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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속보]靑 "북측에 추가조사 실시 요구…필요하면 공동조사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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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이연숙 기자] 靑 "북측에 추가조사 실시 요구…필요하면 공동조사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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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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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K극복 ‘히든기업’을 찾아서 ⑩】 ㈜쓰리앤포바이오 오성윤 대표
국내 유일 사상체질 섭생법과 치료법 산학연구로 개발 보급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사상초유의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은 국내외적으로 엄청난 사회적 변화를 가져왔고 이에 따라 기업창업, 기업경영 환경도 급변하고 있는 뉴노멀 시대를 맞았다. '코로나19' 사태로 경제 위기 수준의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는 우리 경제는 올해 경제성장률이 IMF 외환위기 이후 최저치 성장률인 2.3% 감소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창업기업의 86%가 3년만에 폐업한다는 통계는 이미 예전 얘기가 되었고, 현재 운영중인 기업도 더 이상 버티기 힘든 상황에 직면해 있다. 이에 본지는 엄중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활로를 개척해 성장전략을 짜고 있는 히든기업, 특히 대기업군은 아니지만 해당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고 있는 중소기업, 스타트업 위주로 취재하고 보도하여 소비자는 물론, 정부, 학계, 산업계까지 전방위적으로 히든기업과 스타트업의 성공을 확산시키고자 그들의 생존과 미래, 실천전략 등에 대해 기획특집 시리즈 기사로 보도하기로 했다. 그 열 번째로 ㈜쓰리앤포바이오의 오성윤 대표를 만나봤다. <편집자 주>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사회경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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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공식입장,'안희연'으로 법적대응 "신변위협 게시물 다수"[전문]
하니 공식입장 ‘안희연’으로 강경대응, 배우로 전향중인데..[전문]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걸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본명 안희연) 소속사가 “신변 위협 게시물이 다수 있다”며 게시자에 경고했다.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지난 15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린 법적대응 관련 공식입장에서 이같이 밝히며 “경찰에 문의해 적절한 대처 방안을 협의 중이며 법무법인을 통해 가능한 법적조치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하니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SAA)입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SAA 소속 아티스트 안희연(하니)의 신변을 위협하는 게시물 다수가 확인되었습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아래와 같이 대처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문의하여 보다 적절한 대처 방안을 협의 중이며 당사 전담 법무법인을 통해 가능한 법적 조치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티스트의 신변을 위협하는 게시물이 확인되어지는 해외 사이트 운영자에게 본 문제를 알리고 게시물 삭제와 게시자에 대한 조치를 요청 중에 있습니다. SNS에 지속적으로 혐오 이미지를 게시하며 아티스트의 계정을 태그하는 행위를 하고 있는 계정을 신고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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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역시 그들은 ‘여측이심(如厠二心)’의 대가들이었다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사람들이 급할 때는 하나님, 부처님 모든 신을 찾다가 사정이 나아지면 언제 그랬나 싶게 언행을 하는 경우를 보게 되는데 이를 두고 화장실 갈 때와 나올 때가 다르다고 얘기한다. 우리가 살면서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얼마나 이런 일을 많이 경험하는지 물어보나마나 불문가지(不問可知)이다. 5백냥의 보따리를 잃어버렸다가 다시 찾는 과정에서 어느 부자가 보인 언행을 그린 옛날이야기가 아니더라도 “내 소원을 들어주면(병을 고쳐주면…등) 전재산을 바치겠다.”라고 한 사람이 자기 목적이 이루어지면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례는 주변에서 너무나 많이 목격하게 된다. 그런데 이런 일은 동양이나 서양이나 똑같이 일어나는 모양이다. 동양이나 서양이나 사람 마음은 다 똑같다는 것인데 영어에도, 한자 사자성어에도 화장실 갈 때와 나올 때를 표현하는 말이 있다. 영어로 ‘Danger Past, God forgotten’이라는 표현이 있는데 ‘위험이 지나고 나면 신은 잊혀지고 만다’라는 말이다. 한자 사자성어에서도 ‘여측이심(如厠二心)’이라는 말이 있다. 직역하면 ‘화장실의 두마음’이라는 말인데 국어사전에는 ‘뒷간에 갈 적 마음 다르고 올 적 마음 다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