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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열풍으로 입증된, 부동산 규제 시대에서 돋보이는 투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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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최초 생활형 숙박시설, 여의도 유비스타 시티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정부의 각종 부동산 규제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로 투자자의 발길이 어디로 가야할지 갈피를 못 잡고 있는 가운데 여의도 최초로 생활형 숙박시설이 들어선다는 소식이다. 주택시장 내 투자 수요를 제한하고 있는 상황에서 규제를 피할 수 있다는 장점과 풍부한 자금 유동성으로 재테크 수단으로서 투자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것은 바로 여의도 유비스타 시티로 주소지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호텔 더디자이너스 여의도 자리이다. 22㎡~66㎡ 총 152실 규모로 지하 3층, 지상 13층의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분양한다.

 

이 투자 상품은 다양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어 벌써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생활형 숙박시설이라는 점이 메리트로 부각되고 있다. 생활형 숙박시설은 오피스텔과 호텔의 장점을 더한 주거공간으로 전매 제한, 1가구 2주택, 청약통장, 대출 규제 등과 무관하고 임대사업 및 숙박업 등록과 개별 등기가 가능하며 종합부동산세가 면제되는 장점을 지닌 부동산으로 이러한 정부의 각종 규제에서 자유롭고 혜택도 많다는 점에서 새로운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생활형 숙박시설의 특장점은 분양 열기로 나타나 올 8월 분양한 힐스테이트 송도 스테이에디션의 경우 107: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고 평촌 푸르지오 센트럴은 무려 121: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여기에 여의도 유비스타 시티는 여의도 최초라는 강점을 더해 그 전망이 매우 밝다는 분석이다. 현재 여의도 권역에서 추진 중인 생활형 숙박시설 계획들에 앞서 그 일대 8천여 기업, 30만 명의 초대형 배후수요와 시장을 선점한다는 측면에서 투자가치가 높다는 것이다. 국회, 금융, 방송, 대기업 관련 종사자를 임차수요로 앞서 확보함으로써 투자자의 안정적 수익이 예상된다.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는 오피스텔, 상가 등과의 확실한 차별화 및 최초 프리미엄으로 안목이 다른 투자자들의 투자가 전망되는 것이다.

 

유비스타 시티는 입지에서부터 돋보인다. 국회의사당, KBS, 중소기업중앙회 등 공공기관과 KDB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등 은행 본점이 위치한 여의도 업무지구 중심에 위치하여 여의도 중에서도 최고 수준의 위치에 입지해 있다는 것이 중론이다.

 

교통 네트워크 측면에서도 강점이 다양하다. 9호선 국회의사당역 도보 약 3분 거리로 지하철 초역세권 중에서도 초역세권이라 할 만하다. 또한 국회대로, 여의도대로, 올림픽대로, 마포대교, 서강대교, 원효대교를 통해 도심 및 강남, 공항 등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개발 호재도 많아 향후 투자가치가 높다. 여의도는 개발 마스터플랜을 통해 국제금융 중심지로 집중 개발되고 있고, 신안산선 복선 철도,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B 노선, 경전철 서부선 등의 계획은 이 지역 발전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임차인을 위한 웰빙 라이프도 예상이 되는 대목이다. 초대형 공원을 두 가지나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여의도공원뿐만 아니라 한강공원을 가까이 누릴 수 있어 임차인에게 어필하는 강력한 유입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생활형 숙박시설로서의 고품격 설계도 주목된다. 1-2인 가구 맞춤형 설계로 호텔 수준의 인테리어와 풀퍼니시드를 적용하였으며, 커뮤니티 시설, 세대별 창고, 루프탑 가든, 라운지, 상업 시설 등을 갖추고 있어 활기차고 여유로운 삶이 가능하다.

 

여의도 유비스타 시티는 주로 소형 면적형으로 구성되어 있어 소액 투자를 추구하는 분들에게 최적의 투자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정부의 규제에 자유로운 투자처로서 코로나 등으로 침체된 부동산 시장에 새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 투자 시의 강점들에 더하여 투자 후 장기 임대 혹은 숙박시설로 탄력적으로 운용할 수 있어 경쟁력 높은 투자 아이템이 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홍보관은 사업지인 영등포구 국회대로에 마련되며 오는 11월 2일 월요일 그랜드 오픈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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