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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꿈을 이루다' 제20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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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 한국청소년영상예술진흥원(INTYCA)이 25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대전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극장에서 제20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를 개최한다.

한국청소년영상예술진흥원은 단순한 영화제가 아닌 청소년의 꿈과 끼를 펼치는 상징적인 행사로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널리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는 Dreams come true “꿈을 이루다”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는 청소년이 만든 영상물을 통해 의사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나아가 청소년과 영화인의 교류를 통해 청년 사업의 교류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총 124편의 작품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국회의장상 등 작품상 33편, 특별상 9편, 개인상 18명을 시상할 예정이다.

개막식에는 김문흠 감독의 특별개막작 ‘집배’와 트레일러 ‘FILM FOR YOU 널 위한 영화’가 상영된다. 이번 영화제에는 전 초신성 멤버 윤성모가 MC를 맡으며, 트레일러 ‘FILM FOR YOU 널 위한 영화’ 주인공 전 아이오아이 멤버 김소혜와 함께한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한국청소년영상예술진흥원 김경우 이사장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많은 행사가 취소되고 있지만, 언택트로 올해 20주년을 기념하기로 결정했다”며 “문화로 인한 아이디어 창출과 청년 신규사업 창업에 활기를 돋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영화제는 코로나19의 확산을 고려해 네이버 TV(인티카 TV)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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