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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조정 지역 반사이익 누리는 제주, ‘제주 더 그레이튼’ 분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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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서귀포 최대 규모 수준의 오피스텔 ‘제주 더 그레이튼’이 시청, 법원/서귀포 의료단지 등 탄탄한 임대수요를 품고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연이은 부동산 규제 정책으로 분양시장에 먹구름이 드리운 상황에서 수요자들이 비조정 지역을 겨냥하며 제주 더 그레이 오피스텔 관련 문의가 더욱 늘어나고 있다는 게 분양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이는 대출이 막히는 등 조정 지역의 규제가 강해지면서 주택 수요자의 시선이 비조정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향후 조정 지역의 추가 지정 가능성까지 대두되고 있어 비조정 지역으로 수요층의 발걸음은 더 가속화될 것으로 점쳐진다.

 

부동산 비규제, 비조정 지역 중 제주도는 국내 최고의 청정지역으로 관광특구로 인지도가 높다. 제주 더 그레이튼의 사업지인 서귀포에 제주 신공항 건설 확정으로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신산리 지역의 제주 신공항이 들어서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10일 ‘제주공항 확충 사전 타당성 검토 용역 결과’를 통해 기존 공항은 그대로 운행하면서 제2공항을 2025년 이전에 개항해 제주에서 두 곳의 공항을 운영하겠다는 내용을 밝힌 바 있다.

 

서귀포-제2공항 연결도로까지 연계되면서 2018년 전국 땅값 상승1위(17.23%)를 한 서귀포시가 지속적으로 땅값 상승이 이어지고 있으며 제주도 난개발 방지 ‘환경자원 총량제’ 도입 관련 조례 재정 착수와 난개발 방지용 ‘지구단위 계획 지침’이 마련됨으로써 제주자치도 건축 허가 자체가 어려워져 점차 부동산 매물이 나오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제주 더 그레이튼 오피스텔의 미래가치는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 더 그레이튼 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 12층 오피스텔 358세대로 구성되며 단지 주변으로 시청, 법원(법조 행정타운), 서귀포 의료원(메디컬 단지)이 자리해 풍부한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서귀포 바다와 4계절 한라산 조망까지 누릴 수 있으며 14가지 이상의 가전, 가구를 무상으로 제공하며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지하철 총신대입구역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선착순 방식으로 호실 배정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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