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11.27 (금)

  • 흐림동두천 0.6℃
  • 흐림강릉 6.2℃
  • 흐림서울 4.7℃
  • 흐림대전 5.1℃
  • 흐림대구 8.0℃
  • 구름많음울산 8.9℃
  • 연무광주 6.8℃
  • 구름많음부산 10.1℃
  • 구름많음고창 3.9℃
  • 흐림제주 11.1℃
  • 흐림강화 2.7℃
  • 구름많음보은 2.4℃
  • 흐림금산 4.0℃
  • 맑음강진군 8.4℃
  • 흐림경주시 7.1℃
  • 구름많음거제 8.3℃
기상청 제공

e-biz

‘AK렌트카’ 신차장기렌트카...10월 한달 프로모션 진행

URL복사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신차 장기렌트 및 자동차 리스 비교 견적 업체 ‘AK렌트카’가 10월 한 달간 스페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중고차 시장이 코로나사태를 맞이하며 점차 수축된 가운데에 신차장기렌트카 오토리스 쪽 업계가 더욱더 분위기가 올라가고 있는 추세인데, 거기서 AK렌트카는 더 고객의 유입에 신경쓰고 있다.

 

‘AK렌트카’은 서울에 본사를 두고 전국 지사를 두고 있으며, 신차장기렌터카 뿐만 아니라 오토리스까지 취급을 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한번에 알아볼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뛰어난 서비스정신으로 100%완벽한 사후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신차장기렌트카, 자동차리스를 이용하려는 사람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AK렌트카는 신차장기렌트카 자동차리스(오토리스)를 렌트 또는 리스로 제공하는 업체로 깐깐해진 소비자들을 잡기 위해 특별함을 내세웠으며,최근 법인, 개인사업자, 직장인들 사이에서 AK렌트카는 새로운 신드롬으로 눈길을 끌고 있고, 신차장기렌트카 뿐 아니라 신차할부 및 신차자동차리스 프로그램도 가지고 있어 자동차 구입 시 차량가격을 비교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장기렌트는 초기비용이 없고 사업자에게는 비용처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절세혜택이 있기 때문에 요즘 자동차 렌트로 차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LPG자동차로 이용이 가능하며 신차로 출고가 되기 때문에 최소 2년에서 5년까지 장기간 이용을 해야 하는 서비스이다. 장점은 월납부비용이 적다는 점과 비용처리가 된다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로 작용하고 있으며, 신차로 출고가 되기 때문에 신차A/S는 물론 혜택까지 모두 받을 수 있다.

 

AK렌터카의 장기렌트와 자동차리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차이가 있다. 수입차 장기렌트보다는 리스를 선호하는 편이며, 국산차의 경우에는 장기렌트카를 많이 이용하는 추세이다. 렌트와 리스의 번호판이 다르기 때문인데 렌트는 허, 하, 호 번호판이지만 리스는 일반 번호판을 사용한다. 해서 품위유지 목적으로 리스를 많이 이용한다고 한다. 국산차 중에는 화물차리스가 예외인데 화물차의 경우 장기렌트가 불가하기 때문에 리스를 많이 이용한다.

 

‘AK렌트카’에 제휴된 장기렌탈 업체로는 롯데렌터카장기렌트(신차장), 자동차리스렌탈을 이용할 수 있는 메이저급 캐피탈사, 홈쇼핑 장기렌트카등이 제휴되어 있어 리스렌터사별 견적 비교와 특판 할인까지 적용이 된다면 가장 효율적인 비용으로 신차를 이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또한 장기렌트카·자동차리스사 별 현재 진행되고 있는 프로모션 외에도 ‘AK렌터카’의 단독 핫딜(렌터사와 업체의 콜라보 상품) 프로모션등을 통해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신차오토리스와 장기렌트카를 이용할 수 있다.

 

실제로 신차 장기렌트카·자동차리스는 초기비용 부담도 적거나 경우에 따라 전혀 없을 뿐더러 개인, 법인사업자의 경우 경비처리도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개인, 법인사업자들이 이용하고 있다.

 

‘AK렌트카’ 10월 할인 특가 프로모션 중인 차량은 현대자동차 투싼, 그랜져IG(하이브리드 포함), 더뉴 그랜드스타렉스, 팰리세이드 리스, 제네시스(GV80장기렌트, G80 등이다.기아자동차로는 더뉴 K5, 올뉴K7, 신형4세대카니발, 레이, 올뉴모닝, 니로, 셀토스, 4세대 쏘렌토 등이 있다.

