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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디엠씨코넷, 마포형 일자리 스킨쉽 데이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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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사단법인 디엠씨코넷(이사장 이방희)은 지난해 12월 4일 마포구청, 디엠시코넷이 추최하는 미취업 청년을 위한 마포형 일자리 스킨쉽 데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마포형 일자리 스킨쉽 데이는 마포구청에서 운영하는 마포형 일자리 사업(미취업 청년들에게 관심 분야 직무역량 강화 기회와 과업 추진 일자리 제공으로 향후 청년들이 관련 업계에 최종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상암 DMC 입주 기업과의 간담회를 통해 관련 업계 최신 트렌드와 이슈 사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이후에는 기업과 참여자의 사전 매칭을 통해 해당 기업과의 면접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4차산업/방송/디자인 분야의 기업과 해당 분야로의 취업을 원하는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면접을 위한 기업 정보와 참여자의 이력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PR 영상 등을 사전에 디엠씨코넷에서 운영하는 매칭 시스템인 ‘DMC일자리포털’을 통해 기업과 참여자에게 각각 공유했으며 기업과 참여자의 적합도 및 선호도 등을 분석해 기업-구직자의 미스매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맞춤형 매칭을 추진해 이후 이를 기반으로 행사 당일 면접을 진행했다.

 

최이권 디엠씨코넷 상임이사는 “구직자의 구인난은 계속되는 반면 중소기업의 구인난 또한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이다”면서 “앞으로도 기업-구직자 미스매칭을 최소화하도록 매칭 시스템을 정비하고 기업과 구직자의 면접을 추진해 일자리 미스매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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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험대상자 수 변경에도 일정 내 환자 모집 완료 예상 [시사뉴스 황수분 기자] 신풍제약(019170)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국내 임상 2상 진행 가속화에 장 마감을 앞두고 상승세다. 5일 신풍제약은 이날 오후 3시 15분 기준 전날 대비 4700원(5.22%) 오른 9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풍제약은 피라맥스(피로나리딘 인산염과 알테수네이트 복합제)의 코로나19 치료제 국내 임상 2상의 신속한 진행을 위해 임상시험 실시기관 확대 및 생활치료센터 연계로 환자 모집을 가속화한다. 이를 위해 기존 10개 임상시험 실시기관 외에 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 충남대병원, 서울의료원 등 3개 기관, 생활치료센터까지 추가로 연계된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 2상을 위해 현재까지 76명의 환자 투약이 완료된 상태다. 회사 측은 지금의 환자 모집 속도로 임상이 진행될 경우 최근 발표한 일정(4월)대로 임상 2상을 마치게 된다고 전했다. 신풍제약 관계자는 “신풍제약은 피라맥스의 코로나 치료제 개발연구를 최우선으로 전사적 역량을 기울이고 있다"며 "임상 진행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생활치료센터와 연계된 임상기관들을 추가하였고, 보다 성공적인 임상3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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