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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 프리미엄을 이어가는 ’동대구역 골드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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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암동·신천동 일대 3만5천여 세대 메가타운 형성

'동대구역 골드클래스' 3월 공개예정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2020년 대구의 분양시장은 그야말로 활황이었다. 3만여 세대의 신규분양이 있었으며, 1순위와 2순위를 통틀어 약 130만 건의 청약신청이 있었다. 이렇듯 뜨거운 반응을 보였던 대구 분양시장 중에서도 동대구역 인근과, 죽전네거리로 대표되는 달서구가 크게 주목을 받았다.

 

특히 동대구역 일대, 이른바 동대구권은 고속철도(KTX, SRT)와 대구도시철도 1호선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동대구역을 비롯한 복합환승센터를 기반으로 대구를 넘어 영남권 교통의 허브로 자리 잡았으며 대구 최대 규모의 백화점인 신세계백화점과 현대시티아울렛까지 가까이 누릴 수 있어 대구 도심의 핵심주거지로 떠올랐다.

 

또한 신암동과 신천동의 신규분양 물량이 약 3만5천여 세대에 육박할 것으로 보여, 대구를 대표하는 대규모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듯 동대구의 열기가 아직 식지 않은 와중에, 2018년 수성 골드클래스를 성공적으로 분양했던 보광종합건설이 ‘동대구역 골드클래스’ 공급을 앞두고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하 3층, 지상최고 22층 규모로 공급될 동대구역 골드클래스는 ▲아파트 84㎡A 타입 269세대와 84㎡B 타입 60세대로 총 329세대, ▲오피스텔 OT69㎡A 타입 42실과 OT69㎡B 타입21실, 총 63실로 이루어져있다.

  

‘동대구역 골드클래스’는 동대구역과 약 500미터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트리플역세권인 동대구역의 특별한 교통 프리미엄을 자랑한다. 앞서 언급한 영남권 교통의 허브인 동대구 고속철도역과 대구도시철도 1호선. 복합환승센터를 도보로 누릴 수 있고, 지난 12월 예타통과된 엑스코선도 누릴 수 있을 예정이다. 신천대로와 신천동로도 인접해 있어 대구 전역으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최근 3040세대가 아파트 주 수요층으로 자리를 잡으며 어린 자녀들의 안전통학이 가능한 단지가 인기를 끄는 가운데 ‘동대구역 골드클래스’는 단지 바로 앞에 동대구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이 위치해, 초품아로서의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지역의 한 부동산 관계자는 “작년 한해 그 인기가 뜨거웠던 동대구권에 또 다른 브랜드 아파트가 공급되면서 동대구권의 열기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트리플역세권에 초품아 프리미엄이라 소비자들 사이에서 반응이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동대구역 골드클래스’ 현장위치는 대구광역시 동구 신암동 일원이며 모델하우스는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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