 

‘AK렌트카’는 서울뿐만 아니라 대전, 대구, 부산, 경기 등 장기렌트 자동차리스 상담을 요청하면 전담 카매니저들이 개인의 상황에 맞는 1:1 맞춤 견적제공과 방문상담을 지원하고 있으며, 계약부터 출고, 사후관리까지 책임지고 있어 보다 꼼꼼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 밖에 보증금 없는 장기렌트카, 장기렌트카 번호판, 조건, 개인 및 개인사업자 장기렌트카 비용, 법인사업자 장기렌트카 비교견적, 신차 장기렌트카 장단점, 법인차량 무보증 리스 및 장기렌트, 수입차리스, 개인사업자자동차리스, 법인자동차리스, 자동차장기리스 장단점 등 모든 문의는 ‘AK렌트카’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실시간으로 상담이 가능하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中 왕이, 오늘 與 외교안보 핵심 인사들과 잇단 회동
[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 한국을 공식 방문 중인 왕이(王毅)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27일 여권 핵심 인사와 잇따라 회동한다. 왕 위원은 이날 오전 서울 모처에서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의 홍익표 원장,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윤건영·이재정 의원과 조찬을 진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왕 위원이 문재인 정부 외교안보라인 핵심 인사인 문 특보와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후 왕 위원은 박병석 국회의장과 송영길 외교통일위원장도 면담할 것으로 알려졌다. 왕 위원은 여당 인사들과 만남에서 주로 한중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하며 우호 정서 증진을 꾀할 것으로 보인다. 또 한반도 상황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북한의 도발을 막는 것은 물론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남북, 북미 간 대화를 재개하기 위한 방안도 거론될 것으로 관측된다. 앞서 한중 외교장관은 전날 회담에서 문화·경제·환경·역사 등 분야에서 교류 및 협력 확대가 양국 관계 발전에 긴요하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하면서 분야별 협력 사업을 진행키로 했다. 향후 5년간의 경제협력 청사진을 제시할 '한중 경제협력 공동계획(2021~2025)' 채택에 노

경제

더보기
금감원, 삼성생명 제재심 결론 못내...'기관경고' 확정 땐 삼성생명 신사업 진출 '제동
[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 금융감독원이 26일 삼성생명에 대한 제재심의위원회(제재심)를 밤늦게까지 진행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앞서 지난달 금감원은 삼성생명에 사전통지문을 보내 중징계로 분류되는 '기관경고'를 통보했다. 제재심의위원들은 회의를 모두 마친 뒤 제재 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금감원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삼성생명에 대한 검사결과 조치안을 심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해 내달 3일 다시 회의를 열기로 결정했다. 금감원 측은 "제재심의위원회는 삼성생명 측 관계자들과 검사국의 진술·설명을 충분히 청취하는 등 밤늦게까지 심의를 진행했다"면서도 "시간 관계상 일단 오늘 회의를 종료하고, 심도있는 심의를 위해 12월3일 다시 회의를 속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제재심에서 다뤄진 안건은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지만 보험업계는 '요양병원 암 보험금 지급 문제'가 이번 제재심의 핵심 안건일 것으로 보고 있다. 금감원은 삼성생명에 대한 종합검사 기간 동안 암 환자 입원비 지급실태 등을 다른 안건들과 함께 살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8년 암 환자의 요양병원 입원이 '암의 직접치료'에 해당하는지를 두고 암 보험 가입자와 삼성생명 등 생명보험사 간의 분쟁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리더의 부재(不在)는 배를 산으로 가게 한다
[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 한밭대총장과 대전시장을 지낸 염홍철 한남대 석좌교수는 대전 소재 일간지인 <중도일보>에 ‘염홍철의 아침단상’이라는 칼럼을 11월 17일 현재 1021회나 연재하고 있다. 주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철학 예술 등 참으로 다양하다. 일주일에 다섯 번. 4년여 기간 동안 한 번도 빠짐없이 글을 써 10월 19일 1000회째를 기록하는 날, “기네스북에 올려도 될 것 같다”는 존경의 마음을 담아 답신을 드렸었다. 그가 지난 16일 ‘어떤 조직이 성공할 수 있는가’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성과를 내고 생명력 있는 조직에는 반드시 훌륭한 리더가 있다”며 본인의 경험으로 “바람직한 리더십은 ‘겸손’하고, ‘인간적’이고, 이익을 ‘공유’할 줄 아는 배려심이 있어야 하며, ‘유머’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글을 읽고 역시 답신을 드렸다. “요즘의 리더는 조직의 평화(?)를 위해 그저 침묵을 지키는 게 상책(?)이니 조직이 제대로 돌아갈 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라고. 그런데 조직의 평화(?)를 위해 리더가 권한위임이랍시고 조직 구성원들이 하는 일에 침묵하고 방관하고 방조하다가 ‘조직이라는 배가 산으로 가는’ 경험을 염 전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