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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달 넷째 주 전국 2785가구 분양…견본주택 6곳 개관

전국 4개 단지…공급물량 전체가 일반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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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이달 넷째 주 전국에서 총 2785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송도자이크리스탈오션', 충남 서산시 음암면 '동서산영무예다음' 등이 분양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6개 사업장에서 개관을 앞두고 있다. 세종 연기면 '세종리첸시아파밀리에', 인천 중구 중산동 'e편한세상영종국제도시센텀베뉴' 등이 개관을 준비 중이다.

 

2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다음주 전국 4개 단지에서 총 2785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공급물량 전체가 일반분양된다.

 

GS건설은 인천 연수구 송도동 A10BL 일원에 '송도자이크리스탈오션'을 공급한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42층, 9개 동, 총 1503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84~205㎡의 중대형 타입 위주로 조성된다.

 

단지는 전 타입(일부 저층세대 제외)에서 바다조망이 가능할 전망이며 단지 내에는 대규모의 조경이 조성된다. 단지 인근에는 워터프론트, 잭니클라우스GC, 13호 근린공원 등 인근에 풍부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 쾌적한 생활도 기대된다.

 

금호건설과 신동아건설은 이달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6-3생활권 H2블록, H3블록에서 '세종리첸시아파밀리에'를 선보인다. H2블록은 아파트 770가구(전용 59~100㎡), 오피스텔 130실(20~35㎡), H3블록은 아파트 580가구(59~112㎡), 오피스텔 87실(20~35㎡)로 구성된다.

 

세종시 첫 번째 종합병원인 세종충남대병원과 홈플러스, 6-4생활권의 중심상업지역 등 생활편의시설이 인근에 있으며 단지 내 스트리트상가가 함께 들어선다. 오가낭뜰공원, 기쁨뜰공원, 갈운천, 세종필드 등으로 둘러싸인 공세권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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