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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

포바이포, 중소벤처기업부 기술혁신 개발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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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 비주얼테크 스타트업 ㈜포바이포(4by4 Inc., 대표 윤준호)가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의 ‘중소기업 기술혁신 개발사업’에 선정됐다.

 

중기부의 ‘중소기업 기술혁신 개발사업(시장확대형 과제)’은 민간/시장의 선별능력을 활용하여 민간투자유치 실적이 있는 기업이나,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정책분야를 대상으로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최대 2년간 6억원의 지원을 받게 된다.

 

포바이포는 지난 9월 런칭한 8K 초고화질 스톡영상 플랫폼 ‘키컷스톡(KEYCUT STOCK)’과 Google Ai Nima 기반의 자동 화질개선 딥러닝 솔루션 ‘픽셀(PIXELL)’의 기술력과 시장창출 가능성을 인정받아 민간투자 연계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본 사업에 선정됐다.

 

포바이포의 윤준호 대표는 “본 사업을 통해 ‘키컷스톡’과 ‘픽셀’은 R&D와 글로벌 서비스에 더욱더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 키컷스톡이 현재 국내외 기업체와 영상 전문가들을 상대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완성도 높은 콘텐츠와 차별화된 기술로 뉴미디어 영상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포바이포는 최근 기술보증기금 프론티어 벤처기업과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이노비즈 인증에 AA등급으로 선정된 적 있으며, 8K 초고화질 영상스톡 플랫폼인 ‘키컷스톡은 한국일보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디지털 이노베이션 대상에서 IT/라이선스 플랫폼 분야 대상을 수상하며 그 전문성과 경쟁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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