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1.06.11 (금)

  • 구름많음동두천 23.0℃
  • 구름많음강릉 29.8℃
  • 구름많음서울 23.8℃
  • 구름조금대전 27.8℃
  • 구름많음대구 24.4℃
  • 울산 20.6℃
  • 구름조금광주 29.1℃
  • 부산 20.6℃
  • 맑음고창 28.7℃
  • 제주 22.0℃
  • 구름많음강화 20.8℃
  • 구름많음보은 25.5℃
  • 구름많음금산 27.0℃
  • 구름조금강진군 27.6℃
  • 흐림경주시 22.9℃
  • 흐림거제 21.3℃
기상청 제공

사회

[속보]구미 여아 친모, 검찰 증거 동의…"그것이 출산 사실 증명할 수는 없다"

URL복사

 

[속보]구미 여아 친모, 검찰 증거 동의…"그것이 출산 사실 증명할 수는 없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최태원 상의회장, "국세청에 상속세 분납 5→10년" 요청(종합)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단이 국세청에 상속세 분할납부 기간을 현행 5년에서 10년으로 늘려달라고 요청했다. 또 일자리 창출 세정지원 대상을 중견기업까지 확대해줄 것을 건의했다. 김대지 국세청장은 경제 회복을 위해 올해 기업 세무조사를 지난해 수준으로 줄이겠다고 밝혔다. 10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열린 '국세청장-상의 회장단 간담회'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이형희 SK 수펙스추구협의회 SV위원장, 이방수 LG 사장, 이동우 롯데지주 사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 대한·서울상의 회장단 14명이 참석했다. 상의 회장단은 '조세법령 명확화', '기업현장의 세제지원 활용애로 개선', '위기기업 지원 및 납세환경 개선' 등 총 3개 분야에 대해 ▲조세법령의 모호성 분쟁소지 개선 ▲사전심사제도 활용애로 개선 ▲상속세 납부애로 개선(연부연납 기간 확대) 등 12개 과제를 국세청에 건의했다. 코로나19 이후 기업 정상화를 위해 올 하반기까지 세무조사를 최대한 축소해 줄 것과 세무조사 사전통지기간 확대, 일자리 창출 세정지원 대상 확대 등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5년 기한인 상속세 분할납부 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광주 동구 '버스 매몰' 17명 사상...철거 재하도급 정황 포착·집중 수사
'현대산업개발→철거 업체→지역 업체' 재하청 추정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가능…"재하도급은 없다" 해명 [시사뉴스 황수분 기자] 광주 동구의 재개발지역 건물 붕괴 참사로 17명의 사상자를 내 수사 중인 가운데, 현장에서 재하도급을 통한 공사가 이뤄졌던 정황을 포착해 수사에 집중하고 있다. 광주경찰청은 동구 학동 재개발 정비 4구역 내 건축물 철거 공사와 관련된 업체 3곳 관계자 4명을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 혐의를 받는 입건자 4명은 철거 관련 업체 2곳(한솔·백솔) 또는 감리업체 소속이다. 경찰에 따르면 재개발 사업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은 지난해 9월28일 서울 업체 한솔과 철거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실제 광주 지역 중장비 업체인 백솔이 참사가 발생한 철거구역(학동 650-2번지 외 3필지) 내 10개 건축물을 해체하는 작업을 도맡은 정황이 경찰에 포착됐다. 참사 직전 현장에 있었던 굴삭기 기사 등 인부 4명은 모두 백솔 소속인 것으로 확인됐다. 현대산업개발과 철거 용역 계약을 맺은 한솔이 백솔에게 다시 하청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경찰은 두 철거 업체간 계약 시점·내용 등을 구체적으로 확인하는 한편, 건설산업기본법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