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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

'하쿠나 라이브', 인도 최대 명절 '디왈리 페스티벌' 기념 ‘폭죽 이벤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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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 무브패스트컴퍼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소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하쿠나 라이브'가 인도에서 '디왈리 페스티벌(Diwali Festival) 폭죽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디왈리 페스티벌'은 빛이 어둠을 이긴 것을 축하하는 인도 최대 축제이자 명절로 매년 10월, 11월 중 닷새간 열린다. 인도인들은 디왈리 기간 내 더 많은 빛을 밝히면 더 큰 행운이 찾아온다고 믿어 초나 램프에 불을 켜고, 엄청난 양의 폭죽을 터뜨린다.

 

무브패스트컴퍼니는 이를 기념해 ‘하쿠나 라이브’ 인도 지역 내 인기 콘텐츠 생산자와 팬들이 서비스 공간에서 폭죽 아이템으로 폭죽을 터뜨리며 ‘디왈리 페스티벌’을 함께 축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문화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언택트로 진행한 이번 '하쿠나 라이브' '폭죽 이벤트'는 현지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하쿠나 라이브'는 기존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에 양방향 소통 기능을 강화한 소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로 현재 인도를 비롯해 일본, 중동, 북미 등 글로벌 10개국에 서비스되고 있다. 다양한 현지 이벤트와 콘텐츠를 통해 인도, 터키, 일본 등에서 앱마켓 TOP 5에 진입하는 등 각국 내 인기 '소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로 입지를 굳혀 나가고 있다.

 

각국에서도 자기표현과 소통을 중요시하는 Z세대 사용자들로부터 특히 호응을 얻고 있으며, 최대 4명이 지연시간 없이 안정된 환경에서 동시 방송을 진행할 수 있는 '게스트 모드'와 'AR 아바타 기능' 등 차별화된 AI(인공지능), AR 기술과 콘텐츠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무브패스트컴퍼니 김학주 총괄은 "출시부터 지금까지 많은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고 계신 인도 이용자들에게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현지 최대 명절인 '디왈리 페스티벌'을 함께 축하하고 기념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현지 이용자분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또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통해 오랫동안 사랑받는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서비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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