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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19 원주서 70대 확진자의 부인도 확진…총 11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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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강원 원주시에서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원주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은 118번 확진자(70대·부론면)의 부인인 60대 여성 A씨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19~20일 입원한 남편의 보호자 자격으로 원주의료원에 머물렀다.

 

이후 21일 남편이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A씨는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아 확진 판정됐다.

 

A씨는 원주의료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보건당국은 A씨에 대한 심층 역학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확진판정으로 원주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19명으로 늘고 강원도 누적 확진자는 219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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