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1.03.03 (수)

  • 구름조금동두천 9.6℃
  • 구름많음강릉 10.4℃
  • 구름많음서울 9.6℃
  • 구름많음대전 10.0℃
  • 흐림대구 8.8℃
  • 구름많음울산 8.7℃
  • 구름조금광주 11.8℃
  • 구름많음부산 9.5℃
  • 흐림고창 10.1℃
  • 구름많음제주 11.5℃
  • 구름조금강화 7.1℃
  • 흐림보은 8.1℃
  • 흐림금산 9.6℃
  • 구름조금강진군 10.3℃
  • 흐림경주시 9.0℃
  • 구름조금거제 9.6℃
기상청 제공

사람들

[인사] 경기도북부경찰청

URL복사

 

◇경정 승진

▲의정부 생활안전 정영수 ▲동두천 중앙파출소 조세준 ▲남양주남부 경무 유창훈 ▲파주 수사 김성환 ▲제2부 사이버안전 디지털포렌식 박민순 ▲제2부 경비교통 경비경호 장광훈 ▲양주 수사 권오현


◇경감 승진

▲의정부 경비 이우식 ▲파주 여성청소년 정기석 ▲일산동부 형사 김희준 ▲일산동부 마두지구대 옥영근 ▲고양 경무 김혁 ▲포천 청문감사 정한영 ▲제2부 수사 정윤복 ▲일산서부 정보보안 예창수 ▲가평 경무 정진열 ▲일산서부 수사 김성희 ▲청문감사담당관실 류기택 ▲제2부 형사 이상규 ▲고양 화정지구대 박태준 ▲파주 보안 김태호 ▲제2부 생활안전 노장균 ▲제2부 경비교통 신인호 ▲구리 토평지구대 조응국 ▲제2부 경무최은석 ▲남양주북부 수사 김정균 ▲의정부 수사 노용태 ▲고양 형사 강전석 ▲양주 경무 김준태 ▲제2부 종합상황실 이세신 ▲남양주남부 청문감사 장미경 ▲구리 수사 한상희 ▲제2부 여성청소년 최순랑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나경원 "중도층도 내가 우위 자신", 오세훈 "정치 궤적 정체성 달라지지 않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국민의힘 서울시장 보궐선거 최종후보 선출을 하루 앞둔 3일 '빅2'인 오세훈 전 시장과 나경원 전 의원은 서로 자신의 승리를 확신하는 한편 이념 논쟁을 이어갔다. 나 후보는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여론조사에서 보면 제가 계속 상승세에 있고 중도층까지 확실하게 우세한 것으로 나와 제가 유리하다고 본다"라고 자신했다. 이어 "다만 당 경선 룰이 민주당 후보가 되길 바라는 분들까지 포함하기 때문에 그분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는 모르겠으나 그 분들 빼고는 압도적으로 이기는 걸로 나온다"면서 "우리당 후보를 뽑는데 사실 무작위 여론조사로 역선택을 열어두는 건 사실 비합리적이라 생각한다"라고 했다. 같은 방송에 나온 오 후보는 판세와 관련해 "초박빙이라 얘기해도 아마 틀리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 후보는 이어 중도 확장성에선 자신이 우위라고 봤다. 오 후보는 시만 투표에서 중도 표를 얻기 위해 나 후보를 '강성 보수' 프레임에 묶는 전략을 구사해오고 있다. 오 후보는 이날 방송에서도 "나경원 후보가 중도층 표 얼마든지 얻을 수 있다고 하는데, 뭐 말씀이야 다 가능하지 않나"라면서 "누구를 만나고 누구를 영입하고 어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미니 다큐 시리즈 ‘한국의 인류유산’ 방영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활용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한 인류무형유산 미니 다큐멘터리 시리즈 ‘한국의 인류유산’ 20부작을 3월 1일(월)부터 5월 4일(화)까지 매주 월·화 오전 11시 50분 KBS 1TV를 통해 방영한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활용’ 사업을 통해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 종목 공연과 이를 소재로 한 창작작품 공연을 지원하고 있다. 인류무형문화유산을 소재로 원형 공연과 창작공연이 펼쳐지는 ‘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 등 무형문화유산 활용 전통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인류무형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있다. 다큐멘터리 ‘한국의 인류유산’은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을 시작으로 판소리, 아리랑, 처용무 등 유네스코에 등재된 우리 인류무형문화유산 속에 담긴 역사적, 자전적 이야기를 발굴하고, 이를 고품질(UHD) 영상으로 제작해 세계가 인정한 대한민국 무형문화유산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전달한다. 특히 제작에 참여한 한국방송공사(KBS) 공사 창립 기획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게 돼 전통문화유산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인식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사자성어로 정리해본 이재영·이다영자매 학폭 논란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흥국생명 소속이자 여자 국가대표 배구선수인 이재영·이다영 자매의 학교폭력 논란이 연초 배구계는 물론 사회 핫이슈가 되고 있다. 논란의 발단은 쌍둥이 자매 중 동생인 이다영 선수가 지난해부터 본인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에 마치 김연경 선수를 연상하게 하는 어투로 “나잇살 좀 쳐먹은 게 뭔 벼슬도 아니고 좀 어리다고 막 대하면 돼? 안 돼” “곧 터지겠찌 이잉 곧 터질꼬야 아얌 내가 다아아아 터트릴꼬야 암” “괴롭히는 사람은 재미있을지 몰라도 괴롭힘을 당하는 사람은 죽고싶다” 등 글을 올리면서부터. 이다영 선수의 글을 본 이다영 선수의 학교폭력 피해자는 “이들 자매에게 입은 학교폭력 피해 사실을 폭로하기로 결심했다”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학창시절 학교폭력을 당한 사람이 자신을 포함해 최소 4명”이라며 21가지의 피해사례를 열거했다. 내용은 믿기 어려울 정도였다. 심부름을 시키며 폭력을 행사한 것은 물론 칼까지 휘두르며 협박했다는 것이다. 이재영·이다영 자매가 자필 편지까지 쓰며 사과에 나섰지만 추가 피해자가 새로운 학폭 사례를 제시하며 논란은 점점 커지고 있다. 결국 흥국생명은 물론 국가대표에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