마감 이후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당첨자 발표는 6월 1일(오늘) 진행되며, 6월 3일(목)부터 5일(토) 3일간은 정당계약이 예정되어 있다. 

 

 

‘삼호 고운라피네 더 퍼스트’는 8년 올전세형 민간임대아파트로, 지하1층~지상20층 총 5개동으로 구성되며 가장 선호도 높은 84㎡, 74㎡ 총 294세대를 공급한다. 

 

해당 입지에 부족했던 중형 타입의 신축 아파트가 들어선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오픈 전부터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청약 접수 첫 날부터 방문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며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여기에 만 19세 이상이라면 청약통장 여부, 거주지역 등에 관계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전세형 임대아파트로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양도세나 재산세, 종부세 등에 대한 부담이 없어 뜨거운 청약 열기가 이어졌다. 

 

무엇보다 영암군에는 현대삼호중공업이 있는 삼호일반산업단지, 대불국가산업단지 등의 대규모 산업단지가 있지만 신축 아파트가 부족해 목포에서 출퇴근을 하는 이들이 상당수였다. 이 가운데 신규 아파트가 공급됨으로써 전국에서 높은 주목을 받게 됐다. 

 

이밖에 다양한 목포의 개발 호재로 향후 프리미엄까지 기대된다. 해양경찰 서부 정비창 신설사업이 최근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최종 통과를 하였고, 목포 신항만이 있는 고하도에는 국내 최장 케이블카가 개통하여 지역 고용 및 생산성 향상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목포대교, 삼호대교, KTX 목포역, 서해안고속도로 등의 쾌속 교통망이 충분하게 갖춰져 있어 사통팔달 교통망을 누릴 수 있으며 삼호서초, 삼호서중, 학원가 등은 단지에서 도보로 이동이 가능해 안전 통학이 가능하며 은행, 마트, 슈퍼마켓, 헬스장, 병의원, 사우나 등의 중심 인프라도 풍부해 생활이 편리하다. 

 

‘삼호 고운라피네 더 퍼스트’ 관계자는 “기다리던 신축 프리미엄 아파트가 오랜만에 공급된다는 소식에 주택전시관 오픈 전부터 전화 문의와 방문이 이어지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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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성, 구속심사 2시간40분만에 마무리...구치소서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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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직론직설】 윤 후보님 제발 좀 부탁드립니다.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실언으로 인한 후폭풍 점입가경 국민의힘 대선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연이은 실언으로 인한 후폭풍이 점입가경입니다. 대선출마 선언이후 윤 전총장의 실언이 되풀이되자 그동안 지지를 보냈던 보수진영에서도 "이건 아니다"면서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윤 전총장의 실언이 계속될 때마다 '윤석열의 최대의 적은 윤석열'이라는 말이 회자됐습니다. 이번 전두환 정권 비호발언과 그 사과 과정에서의 이해할 수 없는 언행으로 진짜 "윤석열은 안되겠다"라는 여론에 방점이 찍히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윤 전총장의 비판을 상대적으로 아껴왔던 보수언론들, 특히 조선일보가 20일자 1면에 "1일 1실언 시리즈의 끝은 과연 어디인가"라고 촌평을 실은 뒤 급기야 23일 사설에서 "윤 전총장의 실언은 이해 못할 행태"라며 "이러고서 어떻게 나라를 바로 세우고 정권교체를 하겠다는 건가. 윤 전총장에게 박수를 보냈던 국민도 혀를 차고 있다"고 보도할 정도입니다. 윤 전총장은 지난 7월 대선출마 선언 이후부터 크든 작든 실언을 한 후에 해명하는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왔습니다. 이슈가 크게 된 발언만 모아서 정리해 보겠습니다. 7월 19일 매일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