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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70대 여성 화이자 백신 접종 후 숨져...인과성 여부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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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 후 사망 사례 5명째
AZ 3명 화이자 2명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화이자 백신을 접종받은 70대 여성이 이상증세를 나타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관계기관에 따르면 A(76·여)씨는 지난 10일 오후 이상증세를 보여 철원병원을 거쳐 경기도 의정부성모병원으로 이송됐고 11일 오전 5시께 숨졌다.

 

A씨는 지난달 29일 철원군보건소에서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했다.

 

백신 접종 전부터 기저질환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당국은 백신 접종으로 사망에 이른 것인지 인과성 여부를 조사 중이다.

 

한편 도내에서 백신 접종 후 사망한 사례는 이번이 5명째다.

 

원주, 춘천, 삼척, 양구에서 각 1명씩이고 연령대는 50대부터 90대 사이로 나타났다.

 

화이자 백신을 접종받은 사망자는 2명이고 3명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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