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1.06.11 (금)

  • 맑음동두천 22.6℃
  • 맑음강릉 27.2℃
  • 맑음서울 23.6℃
  • 구름조금대전 26.1℃
  • 구름조금대구 23.8℃
  • 울산 20.8℃
  • 구름조금광주 27.9℃
  • 부산 20.7℃
  • 맑음고창 23.5℃
  • 구름조금제주 22.6℃
  • 맑음강화 19.0℃
  • 구름조금보은 24.6℃
  • 구름조금금산 25.1℃
  • 구름조금강진군 25.1℃
  • 구름조금경주시 22.6℃
  • 구름조금거제 20.5℃
기상청 제공

사회

인도 장기출장 중, 오리온 직원 사망···사후 코로나19 확진

URL복사

 

[시사뉴스 황수분 기자] 오리온이 인도공장으로 출장을 보낸 직원 A씨가 현지에서 사망했다.

18일 오리온에 따르면 A씨는 9일(현지시간) 인도에서 사망했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사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인도 라자스탄주에 위치한 오리온 공장으로 장기출장 중이었다. 사망 전 감기 증세가 있어 약을 복용했지만, 자가진단키트에서 음성이 나와 코로나19 검사를 받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오리온은 지난 2월 인도공장을 준공하고 '초코파이' 현지 생산을 본격화했다. 인도공장에 파견된 한국인 직원은 A씨와 함께 장기출장 간 B씨, 주재원 C씨 총 3명이다. 지난 15일 A씨의 유해와 함께 B씨도 입국했다. 

오리온 측은 "인도공장에 한국직원은 C씨만 남아있는 상태"라며 "B씨와 C씨는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C씨도 현지 경찰조사 등을 마치면 빠른 시일 내 귀국시킬 예정"이라고 전했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최태원 상의회장, "국세청에 상속세 분납 5→10년" 요청(종합)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단이 국세청에 상속세 분할납부 기간을 현행 5년에서 10년으로 늘려달라고 요청했다. 또 일자리 창출 세정지원 대상을 중견기업까지 확대해줄 것을 건의했다. 김대지 국세청장은 경제 회복을 위해 올해 기업 세무조사를 지난해 수준으로 줄이겠다고 밝혔다. 10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열린 '국세청장-상의 회장단 간담회'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이형희 SK 수펙스추구협의회 SV위원장, 이방수 LG 사장, 이동우 롯데지주 사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 대한·서울상의 회장단 14명이 참석했다. 상의 회장단은 '조세법령 명확화', '기업현장의 세제지원 활용애로 개선', '위기기업 지원 및 납세환경 개선' 등 총 3개 분야에 대해 ▲조세법령의 모호성 분쟁소지 개선 ▲사전심사제도 활용애로 개선 ▲상속세 납부애로 개선(연부연납 기간 확대) 등 12개 과제를 국세청에 건의했다. 코로나19 이후 기업 정상화를 위해 올 하반기까지 세무조사를 최대한 축소해 줄 것과 세무조사 사전통지기간 확대, 일자리 창출 세정지원 대상 확대 등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5년 기한인 상속세 분할납부 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