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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펫, ‘유기동물 위한 기부 캠페인 5차 진행’..수익금은 치료비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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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반려동물 사료 및 간식 판매처 푸드펫이 제주도 카페 ‘바람이 머무는 곳’(이하 바머곳)과 함께 뜻깊은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푸드펫 기부금은 구조된 유기견과 유기묘 중 다치거나 병이 있는 유기 동물의 치료를 위한 콜리네 천사들 쉼터 병원비로 기부하여, 치료를 돕는다.

 

푸드펫 5차 기부금 캠페인은 4월 5일부터 진행되며 일주일 동안 ‘제주 바람이 머무는 곳’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문이 가능하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고객들은 푸드펫의 프리미엄 사료 블랙호크와 웰니스를 국내 최대 할인율로 구매하면, 착한 소비를 통해 그 수익금은 기부하게 되는 것이다.

 

지난 4차례의 기부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5번째 기부 행사를 진행하는 푸드펫의 왕지원 대표는 “유기를 통해 마음의 상처를 받은 유기견, 유기묘들이 더이상 상처를 가지고 있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기부를 한다”라며 지속적으로 기부를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푸드펫은 기부금 외에 계양산 동물보호소에 대량의 사료를 기부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푸드펫은 올해 상반기 맞춤형 펫 커머스 ‘푸드pood’ 앱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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