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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속보]정 총리 "코로나19 백신 확보 빠르면 이번주, 늦어도 다음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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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뉴스 김도영 기자 ]  정 총리 "코로나19 백신 확보 빠르면 이번주, 늦어도 다음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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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포커스】 김광철 연천군수
“아름다운 자연환경 · 역사가 살아 숨쉬는 연천군 총력” [시사뉴스 고명현 기자] 2018년 7월 민선7기 제38대 김광철 연천군수는 ‘HI(한탄강 · 임진강)러브 연천’이라는 슬로건으로 출범했다. 「수도권정비법」,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보호법」, 「문화재보호법」 등 각종 중첩규제로 인하여 한탄강과 임진강 주변으로 천혜의 자연경관과 문화유적이 분포되고 있으나 제대로 된 개발이 되지 못해 왔다. 이에 김광철 연천군수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한탄강과 임진강을 새로운 연천군의 발전 동력으로 취하고 있다. 한탄강과 임진강 주변은 지형이 특이하고, 우리 땅의 생성 역사를 간직한 지질명소가 많이 분포함은 물론 경관이 아름다운 명소들도 가득하기 때문에 지질교육 및 관광 자원으로 활용가치가 높기 때문이다. 연천군은 재인폭포, 아우라지 베개용암, 주상절리 등 다양한 지질명소들을 토대로 환경부로부터 한탄 · 임진강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받았다. 특히 2019년 6월 비무장지대(DMZ)를 제외한 연천군 일대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데 이어 지난해 7월 7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네스코 제209차 집행이사회에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인증이 최종 승인됨에 따라 한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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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새해에 쓴 첫 반성문 ‘모든 것이 내탓입니다’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기록적인 폭설이 전국적으로 내린 이틀 후인 지난 1월 8일. 영하 18도의 혹한으로 이면도로는 아직도 꽝꽝 얼어붙어 있던 날 히든기업 취재를 위해 경기도 평택을 방문해야 했는데 운전은 도저히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로 하고 서울 지하철 1호선으로 지제역에 하차하여 본사 기자와 만나 히든기업 대상기업을 찾아가기로 했다. 무사히 전철을 타고 앉아가게 되자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로 한 것은 정말 기가 막힌 선택이라고 ‘자화자찬’하며 워커홀릭답게 전철 안에서 스마트폰으로 업무 정리에 열중했다. 그런데 방송이 흘러나왔다. “이번 역은 이 열차의 종착역인 서동탄역입니다. 한 분도 빠짐없이 하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알고 보니 필자가 탔던 전철은 병점역에서 환승을 해야되었던 것인데 SNS에 열중하느라 환승 방송을 듣지 못했던 것. 할 수 없이 종착역에서 내려 환승역까지 되돌아갔다. 그런데 환승역인 병점역에서 또한번 황당한 일을 경험한다. 병점역에 내려 어떤 노인 분에게 “지제역으로 가려면 어디서 타야하나요?”라고 물었더니 노인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건너편으로 가면 된다”고 알려주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